방송·연예


'끝내주는 해결사' 이지아가 최종 목적지 복수를 향해 풀 악셀 밟는다

오민석을 ‘감빵’으로 보낼 만반의 준비 시작

(뉴스폼) 이지아가 최종 목적지인 복수를 향해 풀 악셀을 밟는다. 마지막까지 단 4회, 김사라가 시원하게 돌려줄 복수에 관심이 한층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JTBC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극본 정희선/ 연출 박진석/ 제작 하우픽쳐스, 드라마하우스, SLL)에서 김사라(이지아 분)가 이혼 해결사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전 남편 노율성(오민석 분)의 재산을 ‘빵’으로 만들거나 ‘감빵’에 보내기 위한 목표에도 근접했다. 전직 변호사인 김사라는 현재 이혼 전문 솔루션의 팀장으로서 그 능력치를 만천하에 인정받고 있다. 노율성의 아내에게 이혼을 의뢰받아 해결하는가 하면 장애가 있는 남편을 학대하는 인플루언서 아내 민낯을 파헤치고 사이비 종교에 빠진 배우자를 둔 정치인의 이혼도 일사천리로 해결해냈다. 일에서 얻은 성공과 자신감을 토대로 점점 힘을 키워나가고 있는 김사라는 한주당 대표 김영아(손지나 분)의 이혼을 성사시킨 덕분에 노율성이 눈앞에서 무릎끓는 굴욕의 순간도 직관할 수 있었다. 여기에 솔루션의 비즈니스 파트너 동기준(강기영 분)이 개인적으로 수사 중이던 나유미(정한빛 분) 자살 사건과 서웅진(성기윤 분) 교수 투신 사건의 배후에 노율성이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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