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경기도는 2일 도정 안정성과 현안 대응 경험 등을 토대로 실‧국장 및 부단체장 정기인사를 1월 5일 자로 단행했다. 경기도는 이번 인사에 대해 민선8기 경기도에 대한 도정 기여도, 사업성과를 중심으로 향후 주요 정책 과제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정책 성과가 우수하고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이 발탁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도정 중점과제 관리 등 현안 해결에 힘쓴 박현석 기획담당관은 평화협력국장에, 풍수해·한파 대응 등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 추대운 자연재난과장은 철도항만물류국장에, 경기도의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버스를 통해 소통행정을 추진한 김도형 자치행정과장은 노동국장에, ‘THE 경기패스·똑버스’ 추진으로 도민의 교통권 개선에 기여한 윤태완 광역교통정책과장을 교통국장에 임명하는 등 민선8기 핵심 정책을 이끈 과장을 승진 발탁해 정책 실행력을 높였다. 다양한 보직에서 경력을 쌓은 김규식 전 김포부시장을 안전관리실장으로 임명하였고, 박연경 전 사회혁신경제국장은 여성가족국장에 임명하는 등 현안 대응 경험과 정책 추진력이 검증된 인사를 주요 보직에 배치했다. 한편,
(뉴스폼) 군포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분리배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추가 설치하고,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기존 14대에서 16대로 확대했다. 송부종합사회복지관 근방 육교에 겸용(투명페트병, 캔) 무인회수기 1대와 금정역 7번출구에 캔 전용 무인회수기 1대가 새롭게 설치했다.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투명페트병과 캔을 기기에 투입하면 개당 10원의 포인트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분리배출을 생활 속 실천으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군포시는 무인회수기 설치를 통해 고품질 재활용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실제로 무인회수기 이용 실적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무인회수기를 이용한 시민은 4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 기간 동안 약 900만 개의 재활용품이 회수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새롭게 설치된 기기의 위치는 군포시청 홈페이지 내 무인회수기 페이지에서 확인
(뉴스폼) 수원특례시가 예기치 못한 재난·안전사고로 상해를 입은 수원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2026년 수원시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 수원시 시민안전보험의 상해 의료비 보장 지역은 전국이고, 수원시민(등록 외국인·거소 동포 포함)은 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국내에서 상해사고, 자전거‧전동휠체어‧개인형 이동장치(공유형 PM포함) 사고로 치료받았을 때 본인 부담 의료비(비급여항목 제외)를 지원한다. 상해 의료비 지급 한도는 1인당 70만 원(청구당 공제금 3만 원)이다. 15세 이상 수원시민이 국내에서 상해사고로 사망하면 장례비를 최대 1000만 원 지원한다. 수원시는 2019년부터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한 모든 시민이 무료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민안전보험에 매년 가입하고 있다. 2024년에 보장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한 이후 더 많은 시민이 보험 혜택을 받고 있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치료한 건에 한해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다. 수원시 시민안전보험 보상센터에 문의한 후 서류를 준비해 팩스나 전자우편으로 보험금을 청구하면 된다. 개인 보험과 중복해서 보장받을
(뉴스폼) 수원특례시가 ‘2026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에 참가할 수원시 중소기업 대표·임직원 100여 명을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 ‘2026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는 2월 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원시 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수원시와 ▲국세청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수원도시공사 ▲수원상공회의소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경기벤처기업협회 ▲수원기업새빛펀드 운용사(6개) ▲비자코리아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등 11개 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기업지원 시책을 설명한다. 수원시가 자금 지원, 기술개발·수출 지원 사업 등 기업지원 시책을 설명한 후 유관기관들이 지원사업을 안내한다. 2차 수원기업새빛펀드 운용사들은 투자 시책을 설명한다. 설명회 후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인은 1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홍보물의 큐알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온라인 신청 페이지로 연결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기업 지원체계를 구축했다”며 “중소기업이 성
(뉴스폼) 수원특례시가 ‘2026년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시민 46명을 모집한다.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은 참여자가 공공부문에서 일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직업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다. 민간 일자리로 원활하게 취업하도록 취업경쟁력 향상을 지원한다. 2026년에는 ▲일자리카운슬러 ▲일자리발굴단 ▲청년 프로젝트 매니저 ▲박물관 홍보디자이너 ▲수원컨벤션센터 임대마케터 등 22개 부서 35개의 실무형 일자리를 운영한다. 공공기관·단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다양한 분야의 실무 경험과 경력형성 기회를 제공한다. 부서별 채용 계획에 따라 1월 중 참여자를 모집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근무한다. 임금은 수원시 생활임금을 적용해 시급 1만 1480원을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일자리·노동→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은 2025년까지 총 353개의 사업으로 716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 사업은 공공부문 실무 경험을 쌓아 취업 경쟁력을
(뉴스폼) 안산시가 병오년 새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청년을 존중하는 행정을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안산시는 ‘존중과 감사가 살아있는 도시 안산’을 목표로 다양한 보훈·병역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지난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현충탑 참배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이민근 안산시장은 상록구에 소재한 보훈회관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존경과 감사, 따뜻한 예우의 마음을 표했다. 고령의 회원들이 안전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행된 버스에 이민근 시장이 함께 탑승했다. 차량 호송은 안산시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연합대장 유병권)가 맡았다. 상록연합대는 현충탑까지 이동하는 보훈단체 관계자들을 안내하며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원곡공원 내 현충탑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주요 인사와 함께 보훈 단체장, 안산시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추위에도 불구, 보훈 가족과 일반 시민들도 함께해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분들의 뜻을 기리며 보훈의
(뉴스폼) 안산시는 ‘2025 노사문화유공 등 시상식’ 지역 노사민정 협력 유공 정부포상 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 ‘지역 노사민정 협력 유공 정부포상’은 지역사회 내 노사민정(노동자·사용자·지역주민·지자체) 간 협력을 활성화해 상생·협력의 노사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단위에서 노동시장 활성화 및 지역 노사관계 안정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된다. 시는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생·협력의 노사문화 조성과 고용노동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추진해 온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받았다. 시는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블루밍 세탁소’ 및 이동 노동자 쉼터 ‘휠링’ 4개소, 노동자지원센터 건립 등 노동과 경영,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며 더 나은 노사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올 한 해도 노사민정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시민과 기업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며 “노동자가 일하기 좋고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폼) 안산시는 지난달 31일 경기도 안산교육지원청과 관내 교육 현안 공유 및 공동협력을 지속하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반달섬 내 교육여건 개선을 비롯한 학교 복합시설 인프라 확장 방안 등 주요 교육 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양 기관의 공동협력에 기반해 향후 개선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공감대를 모았다. 안산시 단원구에 소재한 시화멀티테크노밸리(MTV) 반달섬 일원은 지속되는 개발사업으로 인구 유입, 학생 수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에 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은 인근 초·중학교까지 통학버스 운행을 지원하는 등 학생들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공동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또, 학교 복합시설 건립 추진 중인 옛 경수초 주변은 조성 시까지 도시 공동화 등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사업의 조속한 전개를 위해 오는 2월과 4월에 있을 경기도교육청 교육 재정투자 심사와 중앙투자심사에 걸쳐 긴밀하게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이민근 시장은 복합시설 내 시청자미디어센터 유치를 제안하는 등 교육인프라 확충을 위해 안산교육지원청과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교
(뉴스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성남 수정구 지역 발전을 위한 2025년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9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조금에는 성남1 지역 내 ▲성남 수정구 내 안전 취약지역 방범용 CCTV 구축 비용 4억 5천만원 ▲희망대공원 배드민턴장 바람막이 설치 공사 비용 2억 5천만 원 ▲논골로 82 급경사지 캐노피 설치사업 2억 원의 예산이 포함됐다. 문승호 의원은 “그동안 강상태, 이군수 성남시의원과 함께 지역구를 살피며 예산 투입이 시급한 사안을 검토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새로 확보한 경기도 특조금이 성남 수정구 주민 여러분의 더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문 의원은 “새롭게 밝아온 2026년에도 성남 수정구 주민 여러분을 위해 김태년 국회의원, 강상태, 이군수 성남시의원과 함께 붉은 말처럼 최선을 다해 뛰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뉴스폼) 의정부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월 2일 아침 자일동 현충탑에서 신년 참배를 실시했다. 이번 참배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새해 시정 운영의 방향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보훈단체 관계자, 시청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근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을 깊이 기리며, 그 뜻을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긴다”며 “새해에도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중심에 두고 책임 있는 시정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존중하고,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안정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