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승진 ▲공항이전추진단장 안순일(이하 지방서기관) ▲화성사업소장 신현삼 ▲도서관사업소장 최현주 ◇4급 전보 ▲시민복지국장 윤영숙(기획조정실 인적자원과) ▲문화관광체육국장 선은임(기획조정실 인적자원과) ▲안전교통국장 김인배(시민복지국장) ▲박물관사업소장 박승진(대민협력관) ▲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정규훈(안전교통국장) ▲권선구청장 고호(화성사업소장) ▲팔달구청장 황규돈(경제자유구역추진단장) ▲기획조정실 인적자원과 근무(징기교육요원) 김병수(도서관사업소장) ▲기획조정실 인적자원과 근무(장기교육요원) 이계석(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수원시의회 파견근무 정광량(기획조정실 인적자원과) ◇4급 직무대리 ▲경제자유구역추진단장 원순호(4급 직무대리) ▲대민협력관 김애영(4급 직무대리) ◇5급 승진·전보 ■5급 승진 ▲장안구 윤현섭(이하 지방행정사무관) ▲권선구 고선옥 ▲팔달구 구연주 ▲팔달구 김지숙 ▲팔달구 이윤주 ▲영통구 김인태 ▲영통구 오미숙 ▲권선구 김선규(지방사회복지사무관) ▲도서관사업소 선경도서관장 조경수(지방사서사무관) ▲도로교통관리사업소 자동차관리과장 최광빈(지방공업사무관) ▲권선구 김윤희(지방공업사무관) ▲도시정책실 지구단위계획과장 윤대원(지방시설사무관) ▲
■안순일 공항이전추진단장(지방서기관 승진) 1968년생인 안순일 공항이전추진단장은 1991년 장안구 파장동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21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후 영통구 광교1동장과 영통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장안구보건소 감염병관리과장, 복지정책과장을 거쳐 2025년 10월부터 공항이전추진단장(직무대리)로 일했다. 냉철한 판단력과 합리적인 업무 처리로 직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탁월한 리더십을 겸비해 조직 통솔력이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신현삼 화성사업소장(지방서기관 승진) 1969년생인 신현삼 화성사업소장은 1993년 장안구 조원동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22년 8월 사무관 승진 후 민선 8기 초대 비서실장을 거쳐 2024년 1월부터 인적자원과장으로 재임했다. 치밀한 분석력과 책임감 있는 업무 추진으로 각종 정책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직원들과 활발하게 소통해 선·후배 공직자들의 신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주 도서관사업소장(지방서기관 승진) 1968년생인 최현주 도서관사업소장은 1991년 권선구 총무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21년 1월 사무관으로 승진한 후 광교2동장, 디지털정책과장, AI스마
[뉴스폼] 화성특례시가 올해 2월 1일자 조직개편을 앞두고 1월 1일자로 승진대상자를 예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승진 규모는 총 539명으로 ▲3급 1명 ▲4급 7명 ▲5급 28명 ▲6급 103명 ▲7급 188명 ▲8급 212명이다. 시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증원 및 퇴직, 휴직 등 직급별 승진요인 발생 등을 인사 요인으로 밝혔으며 ▲상위직급 결원 요인 고려 ▲실적-능력-경력(외적 요인 배제) 고려 ▲격무부서 근무, 다면평가, 포상, 징계내역, 시정기여도 참고 ▲직렬 간 균형인사 등을 인사방향으로 잡았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화성의 방향은 분명하다. 무한한 시민의 힘으로 가능성을 열어가는 도시,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미래를 이끄는 도시, 이것이 바로 ‘더 새로운 화성’의 모습이다"며 "오는 2월,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4개의 구청이 새롭게 출범한다. 이는 대도시 규모에 부합하는 생활권 중심 행정 체제로의 전환이다. 행정의 기준은 시민분들의 ‘체감’이기때문에 더 가까운 곳에서 더 빠르게 해결하는 행정이 일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조직개편을 토대로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각 구청은 권역별
(뉴스폼) 경기연구원이 경기도 공공투자관리센터 소장에 류시균 박사를 임명했다. 류시균 신임 경기도 공공투자관리센터 소장은 1967년생으로 일본 교토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경기연구원에서 25년 가까이 연구를 수행한 도로 계획 및 타당성 분석 분야 전문가로 경기도 건설본부 설계자문위원회 위원, 경기도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류시균 소장은 “경기도 공공투자관리센터가 공공투자사업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책임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공공투자관리센터는 공공투자사업의 전문적·효율적 관리를 통한 재정 건전화에 기여하기 위해 2018년 설립된 경기연구원 부설기관이다.
(뉴스폼) 제73대 평택세무서장에 우창용 서장이 20일 오후 취임했다. 우서장은 평택 출신으로, “37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평택세무서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어 벅차고 영광스럽다”며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지로 성장한 평택의 발전이 자랑스럽다”고 소회를 밝혔다. 취임사에서 우 서장은 앞으로의 세무행정 방향으로 △공정한 세정 구현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세무관서 도약 △직원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 등 세가지 소신을 제시했다. 그는 “성실한 납세자에게는 따뜻한 지원을, 고의적 탈세에는 엄청한 대응을 통해 억울함 없는 세정을 펼치겠다”며 “평택의 위상에 걸맞게 신뢰받는 세무관서가 되도록 혁신적인 세정 서비스와 편리한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직원들의 행복과 만족이 곧 기관의 성장 동력”이라며 “서장실의 문을 열어 직원들의 고충과 성과를 함께 나누는 열린 관리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우서장은 끝으로 “납세자에게는 가장 큰 신뢰를, 직원들에게는 가장 큰 행복을 주는 최고의 평택세무서를 만들어가겠다”며 “초심을 끝까지 지키며 원팀(One-Team)으로 함께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뉴스폼) 경기도가 7월 14일 자로, 4급 승진자 20명을 포함한 과장급 52명에 대한 2025년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전체 과장급 직위의 약 30%에 이르는 규모로, 민선8기 4년차 도정의 완성도를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끌어내기 위한 전략적 인사로 평가된다. 이번 인사의 방향은 ▲정책의 동력을 끌어올릴 핵심 실무자 전진배치 ▲성과와 실행 중심의 능력 발탁 ▲세대와 성별을 뛰어넘는 인재 균형에 초점이 맞춰졌다. ‘성과’와 ‘실행’ 중심…도정 추진력 강화 기술직 최초로 박현석 과장을 기획담당관에 임명한 것은, 조직 전반의 기획력과 정책 통합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김동연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상징적 인사다. 청년 복지, 노동정책 등 사회적 이슈와 AI 등 미래산업 정책을 경험한 김선화 과장을 청년기회과장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간병비를 지원하는 ‘간병SOS 프로젝트’의 연속성 있는 추진을 위해 호미자 과장을 노인복지 현장으로 배치함으로써, ‘기회’와 ‘돌봄’을 민선8기 핵심 가치로 실현해 온 정책의 연속성과 실행력을 도정 핵심 정책으로 더욱 공고히 이어
(뉴스폼) 경기도가 신임 경제부지사에 고영인 전 국회의원, 정무수석에 윤준호 전 국회의원, 정책수석에 안정곤 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상임이사, 협치수석에 박용진 전 경기도의원, 기회경기수석에 강권찬 전 대통령비서실 시민참여비서관, 비서실장에 조혜진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임명했다. 도지사 비서실장에 여성이 임명된 것은 경기도에서는 처음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4일 경기도청에서 이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고영인 경제부지사는 제21대 국회의원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4월까지 경기도 경제부지사를 지냈다. 고 부지사는 정무적 능력뿐 아니라 경제분야 전문성을 갖춰 민선8기 후반기 경기도 경제 전반을 책임질 수장으로 임명됐다. 윤준호 정무수석은 제20대 국회의원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 수석부원장도 지냈다. 지난해 11월부터 4월까지 경기도 정무수석을 역임한 윤 수석은 정무적 능력을 인정받아 국회 및 중앙부처를 비롯한 대외협력 분야를 맡는다. 안정곤 정책
(뉴스폼) 성남시는 이석연 변호사가 고문변호사직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힘에 따라, 16일 자로 고문변호사직에서 해촉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2023년 7월 성남시 고문변호사로 위촉됐으며, 이날 해촉 처리됐다.
(뉴스폼) 이천시는 2월 10일 오전 11시 이천시청 5층 다올실에서 이천시청소년재단 구문경 대표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구문경 대표이사는 1991년 양평군청 지방별정직 8급으로 공직에 입문하여 양평군 주민복지과장, 복지정책과장, 문화복지국장 등을 거쳐 33년간 공직에 몸담아 왔으며, 팀장 이상 보직 중 7년 이상 청소년업무를 담당한 청소년 복지 행정 전문가다. 구문경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더 누리고 행복하게 성장하며 꿈을 키워주는 믿음직한 파트너로서의 이천시청소년재단이라는 비전 아래 이천형 미래 인재 개발, 전문성을 갖춘 안전한 청소년 인프라 구축, 이지에스(ESG) 가치 실현을 위한 윤리 경영을 통해 이천시 청소년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청소년정책 추진 인프라의 중점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문 청소년 활동 기관으로서의 재단이 되길 바라며, 이천시 청소년들이 이천의 미래를 이끄는 핵심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폼) 안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근 8급으로 승진한 신규 공무원 120명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소위 MZ 공무원이라 불리는 저연차 공무원들의 퇴직 증가와 공무원 시험의 인기 하락으로 공직 내 보수 현실화와 MZ세대의 특성에 맞는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여기에 인사 적체까지 더해지며 이들의 사기 저하와 이에 따른 행정·민원 서비스 품질의 하락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다. 시는 저연차 공무원들의 사기 증진을 위해 승진 적체를 해소하고자 지난 1월 132명을 8급으로 승진임용한 데 이어 지난 2021년 최초 임용돼 약 3년 동안 승진하지 못한 다수의 신규직원을 위해 이번 승진임용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들어 행정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MZ세대 공무원의 사기 향상과 공직 생활에 대한 자부심 고취를 위해 ‘안산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및 규칙’을 개정, 지난 17일과 22일 각각 공포했다. 이번 조례 및 규칙 개정으로 ▲행정직 38명 ▲사회복지직 40명 ▲공업직 5명 ▲해양수산직 1명 ▲환경직 4명 ▲시설직 29명 ▲방재안전직 3명 등 총 120명이 신규 승진하게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