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는 15일 다함께 돌봄센터를 대폭 확대하고 보육과 교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정명근 후보는 이날 다함께 돌봄센터 화성지회 임원진들과 간담회를 갖고 화성시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보육과 교육 인프라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다함께 돌봄센터는 화성시에서 대표 정책으로 자리 잡아 현재 22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정 후보는 출생아 수가 3년 연속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한 점을 들어 청년 결혼, 임신, 출산, 육아 관련 정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음을 평가했다. 그는 앞으로도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보육 및 교육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 후보는 돌봄 정책이 고독사와 자살 예방 등 건강한 사회 구현과도 관련이 깊다고 설명했다. 그는 화성시가 대한민국 1등 도시로서 아이 키우기 1등 도시임을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화성시는 다함께 돌봄센터 외에도 화성형 아이키움터, 화성형 휴일 어린이집, 화성시아동상담소, 화성시 어린이문화센터 등 자체 기획한 다양한 보육 및 교육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청년이 미래의 주인공…더 좋은 교육환경 만들겠다” [뉴스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15일 수원대학교 축제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직접 소통했다. 그는 현장을 둘러본 후 학생들이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보고 수원대학교의 준비성을 평가했다. 정 후보는 수원대학교를 화성시의 자랑으로 언급하며, 교육 환경 지원과 대학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학생들에게 미래의 주인공으로서 밝고 성실하게 생활하며 학업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그는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학업과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기성세대의 의무라며, 청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여건 조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학생들과 자유롭게 대화하고 사진을 촬영하는 시간도 있었다. 학생 관계자는 수원대학교의 다양한 활동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화성이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로 성장하는 가운데, 수원대학교도 대표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뉴스폼]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와 도·시의원 후보들은 15일 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원팀 그 이상의 원팀’ 정신을 발휘해 화성시 발전과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지역 경기도의원 후보 9명과 화성시의원 후보 19명은 이날 자발적으로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선거캠프에 모여 6.3 지방선거 전원 당선을 통해 계엄 잔존 세력에 대한 국민적 심판을 이뤄내자고 결의했다. 이들은 경기도지사, 경기도의원, 화성시장, 화성시의원이 모두 원팀으로 함께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당내 경선과 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화합의 원팀 정신으로 승화시켜 주민들과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중대 선거구제에 따른 시의원 동반 당선을 위해 ‘1-나’번 선거운동에 집중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정명근 후보는 도의원과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화성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선거운동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복한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원팀 결의에는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홍근(1선거구), 오현정(2선거구), 김영훈(3선거구), 신미숙(4선거구), 김태형(5선거
[뉴스폼] 오산시장 선거를 앞두고 야권의 정치 지형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조국혁신당 전도현 후보가 15일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후보와의 단일화를 공식 선언하며 변화의 신호를 보냈다. 전 후보는 이날 오전 오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사퇴서를 제출했다. 이후 오전 11시 30분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오산의 변화와 시민 통합을 위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입장문에서 전 후보는 지금 오산에 필요한 것은 또 다른 갈등과 분열이 아니라 시민이 바라는 변화를 실현할 책임 있는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 과제로 조국혁신당이 내세운 ‘국힘제로’를 강조했다. 또 전 후보는 민주개혁진영의 분열로 시민들이 원하는 변화와 반대되는 결과가 나와서는 안 된다는 책임감을 느꼈다며, 정권 심판과 지역 혁신을 위해 민주당 조용호 후보와 단일화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 지지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정치에서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시민의 삶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신념에 따른 결단임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후보는 전 후보의 결정에 감사를 표하며 단일화가 오산의 미래를 여는 동력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조 후보는 “이제 우리는
"오산에 머물고 싶은 정주 여건 조성"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빈틈없는 복지" [뉴스폼]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오산시장 후보가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살맛나는 명품도시 오산’을 위한 민생 중심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청년들의 안정적 정착과 시니어 세대의 활기찬 노후를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조 후보는 청년들의 주거와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주거 안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청년 월세 지원사업과 기본주택 확대를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또한 구 남촌 동 행정복지센터 부지와 주변 건물을 활용해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창업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패키지화해 오산에서 가정을 꾸리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 어르신 지원으로는 ‘시니어 동행’ 공약을 통해 인생 이모작 센터를 설치하고 재취업, 창업, 재무설계가 가능한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 아울러 교육 강사, 환경 지킴이 등 사회참여 인원을 1만 명 수준으로 확대해 어르신의 경제적 자립을 도울 계획이다. 경로당에는 AI-IoT와 ChatGPT 등 생활밀착형 디지털 교육을 도
지방선거가 가까워집니다. 4년간 지방자치를 위해 일하신 시의원, 군의원, 도의원, 시장군수, 도지사가 인계인수를 할 준비를 하게 됩니다. 초선시장은 전임자의 직인을 물려받게 되고 초선 시장이 재선되면 자연스럽게 8년의 임기 5년차를 이어갑니다. 더러 3선을 하면 12년동안 시청에서 정무직 공무원으로 일합니다. 늘공이라 칭하는 직업공무원도 59세가 되면 퇴직을 준비합니다. 25세에 들어와 34년동안 일하고 회갑을 앞둔 젊은 나이이 짐을 챙겨서 사무실을 나와 청사에 세워둔 중형승용차에 싣고 집으로 갑니다. 퇴임식을 하는 경우 꽃다발과 몇가지 선물상자를 트렁크 가득 싣기도 합니다. 그런데 최근 신문사 주필이 4년간 일하고 공천에서 밀려나서 한달여 임기를 앞두고 있거나 재선, 삼선 도전에서 실패하여 선거에서 낙선하는 경우 남은 1~2개월은 승리하듯 열정적으로 일하라는 글을 보내왔습니다. 주 내용은 후임자를 위해 노력하라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선거유세에서 하루를 1년같이 열심히 일한다 했으니 30일을 늘공의 30년처럼 최선을 다해서 시정을 위해 노력하라 했습니다. 하지만 이른바 레임덕현상을 절절하게 느끼는 시기이기도 하니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한다는 의미을 글도 나옵
(뉴스폼) 남양주시는 오는 19일 남양주문화재단과 경기문화재단이 화도읍 정흥교헤어샵에서 경기도형생활문화전시관 ‘세;간’ 10호 오픈식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세;간’사업은 사람들의 삶과 생활문화를 담은 공간을 전시관으로 조성하는 경기도형 민간 문화공간 조성 사업이다. 가족과 지역의 이야기가 담긴 생활공간을 시민들과 공유하며 생활문화를 지역의 문화자산으로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에 개관하는 ‘세;간’ 10호는 대한민국 이용명장 제578호인 정흥교 명장이 51년간 운영해 온 ‘정흥교헤어샵’에 조성된다. 정 명장은 오랜 기간 이용업에 종사하며 이용기술 발전과 후학 양성에 힘써왔으며, 현재 70세가 넘는 나이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시관은 영업장 내부에 마련됐다. 일터와 전시공간이 공존하는 생활형 전시관으로 조성돼 지역의 생활기술과 공동체의 시간을 시민과 함께 나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번 사업은 경기문화재단과 남양주문화재단이 공동 추진한다. 광역·기초문화재단 간 협력을 통해 경기도형 생활문화 정책 방향과 지역 현장의 특성을 함께 반영하고, 지역 문화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
(뉴스폼) 엄재웅 인터뷰 1R : 5언더파 66타 (버디 5개) T4 2R : 5언더파 66타 (버디 6개, 보기 1개)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 단독 선두 -어제부터 기복 없이 안정적인 경기 펼치고 있다.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지? 샷부터 퍼트까지 전체적으로 잘 되고 있어 어제부터 순조롭게 플레이 하고 있다. 보기를 1개만 범할 수 있었던 이유인 것 같다. 그린 위에 공을 잘 올리기 위해 세컨드샷에 집중을 많이 하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다. 오늘 3번홀(파4)을 버디로 시작해서 6번홀(파5)까지 연속으로 버디 4개를 잡았던 것이 오늘 플레이의 흐름을 좋게 가져갈 수 있게 했다. -코스는 어떤지? 2024년 이곳에서 열렸던 ‘골프존-도레이 오픈’에서 5위를 기록했다. 그래서 좋은 기억이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웃음) 이 코스에서 성적이 늘 좋았던 것 같은데 오늘도 단독 선두로 마무리해서 이번 대회가 기대가 된다. -내일 전략은? 내일도 오늘처럼 날씨가 좋을 것으로 알고 있다. 1, 2라운드와 다르지 않게 그린 위에 공을 잘 올리는 것에 집중해 최대한
(뉴스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상권 매니저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한 상권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초통합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상원은 도내 상권 매니저의 행정, 상권 이해도를 높이고 상인회 자생력 강화를 위해 ‘상권 매니저 역량강화 교육’ 사업을 기획해 지난 4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기초통합교육으로 남부와 북부 권역별로 나눠 12일, 14일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상권 매니저 역할 ▲전산시스템 등 행정 실무 ▲AI 활용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재 활동 중인 이선민 매니저(화성시 반월신영통상가)가 직접 강사로 나서 행정 실무와 현장 운영 사례를 교육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상권 매니저 교육은 향후 권역별 역량강화교육, 워크숍, 명사 특강 등을 거쳐 올 하반기 졸업식으로 마무리되며 경상원은 동기 부여 등을 위해 우수 매니저 포상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석한 반월신영통상가 남은준 회장은 “현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 상권 매니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교육에 참여한
(뉴스폼) 용인특례시는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의료기관을 추가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역 내 여성농업인의 접근성을 높이고 검진 대기 혼잡을 완화하고자 강남병원에 이어 용인제일메디병원을 검진 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 검진은 근골격계·심혈관계·호흡기 등 농작업 관련 특수건강항목에 대해 전문의 진료, 상담과 함께 진행된다. 검사비의 90%는 국비와 시비로 지원하며, 10%는 본인 부담이다.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이나 구청 산업(환경)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검진 대상은 용인에 거주하는 짝수년도에 태어난 51~80세(2026년 1월 1일 기준 1946년 1월 1일~1975년 12월 31일 출생자 가운데 짝수년도 출생자) 여성농업인이다. 검진 신청일 기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농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 경영주 외 농업종사자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올해 시 배정 인원은 646명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추가 지정된 의료기관으로 검진 접근성이 개선된 만큼 더 많은 여성농업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