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성남시의회(의장 강상태)는 7일 수정구 창곡동에서 열린‘남위례역 트램광장 준공식'에 참석해 광장 준공을 축하하고, 시민을 위한 휴식·문화공간 조성을 환영했다. 남위례역 트램광장은 위례트램 남위례역 정거장 앞 약 1,879㎡ 규모로 조성됐으며, 대형 파고라와 빗물정원, 자전거 보관대, 미디어폴, 상징조형물 등 주민들의 휴식과 문화 활동을 위한 시설을 갖췄다. 특히 위례트램 개통을 앞두고 주민들의 일상과 교통을 연결하는 새로운 생활거점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강상태 의장은 "남위례역 트램광장의 준공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축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위례트램 개통과 함께 남위례역이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 거점으로 발전하고, 트램광장이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과 소통이 이어지는 생활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의회는 위례트램의 차질 없는 개통과 역 주변 보행·환승 환경 개선, 광장의 안정적인 관리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시민이 체감하는 지역 발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폼) 성남시의회는 제10대 의회 출범과 함께 상임위원회 중심의 의회 운영을 강화하고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각종 행사에서 의회를 대표하는 역할을 의장과 상임위원장이 분담하는 방식으로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 단위 및 전국 규모의 주요 행사는 종전과 같이 의장이, 구청·동 단위 행사와 상임위원회 소관 분야 행사에는 해당 상임위원장이 각각 성남시의회를 대표해 참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번 변화는 행사의 중요도나 격을 구분하려는 것이 아니라, 행사의 규모와 성격, 소관 분야에 따라 해당 상임위원장이 의회를 대표하도록 함으로써 상임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보다 전문적인 의정활동으로 이어가기 위한 것이다. 특히 상임위원장이 소관 분야의 현장을 직접 찾음으로써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현장에서 접한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상임위원회 활동과 정책에 보다 충실히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장은 “32명의 시의원은 모두가 시민의 대표이며, 상임위원회는 의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정활동의 중심”이라면서,
(뉴스폼) 시흥시의회는 시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릴레이 간담회를 본격 추진한다. 민생현장 간담회는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듣고, 의회와 시민 사이의 소통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회는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지역 곳곳에서 시민과 마주하며, 보다 폭넓은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이번 릴레이 간담회는 일부 대표자의 의견만을 전달받는 형식적인 자리를 탈피해, 각 분야에서 헌신하는 단체원들과 현장에서 직접 눈을 맞추고 깊이 있게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흥시의회는 지난 8월 5일 자율방범대 연합총대 사무실에서 자율방범대 연합회와의 첫 간담회를 시작으로, 8월 7일 시흥시축구협회와 두 번째 간담회를 진행했다. 첫 번째 간담회에서는 방범대원 근무 여건 개선과 초소 환경 정비, 사업 지원 예산 확보 등 현장의 실질적인 건의가 이어졌다. 참석한 의원들은 사안별로 문제점을 즉시 점검했으며, 특히 현장 확인이 필요한 안건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와의 현장 답사를 그 자리에서 확정하며 속도감 있는 해결 의지를 보였다. 이어 진행된 축구협회 간
(뉴스폼) 의정부시의회(의장 조세일)가 '함께 만드는 의정부, 행동하는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책임 있는 재정 감시 역량 강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7일 의정부시의회에서 조세일 의장을 비롯한 의원 13명이 ‘예산안․결산 심사 기법 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재정 분야 전문가인 한태식 지방재정연구소장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의정부시의 재정 운용의 건전성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예결산 심사기법을 주제로 강연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의정부시의 재정 건전성을 점검하고 시민을 위한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예산·결산 심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조세일 의장은 "의정부시의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깊이 공부하고, 예산안을 더욱 꼼꼼하게 심사해 불필요한 예산은 과감히 조정하고 꼭 필요한 곳에는 재원이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46만 의정부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폼) 구리시의회는 8월 5일 구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관내 학생들로 이루어진 구리남양주청소년교육의회 20여 명과 함께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구리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은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지방자치의 중요성과 의회의 기능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시민 역량과 주민 참여 의식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이날 제10대 구리시의회 출범 이후 처음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시의회 역할 및 기능 소개 ▲의장 및 의원 환영사 ▲학생 주도형 모의의회 체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학생들이 직접 의원이 되어 본회의를 진행해보는 ‘모의의회’를 체험하면서 건전한 토론과 의견 교환을 통해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의 중요성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경애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의회는 지역사회의 중요한 일을 토론하고 서로의 의견을 조정하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약속을 만드는 민주주의의 현장”이라며, “오늘 모의의회 체험을 통해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고 합리적인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
(뉴스폼)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8월 5일 조용익 부천시장과 함께 송내지하차도와 원미구 침수 우려 주택을 찾아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방재시설 운영 실태와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박 의장은 먼저 송내지하차도에서 진입차단시설과 배수펌프 등 주요 방재시설의 가동 상태와 관리 현황을 살폈다. 또한 도로 수위 상승 등 비상 상황에서도 차량 진입 통제와 배수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시설 점검과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원미구 침수 우려 주택을 방문해 침수방지시설 현황을 확인하고 주택마다 구조와 주변 여건이 다른 만큼, 침수 원인과 현장 특성을 반영한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을 다각도로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병권 의장은 “재난은 사후 수습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하차도와 침수 우려 주택 등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취약시설을 빈틈없이 관리하고,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관계 부서가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전했다.
(뉴스폼) 화성특례시의회는 4일 ‘문화상생 정조특별시’추진을 위한 도시 간 문화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계철 의장은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 오산시의회 김종욱 의장, 차지호 국회의원실 성길용 선임비서관과 만나 수원·오산·화성이 정조대왕의 애민정신과 개혁의 발자취를 공유하는 도시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또한 세 도시의 역사적 뿌리와 문화자원을 연계해 하나의 문화공동체로 발전시켜 나가자는 데 공감했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정조대왕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공동 발굴하고, 각 도시가 보유한 문화유산과 관광자원, 지역축제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특히 문화행사와 축제, 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폭을 넓히고,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동 문화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문화상생 정조특별시’는 세 도시가 각자의 특색과 장점을 살리면서 공동의 역사문화 자산을 함께 활용하여 지역의 문화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에게 더욱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구상이다
(뉴스폼)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은 4일 김종욱 오산시의회 의장,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차지호 국회의원실 성길용 선임비서관과 오찬을 함께하며 ‘문화상생 정조특별시’를 중심으로 수원·오산·화성 간 문화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정조대왕의 애민정신과 개혁정신을 공유하는 세 도시가 역사적·문화적 연대감을 바탕으로 하나의 문화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한 협력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행정구역은 서로 다르지만 수원·오산·화성이 정조대왕과 관련된 역사적 뿌리와 문화적 가치를 함께 지닌 도시라는 데 공감하고, 이를 세 도시의 상생과 공동 발전을 위한 문화자산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정조대왕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각 도시의 문화자원과 특색을 연계하는 한편, 문화행사와 축제, 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협력 사업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김미경 의장은 “수원과 오산, 화성은 정조대왕의 애민정신과 개혁의 발자취가 살아 숨 쉬는 도시로, 행정구역을 넘어 하나의 역사와 문화로 이어져 있다”며 “세 도시가 각자
(뉴스폼) 수원특례시의회는 3일 권선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권선구 시의원 간담회’를 열고 대황교동과 화홍병원 인근의 주요 주민 불편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실질적이고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미경 의장과 유재광 부의장을 비롯한 권선구 지역 시의원, 김민수 권선구청장과 관계 공직자 등 3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주요 구정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편과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신속히 반영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의원들은 대황교동 인근의 생활환경 정비 문제를 주요 현안으로 다뤘다. 도로 상태와 무성하게 자란 잡풀, 하천 주변 환경 등을 개별적으로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당 지역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단순한 땜질식 민원 처리나 일회성 정비로는 주민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도로·잡풀·하천 환경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속해서 유지할 수 있는 체계적인 통합 관리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 화홍병원 인근 대중교통 불편 문제
(뉴스폼)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달 31일 노블레스 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사통팔달협의회 ‘사랑의 복달임’ 행사에 참석해 지역 발전과 나눔을 위해 힘써온 회원들을 격려했다. 사통팔달협의회(회장 정찬해)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회원들의 건강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내빈 소개와 인사말, 기념촬영,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2007년 설립된 사통팔달협의회는 수원역 ‘희망의 쉼터’ 노숙인 무료급식과 수원천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기부, 지역행사 후원, 팔달여성축구단과 매향중학교 야구부 지원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미경 의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정찬해 회장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실천이 팔달구를 더욱 활력 있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든든한 힘인 만큼, 이번 행사가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팔달구의 화합과 발전을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도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팔달구의 발전과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