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안산시의회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사업비 심의를 위해 오는 24일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한다. 시의회는 지방자치법과 안산시의회 회기 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03회 안산시의회 임시회’를 집회한다고 지난 21일 공고했다. 이번 임시회는 중동 전쟁 발발에 따른 고유가로 가중된 시민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사업 예산을 의결하고자 소집됐다. 당초 의회의 연간 의사일정에는 반영돼 있지 않았지만 의회가 사안의 시급성이 높다고 판단, 집회를 결정했다. 의회는 이날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303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한 뒤, 임시회 개의와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본회의 의결을 거쳐 안산시가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한다. 시는 예산안에 국·도비와 시비를 포함해 총 530억 2,657만여 원을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편성했다.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예산안을 신속·정확히 심사하는 한편, 시 집행부에는 지원금 지급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뉴스폼) 남양주시의회는 21일 와부도서관 5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사)남양주YWCA 창립30주년 기념포럼에 참석해 관계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조성대 의장을 비롯해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 김현택 의원과 김상수 부시장, 하행여 남양주YWCA 회장 및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 및 축사 △시상 △남양주YWCA 30년의 이야기 발표 △남양주 여성회 이야기 발표 △축하공연 △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30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우리 이웃의 곁을 지키며 성평등, 환경, 청소년 활동에 꾸준히 힘써오신 남양주YWCA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가 결국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라며, “여성들의 목소리가 사회 곳곳에서 존중받고, 청소년들을 비롯한 다음 세대가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손을 맞잡는 일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조 의장은 “남양주시의회도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안전하고 따뜻한 도시를 만드는 데
(뉴스폼) 부천시의회는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90회 임시회를 열었다. 김병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4월 초 역곡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청소년의회교실을 언급하며, 부천역곡 공공주택지구 공사 현장과 인접한 학교 밀집 지역의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시의 철저한 안전조치 이행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의 주요 안건인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578억 원을 포함한 1,067억 원 규모의 추경안이 처리되면, 이달 말부터 소득하위 70% 시민들에게 민생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라며, “이번 지원이 가계경제에 보탬이 되고 고환율과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내수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와 관련해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더라도 시의원 임기가 유지되는 점을 언급하며 의정 공백 없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동료 의원들에게 당부했다. 아울러 집행부를 향해 “선거 준비와 투표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에 일말의 의혹이 없도록 선거사무를
(뉴스폼) 화성특례시의회는 20일 화성시종합경기타운 앞마당 일원에서 열린 '2026년 화성특례시 장애인의 날 기념 걷기축제 『아름다운 동행, 함께 걷는 봄길』'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통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송선영·이용운 의원이 참석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시민 900여 명이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걷기축제는 함께 걷고 완주하는 과정의 가치를 나누며 장애에 대한 인식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4인 1조로 각자 1,050m를 걸어 총 4,200m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장애인의 날 의미를 되새겼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 행사는 누가 앞서가는지가 아니라 서로의 보폭을 살피며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장애에 대한 이해와 존중은 기념일 하루의 의미를 넘어, 함께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실천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도 누구를 따로 배려하는 도시를 넘어 함께 살아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도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데서
(뉴스폼) 평택시의회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2026 평택시의장배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이윤하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참석했으며, 평택시 체육회장, 평택시배드민턴협회장, 선수단과 시민 등 약 1,000여 명이 함께했다. ‘2026 평택시의장배 배드민턴대회’는 ▲평택시배드민턴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 ▲평택시의회 의장의 대회사 ▲선수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이윤하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시민 건강 증진과 화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 간 우정과 소통을 나누길 바라고, 평택시의회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평택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2026 평택시의장배 배드민턴대회’는 평택시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체력증진과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평택시배드민턴협회는 44개 클럽, 총 4,01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뉴스폼) 안산시의회 박태순 의장이 20일 단원구 초지동 4·16생명안전공원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 시공과 원활한 자재 수급을 당부했다. 박태순 의장이 찾은 4·16 생명안전공원은 화랑유원지 내 남측공간에 연면적 7,375.25㎡(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추모 및 봉안공간과 전시·교육공간, 다목적홀 등을 갖추게 된다. 이달 17일 기준 공정률은 14.33%로 현재 흙막이 공사와 터파기가 진행 중이며, 공사 기간은 오는 2027년 8월까지다. 이날 박태순 의장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 경과를 보고받고 시공 상황을 직접 살폈다. 박태순 의장은 현장 점검 과정에서 생명의 존엄을 되새기는 추모공간인 만큼 작업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주문했다. 이어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건설 자재 수급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고, 시 집행부가 시공사와 협조해 자재 수급 동향을 면밀히 살피는 등 선제적 행정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남생이 서식지 보존 문제로 생명안전공원 건립공사가 지연되고 있다는
(뉴스폼) 수원특례시의회는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4회 경기마라톤 대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건강과 화합의 가치를 나눴다. 이번 대회는 수원종합운동장을 출발해 화성 기배역사공원 일원을 순환하는 코스로 진행됐으며, 약 1만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경기도육상연맹과 경기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육상연맹과 화성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문 선수부터 가족 단위 참가자까지 폭넓게 참여해 시민 참여형 생활체육 축제로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김정렬 부의장(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 1·2·3),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장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교 1·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오세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자들의 안전한 완주를 응원했다. 이재식 의장은 “경기마라톤은 기록 경쟁을 넘어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라며 “참가자 모두가 부상 없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하고, 대회 준비에 힘쓴 관계자와 자원봉사
(뉴스폼) 남양주시의회는 18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제20회 남양주시장기 태권도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태권도 기술 향상과 시민 건강 증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남양주시의회 시의원들과 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양주시 태권도협회 강신관 회장과 관계자, 선수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은 △개회선언 △대회사, 축사 및 격려사 △선수단 대표선서 △남양주시태권도시범단 공연 △감사패 수여 △표창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남양주는 많은 태권도인들의 땀과 노력 속에서 지역 태권도의 저변을 넓히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꾸준히 키워왔으며, 오늘 이 자리의 뜨거운 열정과 힘찬 기백이 우리시 태권도의 더 큰 자부심과 높은 위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당당하고 멋진 경기를 펼쳐주시기 바라며, 남양주시의회도 앞으로 태권도를 비롯한 유소년 생활체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전했다.
(뉴스폼) 동두천시의회는 4월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진행된 제345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안건 상정에 앞서 박인범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동두천의 미래 방향과 공직자 여러분께 드리는 당부'를 주제로 시의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과 함께 지난 의정 활동의 소회를 전했다. 그리고 제3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10일 제1차 본회의에서 상정한 예산안 및 조례안 등 21건에 대하여 모두 원안 가결했다. 의원발의안으로는 ▲'동두천시 자치법규 정비에 따른 일괄개정규칙안'(김재수 의원), ▲'동두천시 자치법규 정비에 따른 일괄개정조례안' 및 '동두천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권영기 의원), ▲'동두천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은경 의원), ▲'동두천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황주룡 의원), ▲'동두천시의회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조례안'(박인범 의원), ▲'동두천시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임현숙 의원)을 원안 가결했으며,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 경정 예산안',' 동두천시 위원회 실비변상
(뉴스폼) 고양특례시의회는 17일, 프랑스 노르망디 칼바도스 지역에서 태권도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관계자들과 만나 태권도를 매개로 한 국제 문화교류의 의미를 나누고, 문화·체육 분야의 교류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만남에는 한국 국기원과 프랑스 태권도 협회가 인정하는 프랑스 현지 태권도 아카데미의 박필원 지도자가 함께했다. 박 지도자는 1990년 용인대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로 건너가 태권도 보급과 교육에 힘써 왔으며, 현재 약 350명의 제자를 지도하고 있다. 이번 만남은 태권도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대한민국의 정신과 문화를 세계에 전하는 대표적인 문화 자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해외 현장에서 오랜 시간 태권도의 저변을 넓혀 온 지도자의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가 지역사회 안에서 어떻게 뿌리내리고 확산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 김운남 의장은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정신과 가치를 세계에 전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해외 현장에서 오랜 기간 태권도를 통해 한국 문화를 알려 온 노력과 열정을 직접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고양특례시도 최근 공연과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