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8일 의정부경전철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출근길을 함께하며 경전철 이용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일정은 ‘시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현장 동행’의 하나로, 하루 평균 4만 5천여 명이 이용하는 의정부경전철의 출근시간대 이용 현장을 살피고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열차에 탑승하기에 앞서 의정부경전철 차량기지 내 관제실과 검수고를 찾아 시민들이 이용하는 경전철의 출근시간대 운행 준비상황과 차량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차량기지 임시승강장 대합실에서 시민들과 만나 경전철 이용 관련 의견을 들은 뒤, 시민들과 함께 열차에 탑승했다. 이후 더 많은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 경기북부청사역에서 하차한 뒤 다음 열차로 갈아타고, 의정부시청역까지 출근길 시민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시는 이번 현장 동행에서 나온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출근시간대 이용 불편사항, 역사 이동 동선, 안내체계 등 경전철 이용환경 개선사항을 검토할 계획이다. 김 시장은 “시민들과 같은 열차를 타고 이동하며 출근길 경전철 이용 상황을 직접 살펴볼 수 있
(뉴스폼) 의정부시는 10월 7일 오후 3시 시청 태조홀에서 김원기 시장을 비롯해 재정혁신TF 위원과 시청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찾아가는 지방재정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지방자치단체의 건전한 재정 운용을 위해 지원하는 현안 해결형 프로그램으로, 올해 지원 대상 지자체로 의정부시와 김해시가 선정됐다. 이날 세미나는 개회 및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두 건의 특강과 질의응답 순으로 약 100분간 진행됐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서정섭 지역활성화투자개발원 실장(전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정연구실장)이 ‘의정부시 재정의 구조적 문제와 재정혁신 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두 번째 강연에서는 이한규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특임교수(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 현 의정부시 정책고문)가 ‘지방정부의 공유재산을 활용한 지방재정 동원 다각화 방안’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각 강연은 40분씩 진행됐다. 김원기 시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세미나에 함께해 주신 직원 여러분과 재정혁신TF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 지원 대상으로 의정부시를 선정해 준 한국지방
(뉴스폼) 의정부시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일원에서 통장과 관계 공무원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통장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통장들의 직무수행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통장들에게 재충전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통장 활동에 필요한 직무교육과 아로마·괄사 테라피 특강에 참여하며 실무 역량을 높이고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기 카트와 뗏목 체험, 장릉·청령포 역사문화 탐방,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화합을 다졌다. 특히 김원기 시장도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앞두고 연수 첫날인 6일 동강시스타 리조트를 방문해 통장들과 함께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이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소통하는 ‘원기동행(시민이 원하는 곳에 기쁜 마음으로 동행합니다)’의 일환으로, 지역 곳곳에서 시정에 힘을 보태 온 통장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이뤄졌다. 김원기 시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를 위해 힘
(뉴스폼) 의정부시는 불법주정차 단속공무원의 민원 응대 능력과 단속 실무 능력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주정차 단속을 추진하기 위해 10월 6일과 7일 이틀간 시청 인재양성교육장에서 불법주정차 단속담당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전문적인 직무교육을 위해 경찰인재개발원 교통안전교육센터장 조성현 경감을 초빙해 주정차 단속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도로교통법 등 교통 관계 법령과 주정차위반 단속 실무 등 단속 업무 수행에 필요한 주요 내용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다뤄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특히 시는 이번 교육에 가평군, 구리시, 동두천시, 양주시, 연천군 등 경기 북부 5개 시군 주정차 단속 담당자를 초청해 각 시군의 단속 현황을 소개하고 우수 사례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등 시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종훈 주차관리과장은 “단속 역량 향상과 시군 간 소통․교류를 위한 경기북부 불법주정차 단속공무원 직무교육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한수 이북의 수부도시로서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불법주정차 단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뉴스폼) 의정부시는 10월 3일 신곡2동 동오마을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동오마을 축제’와 연계해 ‘2026년 하반기 기후위기 대응 실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시민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행동을 홍보해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홍보 활동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후행동 실천 서약서 작성을 진행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행동을 직접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후행동 실천’ 다짐 이벤트를 운영해 시민들이 실천하고 싶은 기후행동을 직접 뽑아보도록 하며 홍보 활동에 대한 흥미와 참여를 높였다. 시민들은 다양한 기후행동 실천 방법을 알아보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함께 다짐했다. 아울러 기후에너지행정서비스 헌장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 및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와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에 대한 정보도 함께 안내했다. 특히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과 탄소중립 실천 방법
(뉴스폼) ‘Any Way, Anyang!(모든 길은, 안양으로!)’을 시정슬로건으로 내건 민선 9기 안양시가 8일 출범 100일을 맞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정 운영의 큰 틀을 구체화하는 한편, 미래성장동력 확보, 철도망 확충, 인공지능(AI) 행정혁신 등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주요 현안을 직접 챙기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안양의 완성 특별위원회’를 통해 주요 공약과 정책과제를 면밀히 검토했다. 이를 바탕으로 시정슬로건을 확정하고, ▲민생우선 경제도시 ▲평생학습 복지도시 ▲미래활력 청년도시 ▲세대공감 문화도시 ▲탄소중립 정원도시 ▲사통팔달 혁신도시 등 6대 시정방침을 세워 구체적인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 ◇ 미래성장동력 확보 위한 핵심전략사업 점검…철도망 확충 총력 최대호 시장은 민선 9기 첫 결재로 ‘현(現) 안양시청사 부지 기업 허브조성사업 기업유치 공모 추진계획 보고’에 서명하며 신성장기업 유치에 착수했다. 이어 핵심전략사업 추진회의를 가동해 ▲시청사 부지 미래 신성장기업 유치 ▲박달스마트시티 조성 ▲인덕원 인
(뉴스폼) 과천시는 7일 과천시 창업지원센터 대강의실에서 ‘과천시 푸드테크산업 육성위원회’를 개최하고,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추진 상황과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과천시 푸드테크산업 육성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과천시의원, 대학 교수, 푸드테크 관련 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과천시 푸드테크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푸드테크산업 육성정책과 주요 사업을 자문·심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회의에서는 과천시의 푸드테크산업 추진 현황과 연구지원센터의 운영 성과 및 향후 계획이 보고됐으며, 이어 5개년 종합 계획 수립 방향과 기업 유치·산업 연계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과천시는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에 선정된 이후 춘천시와 공동으로 개인 맞춤형 식품 분야 연구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 3월부터 운영했으며, 연구·분석·실증 기능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위원들은 연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기업과 연구 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고, 과천의 산업 여건을 반영한 중장기 육성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n
(뉴스폼) 연천군은 지난 1일 청산면 환경오염취약지역 환경영향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영향조사 용역은 청산면 환경오염 취약지역 주변의 유해인자 발생 현황을 역학조사하고, 이것이 주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조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보고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김덕현 연천군수와 연천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연천군의원, 주민대표 등 18명이 참석해 최종 결과를 청취하고 주민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연천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확보된 자료를 향후 청산면 일원의 환경유해인자 관리와 주민 건강 보호 대책 수립을 위한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하여 실효성 있는 후속 대응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할 계획이다. 김덕현 군수는 “이번 용역은 청산면 일원의 환경유해인자 발생 현황과 주민 건강 영향을 객관적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주민 피해 해소를 위한 출발점으로서 의미 있는 결실”이라며 “군은 조사 결과를 바
(뉴스폼) 평택시장은 지난 7일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내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 교통국장과 만나 주요 교통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2027년 편하G버스 노선 신설 선정 ▲2027년 경기도 공공관리제 시내버스 신설 ▲6801번 광역버스 증차 ▲시내버스 노선 사업계획 변경 협의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먼저 2027년 편하G버스 신설과 관련해 평택시의 교통 수요와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신규 노선 도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출퇴근 및 주요 생활권 간 이동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또한, 평택시 내 교통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시내버스 신규 노선 신설을 건의하고, 지역별 교통 여건과 시민들의 이동 패턴을 반영한 대중교통 확충이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아울러, 6801번 버스 이용객 증가에 따른 혼잡과 배차 간격 문제를 개선하고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증차 필요성을 전달했다. 특히
(뉴스폼) 양주시는 오는 31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와 11월 7일 성균관대학교 명륜캠퍼스에서 열리는 하반기 ‘미래로 가는 대학캠퍼스 투어’ 참가자를 1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투어 참가 학생들은 대학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재학생 멘토에게 대학생활과 전공·학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올해 하반기에도 대학생 스타트업 CEO 특강과 전공 소개 배틀, 학과 전공 멘토링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서울대학교·경희대학교·고려대학교에서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으며 26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