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2023년을 빛낸 드라마 스타들이 연기대상을 차지하기 위한 각축전을 벌인다. 오는 30일(금) 진행되는 ‘2023 MBC 연기대상’은 2023년 한 해, 시청자들에게 희로애락의 감정을 선사했던 드라마 작품들을 돌아보는 자리다. 가슴 절절한 사극부터 통통 튀는 로맨틱 코미디, 치밀한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가 보는 이들을 울리고 웃겼던 가운데 과연 대상 수상자는 누가 될지 궁금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예고 영상은 액션과 코믹을 넘나드는 배우들의 연기대상 쟁탈전이 담겨 있다. 2010년부터 2022년까지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대상을 거머쥔 만큼 2023년 트로피의 주인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올 한해를 ‘연인’ 열풍으로 물들였던 남궁민이 “이제 내가 가져야겠어”라며 승부욕을 불태우자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의 인간 안드로이드 배인혁은 “내가 이깁니다”라고 받아치고 있다. 대상을 갖기 위해 배우들이 치열하면서도 유쾌한 각축전을 벌이는 동안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연기 파티가 펼쳐져 흥미를 돋운다. 특히 예고 영상 속 ‘명징하게 직조된 최고의 연기들’이라는 감상평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위, 아래로 빈틈없이 명확하게 짜여진 배우들의 연
(뉴스폼) ‘닥터슬럼프’ 박형식, 박신혜가 환장(?)의 재회를 한다. 오는 1월 27일(토)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연출 오현종, 극본 백선우, 제작 SLL·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22일, 여정우(박형식 분)와 남하늘(박신혜 분)의 유쾌한 반전이 웃음을 자아내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전교 1등을 놓고 다투던 학창시절부터 슬럼프에 빠진 인생 최악의 시절까지, 두 사람이 함께 써 내려갈 이야기를 기다려지게 한다. ‘닥터슬럼프’는 인생 상승 곡선만을 달리다 브레이크 제대로 걸린 여정우와 남하늘의 ‘망한 인생’ 심폐 소생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인생의 암흑기에서 재회한 ‘혐관(혐오 관계)’ 라이벌 두 사람이 서로의 빛이 되어가는 과정이 웃음과 설렘, 공감과 위로를 선사한다. ‘그 남자의 기억법’ ‘역도요정 김복주’ 등에서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을 선보여온 오현종 감독, ‘간 떨어지는 동거’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에서 위트 있는 필력으로 호평받은 백선우 작가가 뭉친 ‘로코 드림팀’의 출격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동갑내기 라이벌 여정우와 남하늘의 티저 포스터가 베일을 벗으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날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뉴스폼) ‘밤에 피는 꽃’에 명품 베테랑 배우들인 김미경, 서이숙, 조재윤, 김광규, 김형묵이 총출동하며 전에 없던 코믹 액션 사극의 탄생을 알렸다. 내년 1월 12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기획 남궁성우 / 연출 장태유, 최정인, 이창우 / 극본 이샘, 정명인 / 제작 베이스스토리, 필름그리다, 사람엔터테인먼트)은 22일(오늘) 김미경(유금옥 역), 서이숙(오난경 역), 조재윤(강필직 역), 김광규(황치달 역), 김형묵(염흥집 역)의 스틸을 공개하며 베테랑 배우들의 연기를 기대할 예비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드높였다. 극 중 조여화(이하늬 분), 박수호(이종원 분)와 엮이게 되는 이들은 매 에피소드마다 키 포인트 활약을 예고, 시원한 웃음과 재미를 책임질 전망이다. 김미경이 열연을 펼칠 유금옥은 조여화의 시어머니로 가문의 명예와 체면이 가장 중요한, 엄격한 시어머니 그 자체다. 그녀는 평소 며느리 조여화를 혹독하게 대하면서도 코믹한 고부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으로 맹활약한다. 이에 이하늬와 김미경은 묘하게 웃긴 티키타카를 펼치는 등 극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또한 김미경은 ‘일타 스캔들’ ‘닥터 차정숙’ 등
(뉴스폼) 코믹 텐션이 폭발한 배우 이하늬의 ‘밤에 피는 꽃’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내년 1월 12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기획 남궁성우 / 연출 장태유, 최정인, 이창우 / 극본 이샘, 정명인 / 제작 베이스스토리, 필름그리다, 사람엔터테인먼트)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십오 년 차 수절과부 '여화'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이다. 21일(오늘) 공개된 영상 속 “저는 과부입니다. 과부는 죄인이지요”라고 말하며 벼랑 끝에 서 있는 이하늬(조여화 역)의 모습은 수절과부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내 눈을 부릅뜨고 이를 꽉 깨문 채 위패를 들고는 죽은 남편을 탓하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웃음 버튼을 자극한다. 곧이어 달이 뜨는 밤이 되자 이하늬는 복면을 쓰고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지붕 위를 뛰어다니는 등 화려한 액션을 펼치고 있어 캐릭터가 가진 극과 극 반전미를 제대로 뿜어내고 있다. 특히 담장 뒤에 숨어 있던 이하늬는 “누구냐 정체를 밝혀라!”라는 이종원(박수호 역)의 목소리에 쥐도 새도 모르게 도망가고, 한복과 소복, 무사복 등 다채로
(뉴스폼) ‘피도 눈물도 없이’의 배우 하연주가 욕망의 화신으로 변신한다. 내년 1월 2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피도 눈물도 없이’(연출 김신일, 최정은 / 극본 김경희 / 제작 몬스터유니온)는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헤어진 자매가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다시 만나 파국으로 치닫는 비극적인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하연주는 극 중 이혜원(이소연 분)의 친동생이자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 배도은 역을 맡았다.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반쪽 같은 존재였던 언니와 헤어진 그녀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지옥 같은 현실 속에 살게 된다. 그로 인해 피해 의식이 커진 그녀는 이혜지에서 이름을 바꿔 배도은의 삶을 살기 시작한다. YJ그룹 회장 윤이철(정찬 분)을 만나 인생 리셋 기회를 얻지만, 20년 전 헤어진 혜원을 예상치 못하게 만나며 욕망의 화신으로 변모한다. 21일(오늘) 공개된 스틸에서는 하연주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하연주는 특히 해맑은 미소와 함께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 팔색조 매력으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반면 다른 스틸에서 하연주는 옅은 미소를 지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속을 알 수 없는 표정 속 과연
(뉴스폼) ‘환상연가’의 연출을 맡은 이정섭 감독이 작품에 대한 소개와 함께 주연 배우 캐스팅 비화에 대해 밝혔다. 내년 1월 2일(화)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극본 윤경아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판타지오)는 상반된 두 인격을 가진 남자와 그 남자를 사랑한 여자, 풋풋한 사랑과 지독한 집착을 넘나드는 판타지 사극 로맨스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앞서 복수심과 사랑 사이에서 애틋한 관계를 만들어 나갈 박지훈(사조 현, 악희 역)과 홍예지(연월, 계라 역), 이들을 둘러싸고 복잡하게 얽히고설킬 황희(사조 융 역)와 지우(금화 역)의 활약이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로 소개됐다. 이에 ‘환상연가’의 연출을 맡은 이정섭 감독이 직접 작품의 차별점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정섭 감독은 “이중인격 소재와 판타지 사극이라는 장르의 흥미성 때문에 ‘환상연가’의 연출을 결심하게 됐다. 작품 속 인물들의 고민과 성장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공감을 불러일으킨다”고 운을 뗀 뒤 “‘사조 현’과 ‘악희’가 만나는 ‘마음의 공간’이나 가상의 국가 ‘아사태’ 등 독특하고 새로운 비주얼을 보여줄 수 있을
(뉴스폼) 그룹 고스트나인(GHOST9) 이진우가 첫 정식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이진우는 최근 유튜브 채널 콬TV를 통해 공개된 새 웹드라마 '손가락만 까딱하면(Snap and Spark)'에서 선주혁 역으로 등장했다. 이진우는 데뷔를 앞두고 있는 아이돌 연습생이자 프로 짝사랑러인 캐릭터를 능청스럽게 소화하며 극에 재미를 불어넣었고 첫 연기 도전임에도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진우는 첫 연기 도전 소감에 대해 "저에게 기회가 주어져서 정말 기뻤다. 너무나도 좋은 경험이었고 데뷔 작품을 준비하면서 처음에는 조금 주눅 들기도 했지만 촬영하면서 선배님들과 감독님들께서 도와주셔서 잘 마칠 수 있었다"라며 "이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했다. 이어 "선주혁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나와 유사한 점들이 많았고, 학생 역할이다 보니 조금이나마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고스트나인의 막내로 미소년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이진우는 '손가락만 까딱하면'에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설렘을 유발했다. 해맑은 성격과 청량한 매력이 가득한 선우혁 캐릭터를 그려나갈 이진우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뉴스폼) ‘마이 데몬’ 김유정, 송강 운명의 룰렛이 멈추는 곳은 어디일까.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연출 김장한, 극본 최아일, 제작 스튜디오S·빈지웍스)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2월 2주 차 TV, TV-OTT 종합 화제성에서 ‘마이 데몬’이 2주 연속 1위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한 것. 또 출연자 부문 화제성 순위에서도 김유정(2위), 송강(1위)이 나란히 2주 연속 자리를 지키며 화제를 모았다. ‘마이 데몬’이 오는 22일(금) 방송되는 9회를 기점으로 2막에 돌입한다. 도도희(김유정 분)와 구원(송강 분)은 위기의 순간마다 서로에게 손을 내밀어 서로의 ‘구원자’가 됐다. 어느새 서로에게 깊숙이 스며든 도도희와 구원은 ‘입덕 부정기’를 끝내고 마침내 마음을 확인했다. ‘미래 家 패밀리’의 수상한 행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의문의 노숙녀(차청화 분)가 남긴 의미심장 예언은 도도희와 구원의 운명을 더욱 궁금케 했다. 특히 베일에 가려진 ‘악마’ 구원의 인간 시절 기억은 매회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과연 도도희와 구원의 운명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지,
(뉴스폼) 이지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이혼 해결업체를 연다. 2024년 1월 31일(수)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될 JTBC 새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극본 정희선/ 연출 박진석/ 제작 하우픽쳐스, 드라마하우스, SLL)는 ‘쥐도 새도 모르게 이혼시켜 드립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이혼 해결사 사라킴(이지아 분)과 똘기 변호사 동기준(강기영 분)의 겁대가리 없는 정의구현 응징 솔루션을 담은 드라마. 최고 로펌의 며느리에서 하루아침에 모든 걸 빼앗긴 이혼녀가 된 사라킴이 결혼 생활에 트러블을 겪으면서도 끝을 맺지 못해 골머리를 앓는 이들의 속을 뻥 뚫어줄 예정이다. 결혼을 하면 모두가 행복해야 한다는 ‘행복한 결혼 콤플렉스’에 갇힌 사람들에게 특별한 해결책을 전해줄 사라킴의 활약이 기대되는 상황. 이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이혼 해결업체 ‘솔루션’을 홍보 중인 사라킴의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키운다. 누군가의 자동차 유리창 위에 바짝 붙어선 사라킴은 시원한 미소를 짓고 있다. 못된 배우자로 인해 고통받는 의뢰인을 찾아 솔루션의 팀장인 사라킴이 직접 광고에 나선 것. 붉은 립스틱으로 새긴 ‘‘악질’ 배우자 처단해드립니다’라는 솔루션의 영업 신조가 눈
(뉴스폼) ‘피도 눈물도 없이’의 배우 이소연이 완벽주의자 이혜원으로 변신한다. 내년 1월 2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피도 눈물도 없이’(연출 김신일, 최정은 / 극본 김경희 / 제작 몬스터유니온)는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헤어진 자매가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다시 만나 파국으로 치닫는 비극적인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소연은 극 중 주단 예술재단 총괄팀장 이혜원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부모의 이혼으로 어린 시절 아빠를 따라간 혜원은 계모 김선경(유지연 분)의 꼭두각시로 살면서 속은 상처로 가득하지만, 외적으로는 세련된 화법과 매너 등 부족한 게 없어 보이는 완벽주의자다. 시어머니 오수향(양혜진 분)의 지지와 누구보다 자신을 아껴주는 윤지창(장세현 분)과 결혼을 앞둔 혜원은 헤어진 동생 혜지를 다시 만나면서 인생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게 된다. 20일(오늘) 공개된 스틸에서는 세련미 넘치는 예술재단 총괄팀장으로 변신한 이소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소연의 생기발랄한 표정과 함께 입가에 살짝 머금은 듯 따뜻한 미소는 보는 이들 마저 웃음 짓게 만드는 매력을 선사한다. 또 다른 스틸 속 토크 콘서트 진행자로 나선 이소연은 차분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