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여주시는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 제고 및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체납자를 대상으로 세외수입 체납고지서를 2026년 3월 11일자로 일괄 발송했다. 이번 발송한 체납고지서는 총 10,900건으로 각 부서에 부과·관리되고 있는 각종 과태료, 과징금, 수수료, 사용료 등 과년도 세외수입 체납이 대상이다. 납부 방법으로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CD/ATM을 통해 가능하며, 위택스 납부, 가상계좌번호 , ARS,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의 재정 여건을 개선하고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과의 형평성을 위해 체납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근거한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정된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차량 번호판영치 및 예금통장 등의 재산 압류, 관허사업 취소, 체납자료 신용정보기관에 제공 등의 체납처분이 이루어질 수 있으니 납부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여주시는 카카오 알림톡으로 간편하게 체납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전자고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폼) 여주도시공사는 2026년 3월 10일 점동시립도서관에서 제2대 사장으로 임명된 김철환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철환 신임 사장은 지난 2026년 3월 9일자로 여주도시공사 제2대 사장으로 공식 임명되었으며, 취임식에는 공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공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서 김철환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여주도시공사가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철환 신임 사장은 공사의 역할을 강조하며 “임직원 모두가 함께 협력하여 변화와 혁신을 이루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주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폼) 여주도시공사 수상센터가 제5기 패들보드 선수단(교육단)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패들보드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국제강사가 체계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수상 스포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초등학교 4학년 이상 건강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2026년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자는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기초반 10명, 경험자반 10명으로 나누어 모집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전년도 선수단으로서 활동한 적이 있는 인원은 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교육은 2026년 4월 14일부터 9월 10일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패들보드의 기본 기술부터 고급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배우게 되며 수준별로 운영되어 참가자에게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도 포함될 예정이다.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패들보드는 여주 남한강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스포츠"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패들
(뉴스폼) 여주도시공사는 여주종합운동장 이용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3년부터 시행해 온 ‘체육용품 무료대여 서비스’를 오는 2026년 4월 1일부터 대폭 확대 운영한다. 공사가 분석한 2025년 대여 실적(총 633건)에 따르면 배드민턴(50%), 농구(22%), 축구(14%)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다. 공사는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요가 가장 많은 배드민턴 용품을 추가 구입하는 등 시민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했으며, 축구·농구·족구·탁구 등 다양한 종목의 용품을 폭넓게 완비했다. 운영 방식도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기존의 번거로웠던 보증금 환급 방식을 폐지하고, 신분증(또는 보증물품) 예치 방식으로 절차를 일원화하여 이용객들이 더욱 신속하게 용품을 빌릴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효율화했다. 또한, 디지털 전환의 일환으로 ‘스마트 QR 대여’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용객은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즉시 신청할 수 있으며, 이는 종이 사용을 줄이는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행정을 실천하여 기후 위기 대응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김철환 사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서비스를 개선한 만큼 시
(뉴스폼) 여주시는 강천 걸은 일반산업단지 및 준용사업에 대하여, '산업단지 인ㆍ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제9조에 따라 3월 11일 강천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 합동설명회를 개최,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주민설명회에는 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토지주 및 이해관계자,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합동설명회에서는 산업단지조성 계획 및 향후계획과 함께 교통영향평가(초안), 재해영향평가(초안),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보상 협의 시기 등에 대하여 안내했고,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천 걸은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강천면 걸은리 일원에 약 5만8천㎡ 규모의 산업단지 1개소 및 준용사업을 실시하며, 2026년 중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 후 2027년부터 보상,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규 산업단지 조성사업들은 신해 5개 일반산단을 포함, 계획에 따라 단계별로 정상 추진되고 있으며, 그 일환인 강천면 2개 신규산단 역시 적
(뉴스폼) 여주시는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여주시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은 농어업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대한 보상 차원에서 농어민에게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여주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농어민을 대상으로 ▲여주시 1년 이상 거주(또는 경기도 내 2년 이상 거주) ▲농업 생산에 1년 이상 종사 ▲농업 외 소득 3,700만원 미만 ▲만 19세 이상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 될 경우 농민 개인에게 월 5만 원씩 연 2회(6월, 12월)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급된 지역화폐는 지급일로부터 180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금액은 자동 환수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또는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nb
(뉴스폼) 하남시는 지난 1월 15일 기자간담회시 하남시장 성명서를 통해 강력히 촉구한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이하 위례신사선)'의 예비타당성조사가 10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의 제5차 대도시권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위례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결정적인 전환점”이라며, “그동안 사업 지연으로 불편을 감내해 온 시민 여러분께 의미 있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시장은 “특히, 위례신도시 철도 사업비 중 1,256억원을 하남시 주민들이 부담했는데도 불구하고 하남시만 철도영향권에서 벗어나 있어 단일 생활권역인 위례신도시내에서 위례 하남주민들은 교통 차별을 받고 있는 실정”이라고 강조하며,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를 발판 삼아 위례신사선이 하남까지 연장될 수 있도록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에 총력을 기울여 하남시가 철도교통 소외지역으로 남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스폼) 성남시는 10일 열린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고,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하는 성과를 거둠에 따라 위례삼동선 사업 추진도 탄력을 받게 됐다.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은 총사업비 약 4515억원을 투입해 모란차량기지를 기점으로 판교역까지 약 3.78km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상업시설과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해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했으며, 2026년 1월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 평가를 통과한 데 이어 이번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앞서 성남시는 2020년 해당 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추진했으나, 경제성이 부족해 2023년 재신청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를 철회했다. 이후 2024년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통해 판교 제2·3테크노밸리, 백현마이스, NC소프트,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등 주요 개발계획을 반영해 사업성을 개선했으며, 비용 대비 편익(B/
(뉴스폼) 성남시는 분당구 정자동 25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성남 바이오헬스 첨단클러스터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사업시행자인 성남도시개발공사로부터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가 신청은 성남시가 추진 중인 ‘바이오산업 육성 로드맵’의 핵심 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절차로, 성남 바이오 혁신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단계다. ‘성남 바이오헬스 첨단클러스터’는 총 9만9098㎡ 규모의 구 주택전시관 부지를 미래 바이오헬스 산업의 전략 거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탄천과 인접한 복합용지 1(1만8939㎡)에는 글로벌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앵커(선도)기업을 유치해 산업 혁신을 이끄는 중심 공간을 마련하고, 복합용지 2(2만7313㎡)에는 연구개발(R&D)센터와 강소기업, 시민 커뮤니티 기능을 결합한 개방형 혁신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기업과 연구기관, 시민이 함께하는 바이오 혁신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성남시는 지난 10일 접수된 실시계획 인가 신청을 시작으로 개발계획 변경, 관계기관 협의, 분야별 기술 검토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진행해 올해 하반기 실
(뉴스폼) 성남시는 올해 3억원을 투입해 지역 내 모든 초등학생에 ‘휴대용 SOS 성남벨’ 3만8016개 보급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앞선 2월 24일 제정한 ‘초등학생 안심 물품 지원 조례’를 근거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성남벨은 위급 상황에서 버튼을 누르거나 고리를 당기면 120데시벨(dB) 이상의 경고음이 울려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비상벨이다. 가방 등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열쇠 고리형 단말기(가로 6㎝, 세로 5.5㎝)로 제작했으며, 일상적으로 휴대하는 물품임을 고려해 실리콘 재질의 케이스를 씌워 내구성을 높였다. 디자인은 성남시 캐릭터인 성나미를 적용했다. 보급 대상은 72곳 모든 초등학교 1~6학년생과 대안 교육기관 초등과정 6곳의 재학생이다. 신청·접수는 3월 4~13일 학교·기관 단위로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 중이다. 신청 시에는 학생 수, 배송 주소, 담당자 정보 등을 입력하면 된다. SOS 성남벨은 접수된 신청 결과를 바탕으로 3월 말부터 학교·기관을 통해 순차 배부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등하굣길에 아동 대상 범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