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안양시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 안양청년축제’를 이끌어갈 청년축제기획단(이하 기획단)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안양청년축제는 청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기획하고 즐기는 안양시의 대표적인 청년 중심 행사로, 지난 2019년 처음 시작되어 매년 다채로운 테마와 프로그램으로 청년 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다. 기획단으로 선발되면 오는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 해단식까지 약 7개월 동안 축제 주제 선정, 프로그램 구성, 홍보 등 청년축제 준비 단계에서부터 현장 운영까지 전반을 기획하고 추진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19세에서 39세인 청년으로 ▲안양시 주민등록자 ▲안양시청년정책조정위원회・청년정책서포터즈・청년단체 소속 청년 ▲안양시 소재 대학 재학생 또는 직장인 중 하나에 해당하는 청년이다. 시는 서류 심사 등을 거쳐 총 1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신청 기한은 이달 27일까지다. 접수 방법은 안양청년광장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기획단에게는 전문가와 함께하는 문화(축제) 기획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함께 소정의
(뉴스폼) 의왕시가 3월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누구나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누구나 돌봄’ 서비스는 질병, 장애, 고령 등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생활지원, 동행지원, 식사지원, 주거안전, 일시보호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반 돌봄 서비스이다. 이번 협약에는 총 6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각 기관은 맡은 역할에 따라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생활돌봄 및 동행돌봄 서비스는 ‘비지팅엔젤스’, ‘가온재가방문요양센터’, ‘가가호호노인복지센터’가 주거안전 서비스는 ‘사회적협동조합 미소나눔’이, 식사지원 서비스는 ‘의왕시니어클럽’이, 일시보호 서비스는 ‘의왕시장애인단기보호센터’가 각각 맡는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앞으로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내 돌봄서비스 제공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실질적인 실질적 지원이 이뤄질수 있도록 통합 돌봄서비스 제공에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n
(뉴스폼) 의왕도시공사는 국민체육센터에 헬스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한 운동 환경 조성과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헬스기구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큐알(QR)코드 기반 영상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헬스장 내 주요 웨이트 기구 총 27종에 큐알(QR)코드를 부착해 이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기구의 올바른 사용 방법과 운동 자세를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업도미널(복부)과 로터리토르소(상체 회전) 기구에 대해서는 국민체육센터 소속 직원이 직접 시연과 촬영에 참여해 안내 영상을 제작해 눈길을 끈다. 실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영상제작에 참여한 만큼, 이용자들이 더욱 직관적으로 기구 사용 방법을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규택 생활체육처장 “큐알(QR) 영상 안내가 헬스장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폼) 안양시는 지난해 경기도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가운데 출생아 수 증가율 1위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국가데이터처가 지난달 말 발표한 국가통계포털(KOSIS) 잠정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안양시의 출생아 수는 총 3,800명으로, 2024년(3,323명) 대비 14.4%(477명) 급증하며 도내 인구 50만 이상의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안양시는 ‘청년특별도시 안양’을 표방하며 그동안 다각적인 청년·인구·출산 정책을 추진해왔다. ◇ 청년-신혼부부 유입 촉진 ‘주거정책’ 시는 출생아 수 증가의 주요 원동력으로 ‘청년주택 공급’을 꼽고 있다. 재개발・재건축 사업지구 내 건설하는 국민주택규모 주택을 매입해 청년주택으로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최근 2년간 덕현지구 105세대, 비산초교주변지구 133세대, 삼신6차아파트지구 19세대 등이 순차적으로 공급됐으며, 올해 공고한 호계온천 주변지구(79세대)에는 총 2,510건이 접수돼 평균 31.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년층의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 시는 청년층의 주거
(뉴스폼) 과천시는 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과천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통합지원협의체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 돌봄 정책의 원활한 추진과 관련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설치된 정책 심의·자문기구다. 당연직 4명과 위촉직 11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2년간 활동한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으로 위촉된 국민건강보험공단 과천지사 관계자, 국민연금공단 안양과천지사 관계자, 학계와 의료·복지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도 통합돌봄 사업 실행계획(안)을 공유하고 지역 돌봄 체계 구축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과천시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의료·복지·돌봄 관련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등의 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협의체를 중심으로 기관 간 파트너십을 발휘하여 자원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폼) 과천시는 지난 5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과천시 시민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새로 선발된 시민기자 25명에게 위촉장과 시민기자증을 수여했다. 이번 시민기자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블로그 기자 13명, 영상 기자 11명, 웹툰 기자 1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다. 시민기자단은 올해 말까지 과천시 공식 누리소통망을 통해 시정 소식과 문화·예술 행사, 관광 명소, 생활 정보 등을 시민의 시각에서 취재해 사진, 영상, 글, 웹툰 등 다양한 형식의 내용물로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올해 시민기자단과 함께 과천의 다양한 모습을 기록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시민의 눈으로 담아낸 이야기가 과천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과천시는 시민기자단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작된 콘텐츠에 대해 원고료를 지급하고, 우수 제작물에는 별도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폼) 군포시는 민선 8기 출범 4년 차를 맞아 공약 및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3월 5일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등 시정 주요 사업장 6개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기획예산실장, 각 사업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해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추진 현황을 보고 받았다. 이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현장을 방문해 주민 간담회를 열고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철쭉동산을 찾아 다가오는 축제에 대비해 시설물 안전 상태와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대야미 공공주택지구와 국도 47호선 지하화 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정 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군포역 트리아츠 지식산업센터와 A
(뉴스폼) 군포시는 오는 3월 19일 오후 2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군포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우수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는 채용의 장으로 제조, 서비스, 물류배송, 의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포시는 지난 2월 10일부터 박람회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 결과 현장 참여 22개 기업과 온라인 참여 5개 기업 등 총 27개 기업이 참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참여 기업들은 현장 면접과 온라인 간접 채용을 병행해 구직자와 기업 양측의 채용 편의성을 높였다.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이력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즉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과 이력서 사진 촬영 서비스를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에서는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정장 착용 체험을 운영해 실질적인 면접 준비를 도울 예정이다.
(뉴스폼) 군포시는 ‘청년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실시를 위한 주거든든메이트 8명을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청년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전세계약 사기 피해의 상당수가 청년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올해 군포시가 새롭게 시행하는 사업으로 군포시 청년 1인 가구는 지난해말 기준 11,864명으로 전체 1인 가구의 29.1%를 차지하고 있다. 주거든든메이트는 작년 10월 군포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군포시지회 업무협약에 따라 추천을 받은 전문 공인중개사들로 구성됐으며, 산본/금정/당동·당정동/대야·송부 4개 권역으로 나누어 활동한다. 이들은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1인가구 청년들이 부동산 전월세 관련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전화 혹은 대면 상담을 통해 전월세 계약과 관련된 상담, 주거 예정지 정보 탐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움서비스는 군포시 거주 혹은 거주예정인 1인가구 청년(19세~39세)을 대상으로 매주 화, 목요일 오후 2시~오후 6시에 제공되며, 이용방법은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 홈페이지 사전 신청 후 권역별 가까운 주거든든메이트의 사무실에 방문하면
(뉴스폼) 군포시 하은호 시장은 3월 5일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여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15개 법인에게 ‘유공납세자 인증패’를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시는 지난달 성실납세자 기준을 충족하는 대상자 중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35명을 선정했고,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유공납세자 15개 법인을 선정했다. 성실납세자는 [군포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 조례]에 따라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결손․징수유예 등의 사실이 없고 최근 3년간 계속하여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내 납부하여야 하며,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로서 법인은 1천만원, 개인 및 단체는 5백만원 이상 납부하여 시 재정 확충에 기여한 자이다. 성실납세자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1년 동안 지역 내 공영주차장 2시간 이용요금 면제, 시 자체 기획공연 관람료 50% 할인, 시 금고인 NH농협은행의 예금 및 대출 우대금리 적용이 지원된다. 또한 군포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군포 지샘병원과 원광대 산본병원으로부터 기본 종합검진비 20% 할인과 입원 시 비급여대상 본인부담금 10% 할인 및 장례식장 이용료의 10%~20% 할인 혜택이 선정일로부터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