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안양도시공사는 지난 28일 2026시즌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에 함께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매년 임직원이 함께 연간회원권을 구매하며 지역 연고 시민구단인 FC안양의 성장과 도전을 응원하고 있다. 김경수 안양도시공사 사장은“2026시즌에도 시민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하는 멋진 경기를 기대한다”며,“공사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사는 지역 연고 스포츠 활성화와 시민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폼) 의왕시가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난을 완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에게 최대 5천만 원의 특례보증 대출(1년 거치, 4년 균등 상환, 중도상환수수료 면제)과, 특례보증 대출에 대한 연 2%의 이자차액 보전금(최대 3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서는 경기신용보증재단 및 4개 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관내 소상공인들은 ‘특례보증 대출’과 ‘이차보전금 지원’을 통해 자금난을 해소하고 경영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올해 사업의 지원 자격은 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상시근로자 10인 미만)과, 도소매업·음식업·서비스업(상시근로자 5인 미만) 등의 소상공인이며, 신청은 경기신용보증재단 군포지점(고산로 166)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 구체적인 지원절차 및 일정, 지원 제한 업종 등 이번 사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경기신용보증재단 군포지점 또는 의왕시 지역경제위생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특
(뉴스폼)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이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새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1월 28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자율방재단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결산 및 감사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으며, 특히, 재해예방 및 복구활동과 안전캠페인 등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한 단원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돼, 방재단 우수 활동 유공자들의 그간 노고와 공로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2008년 '자연재해대책법'에 근거해 결성된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은 각종 재난 예방과 복구 활동을 헌신적으로 수행하며 지역사회 안전을 지켜오고 있다. 여름철 장마 대비 예찰 활동과 빗물받이 정비를 비롯해, 겨울철 이면도로 제설 작업과 제설함 관리 등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으며, ▲무더위·한파 쉼터 점검 ▲축제 안전관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참가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등의 방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5년 행정안전부와 경기도에서 주관한 자율방재단 평가에서 모두 ‘우수단체’로 선
(뉴스폼) 과천시는 29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복지 관련 연간 계획과 자활 지원 계획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사회보장급여의 효율적인 자격 관리와 급여 적정성 제고를 위한 ‘2026년 복지대상자 연간 조사 계획’과 함께,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자활지원계획’ 등을 심의했다. 또한 부양 거부·기피나 가족관계 해체 등의 사유로 보호가 필요한 27가구에 대해서는 지원을 의결했으며, 부양의무자 선정 기준을 초과해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가구에 대한 긴급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생활보장위원회는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제도 안에서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상황을 면밀히 살펴 실효성 있는 복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개정안을 통해 기준 중위소득을 1인 가구 기준 7.20%, 2인 가구 기준 6.78%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의료급여 수급자 중 부양능력 미약
(뉴스폼) 과천시는 29일 과천 지식정보타운 내 오르투스(S1) 경로당을 개소했다. 앞서 지난 27일에는 린파밀리에(S8) 경로당이 문을 열며, 지식정보타운 내 어르신들을 위한 쉼터가 잇따라 마련됐다. 이날 오르투스 경로당 개소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강신태 대한노인회 과천시지회장을 비롯해 단지 어르신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공간을 둘러보고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 새로 문을 연 두 곳의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히 머물며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주방용품과 사무용 가구, 컴퓨터 등 기본 편의시설을 갖췄고, 냉난방 설비를 완비해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과천시는 이번에 문을 연 경로당이 공동주택단지 안에 자리한 만큼, 어르신들이 이웃과 정을 나누는 생활 속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하루가 이어지는 가장 가까운 공동체 공간”이라며 “과천시는 앞으로도 지식정보타운을 포함해 도시 전반에 걸쳐 어르신들이 편안히 이용할 수 있는 복지 공간을 차근차근 늘려가는 데에 힘을 쏟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폼) 최대호 안양시장이 29일 오전 10시부터 열린 제308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시정연설에서 “미래도시 선도, 민생 우선, 청년 활력, 시민 행복이라는 핵심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해 시민의 삶 속에서 변화와 행복이 체감되는 안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국방부와의 합의각서 체결에 이어 안양시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됐으며, 인덕원 인텐스퀘어 착공으로 미래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새로운 문을 열었다”며 “이를 전환점으로 안양시가 경기 남부권을 대표하는 스마트 콤팩트시티의 성공적인 선도 모델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공지능(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이 사회 전반에 근본적인 전환을 요구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준비와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으로 지금의 변화를 더 큰 성장의 기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콤팩트 도시 ▲민생을 우선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청년들이 활기를 찾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 ▲시민이 행복하고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시정운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평촌신도
(뉴스폼) 의왕시가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참여·소통·나눔의 공동체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마을의 현안을 해결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 스스로 기획한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마을성장 활동 ▲네트워크 활동 ▲마을축제 활동 ▲ 공동체 활동 공간 조성(리모델링) 등의 분야로 구분해 진행된다. 총 사업비는 75백만원이며, 공모 분야에 따라 공동체당 최소 200만원에서 최대 12백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자격은 의왕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5명 이상의 주민 모임이며, 공모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체는 사업신청서를 의왕시 자치행정과(시청로 11, 증축동 2층)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권희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공모 사업의 참여를 통해 지역의 많은 공동체가 주민 스스로의 힘으로 마을을 변화시키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마을의 고유자원을 활용한 뜻깊은 공동체 활동이 이번 사업에서 활발히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폼) 과천시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청소년 미국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학연수에는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6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18박 19일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벌링턴시에서 현지 교육과 문화 체험 일정을 소화하고 뉴욕 방문을 마친 뒤 지난 28일 귀국했다. 과천시는 해외 친선결연도시인 벌링턴시와 협력해 이번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2주간 현지 학교 수업과 가정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외국어 학습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또한 듀크대학교,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 일론대학교 등을 방문해 대학 환경을 살펴보고, 일론대학교에서는 게임디자인 수업에 참여하며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학생들은 노스캐롤라이나주 의회 청사를 방문해 미국의 입법 체계에 대해 배우고, 벌링턴시청을 찾아 환영식에 참석하는 등 공식 교류 일정에도 참여했다. 태권도를 주제로 한 문화교류 활동을 통해 현지 청소년들과 교류하는 시간도 보냈다. 벌링턴시청과 일론대학교, 벌링턴 스쿨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방문
(뉴스폼) 안양시는 28일 오후 2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육군제51보병사단(사단장 우석제) 주관으로 군·경·관 관계기관이 참여한 합동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제51사단을 비롯해 동안·만안경찰서,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안양을 포함한 경기 남부 11개 지자체 담당자들도 함께했다. 각 기관은 군사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에 따라 영상 기반 모의 훈련을 실시하며, 기관별 역할과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훈련은 스마트도시통합센터의 통합 관제 시시티브이(CCTV), 자동 차량 인식 장치(AVI) 및 인공지능 동선 추적 시스템(AIID)을 활용해 ▲거동 수상자 지상 추적 ▲군 헬기를 활용한 공중 미상물체 추적 ▲국가 중요 시설 인근 공중 미상물체 추적 등의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해 진행됐다. 훈련 과정에서는 지상과 공중을 연계한 비상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용 영상을 연계·제공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각 기관은 통합 관제 시스템을 활용한 임무와 역할을 구체화하고, 상호 정보 공유와 합동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뉴스폼) 군포시의 대표 휴식처인 반월호수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모습을 드러냈다. 군포시는 지난 1월 25일(일) 오후 5시경, 반월호수 중앙 둘레길에서 수달 1마리가 활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달 출현은 그동안 시가 추진해 온 수질 개선 노력이 실질적인 생태계 복원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된다. 수질 개선과 먹이 자원 증가… 수달이 살기 좋은 환경 조성 군포시 관계자는 이번 수달 출현의 주요 배경으로 ‘반월호수 중점관리저수지 수질정화사업’ 및 ‘대야 물말끔터 운영’을 꼽았다. 반월호수 중점관리저수지 수질정화사업은 2020년부터 지속 추진해 온 사업으로, 복합미생물 살포, 부유쓰레기 수거 등 다양한 정화 사업을 통해 반월호수의 수질 등급은 사업 추진 전 4등급에서 현재 3등급으로 눈에 띄게 개선됐다. 2009년부터 운영 중인 대야 물말끔터는 대야미 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시설로, 생물학적 고도처리를 통해 방류수수질기준보다 80% 이상(BOD 기준) 더 엄격하게 관리하여 방류하고 있다. 이곳에서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