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안성미디어센터가 2025년 미디어센터 미디어 페스티벌 '우리의 이야기, 미디어로 빛나다'를 12월 19일 안성미디어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성미디어센터가 2025년 한 해 동안 안성시민과 함께 진행한 다양한 미디어 사업의 성과를 소개하고,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성과 전시,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 시상식,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오후 4시부터 한 해 동안 교육·동아리·협력 사업 등을 통해 제작된 시민 콘텐츠를 관람할 수 있으며,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셀프사진관’과 ‘크리스마스 LED 무드등 만들기’ 체험이 운영된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공간에서 직접 촬영한 셀프 사진을 현장에서 인화해 제공하며, LED 무드등 체험은 직접 조명을 꾸미고 완성된 작품을 가져갈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되는 본행사에서는 라디오 드라마 워크숍을 통해 제작된 라디오 드라마 공연,
(뉴스폼)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오는 1월 20일부터 1월 23일까지 2026년 겨울 독서교실 ‘뻔뻔하지만 재미있는 과학’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뻔뻔한 과학책’ 시리즈, ‘초등 과학 필독서 45’, ‘초등학생을 위한 양자역학’ 시리즈 등의 저자인 이억주 작가가 진행하며,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 다양한 과학과 과학자들의 이야기 등을 통해 과학이라는 학문에 더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12월 24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김포시 관내 초등학생 3~6학년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뉴스폼) 화성특례시는 지난 15일 푸르미르 호텔에서 중증정신질환자와 가족을 위한 가족송년회 ‘가족애(愛) 온기’ 행사를 15일 개최했다. 이번 가족송년회는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 가족, 관계자들이 참여해, 정신건강 회복을 위해 노력해 온 당사자와 가족을 격려하고, 서로의 노고를 위로하며 연대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회복지원사업부의 사업 보고, 당사자와 가족의 이야기 나눔, 회복 영상 시청, 레크레이션, 가족 노래자랑 등이 진행돼,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회복 과정에서의 의미를 되새겼다. 시는 앞으로도 정신질환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회복 지원과 가족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기반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곽매헌 화성시서부보건소장은 “정신질환 당사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오늘 이 자리가 한 해의 어려움을 위로하고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폼) 부천시는 지난 15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기부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시민 참여 기반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기념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기부문화 확산에 힘써온 기부자와 지역 사회공헌에 노력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하여 유공자 표창 수여 등을 진행했다. 또한 행사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공유회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을 함께 진행했으며 37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부자, 복지기관, 시민이 함께 소통하는 장으로 이어졌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공유회에서는 시민 참여와 현장 아이디어가 돋보인 우수사례를 소개·공유했다. 또한 정책토론회에서는 전문가, 복지기관, 시민이 함께 기부문화 활성화를 해외 사례 및 제언 등을 논의하여 부천시의 기부문화의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준 기부자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는 지역복지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
(뉴스폼) 여주시 평생교육과 여주도서관은 지난 12월 15일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부모 특강 ‘아이가 달라지는 엄마의 말 공부’를 개최하며 자녀 양육과 부모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특강은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 방법에 관심 있는 시민 8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엄마의 말 공부』 저자이자 맑은숲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인 이임숙 강사가 강연을 맡아 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에서는 아이의 성장 시기별 발달 심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아이의 기질에 따른 소통 방식과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효과적인 대화법 등이 소개됐다. 특히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부모·자녀 간 갈등 상황을 사례로 제시하며, 부모의 언어 습관이 자녀의 정서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참석자들은 자녀를 이해하는 관점의 변화와 함께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화 방법을 제시받아 강연 전반에 대한 만족도를 나타냈다. 강성조 평생교육과 과장은 “이번 부모 특강이 자녀 양육에 대한 부모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법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
(뉴스폼) 부천아트센터는 지난 12월 15일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으로부터 부천시와 부천아트센터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지역의 대표 의료기관과 문화예술기관이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뜻을 모은 자리로, 부천시민의 문화복지 향상과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기탁식에서 박은혜 대표이사는 “부천시를 대표하는 의료기관인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문종호 병원장은 “부천아트센터가 지역 예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병원 역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문화·복지 협력에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은 2001년 개원 이래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부천시민의 건강과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기부는 양 기관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고, 부천시민을 위한
(뉴스폼)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연말을 맞아 역사와 현재, 그리고 평화를 잇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문화행사가 열린다. 김포시와 김포문화재단은 오는 12월 20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일원에서 2025년 12월 특별문화행사 ‘애기봉, 윈터라이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애기봉의 역사적 상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야간 경관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결합한 연말 대표 문화행사로 기획됐다. ◆ 과거 1971년 철탑 크리스마스트리, 4.5m로 다시 태어나다 이번 행사의 가장 상징적인 순간은 1971년 애기봉에 설치됐던 높이 18m 철탑 크리스마스트리의 축소 복원 제막식이다. 당시 애기봉 철탑트리는 분단의 현실 속에서도 희망과 평화를 상징하는 존재였으며, 이번에 약 4.5m 규모로 재현되어 그 역사적 의미를 되살려 단순한 조형물 설치를 넘어 애기봉이 지닌 기억과 평화의 메시지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기념의 장이 될 예정이다. ◆ 현재를 밝히는 야관 경관‘생태탐방로 크리스마스 점등식’ 이번 행사의 점등이벤트로는 생태탐방로 ‘트리로드’ 점등식이 준비되어 있다. 생태탐방로를 따라 조성된 크리스마스 트리 조명이 일제히 점
(뉴스폼)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내 전시 안내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시민 참여형 예술교육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2026 도슨트 양성과정’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은 재단이 처음으로 추진하는‘시각예술 아카데미’의 기초 역량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전시 현장에서 활동할 전문 자원봉사자를 발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만 25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전시 및 현대미술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총 40명 내외의 예비 도슨트를 선발한다. 선발된 예비 도슨트는 총 6회 과정의 양성교육과 실무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양성교육은 도슨트 개론, 현대미술의 이해, 전시기획의 이해 등 기초 교육으로 구성되며, 실무교육에서는 스크립트 작성법, 전시해설 실습 등 실제 전시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양성교육 수료 후 시연 평가를 통해‘1기 도슨트’를 최종 선발하고, 실무교육을 거친 후 재단 기획전시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전문 도슨트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전시 해설과 안내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한편, 시민들의 전시 이해도와 관람 만족도를 높여 보다
(뉴스폼) 동두천시는 지난 12월 12일 동두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동두천시의회 의장 및 의원,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기업·단체·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동두천시’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리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과 기업, 단체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동두천시청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은 모금 실적에 따라 온도가 상승하며, 목표액 달성 시 100도를 기록한다. 동두천시는 이번 나눔캠페인 집중모금 목표액을 3억 6천만 원으로 설정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두천시청과 동두천시의회가 각각 100만 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 500만 원, 서일전선(주) 300만 원, 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300만 원, 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 100만 원, 동양대학교 늘사랑회 100만 원의 기부 전달식이 이어지며 나눔의 온도를 더했다. 동두천시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절실한
(뉴스폼) 의왕시가 지난 12월 12일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열린 ‘2025 송년음악회–맺음 그리고 시작’을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제36회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로 연말을 맞아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고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연장에는 9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무대에서는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장명근)를 중심으로 소프라노 우지연, 베이스 김민기,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하며 오케스트라 연주와 성악, 합창이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 베르디 오페라 ‘아이다’ 중 개선행진곡을 비롯해 영화와 뮤지컬 사운드트랙, 오페라 아리아 등의 친숙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공연의 프로그램은 관객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이날 성악가들의 수준 높은 솔로 무대와 듀엣 공연,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 무대는 공연의 몰입도를 한층 높이며,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오케스트라 연주는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