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시공사, 2026년 신년맞이 '3대 경영의지 선포식' 개최

무재해, 인권경영 및 청렴윤리 실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의지 표명

 

(뉴스폼)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2일 공사 본사에서, 2026년 신년을 맞아 무재해, 인권경영 및 청렴윤리 실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표명하기 위한 ‘3대 경영의지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재해 선포식은 노사가 협력하여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공표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선포사항은 ▲위험예지 활동 생활화 ▲불안전한 작업 상태 및 잠재 위험요인의 사전 발굴·제거 ▲작업 전 안전점검 및 안전수칙 준수 철저 ▲전 직원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 등으로, 2026년 무재해 달성을 위해 안전활동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인권경영 및 청렴윤리 실천 선포식은 노사가 협력하여 인권침해 예방과 청렴문화 확산,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의지를 임직원 모두의 마음에 새기기 위해 개최됐다. 주요 선포사항은 ▲인권존중 가치 경영활동 전반에 실현 ▲모든 이해관계자에 대한 모든 차별 금지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 ▲시민감동과 청렴윤리 경영 실천 등으로, 인권경영 및 청렴윤리 문화 정착을 위해 노사가 한마음으로 협력할 것을 굳게 다짐했다.

 

개인정보보호 선포식은 개인정보 처리 전 과정에 대한 임직원의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개인정보보호를 기관 운영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주요 선포내용은 ▲개인정보의 적법한 수집 ▲처리 목적 외 이용 제한 ▲정보 주체의 개인정보 처리 요구 권리 보장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 ▲목적 달성 시 개인정보의 지체 없는 파기 등으로, 개인정보보호를 조직의 사명으로 삼아 더욱 정진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무재해, 인권경영 및 청렴윤리 실천, 개인정보보호는 공공기관의 사명이자 국민적 신뢰와 직결되는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전 직원이 선포사항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마음속 깊이 새기고, 업무 전반에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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