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와 한경일이 닮은 가정사로 공감대를 나눈다. 7월 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뼛속까지 시원한 무대들이 이어지는 '뚫어뻥'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주 '노래로 일어설게요' 현대화의 명예 졸업으로 1위 자리가 공석이 된 가운데, 빈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새로운 짝꿍들이 출격한다. 이날 '모세 친구 슈가맨'이라는 닉네임으로 2000년대를 대표하는 감성 발라더 한경일이 등장한다.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한경일의 깜짝 등장에 출연진은 추억에 빠져든다. 특히 한경일이 자신의 대표곡 '내 삶의 반'을 열창하자 출연진은 "학창 시절을 함께 보낸 노래"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와 함께 동갑내기 친구 춘길과 한경일의 남다른 인연도 공개된다. 춘길은 과거 이미 가수로 이름을 알린 한경일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큰 충격과 울림을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내가 춘길이라는 이름으로 '미스터트롯3'에 도전해 이 자리에 있게 된 데에는 그때 경일이의 모습이 큰 힘이 됐다"라고 고백해 뭉클함을 자아낸다. 이날 한경일은 가슴 아픈 가족사도 털어놓는다. 어머
(뉴스폼) '금타는 금요일' 트롯 거장 故 현철을 기린다. 7월 1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9회는 故 현철 2주기를 앞두고 그를 기리는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한민국 트롯 역사에 큰 획을 그은 '트롯 대부' 현철을 향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10인의 후배 가수들이 뜻깊은 헌정 무대에 나선다. 이날 진(眞) 김용빈은 생전 현철과의 각별한 인연을 떠올린다. 현철의 집을 자주 찾았다는 김용빈은 "사모님께서 김치도 담가주셨다"라며 추억을 회상한다. 특히 현철이 자신에게 "앞으로 최고의 가수가 될 거다"라고 격려했던 일화를 전해 뭉클함을 더한다. 슈퍼 메기 싱어 역시 현철과 특별한 인연을 자랑한다. 과거 현철과 나란히 가수왕에 오른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라고. 이날도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포스로 현장을 압도한다. 이어 슈퍼 메기 싱어는 진(眞) 양지은과 미(美) 오유진을 직접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승부의 불씨를 지핀다. 특히 양지은을 향해 "쟤 진짜 거슬린다"라고 돌발 발언해 모두를 술렁이게 한다. 과연 양지은이 슈퍼 메기 싱어의 눈에 든 이유는 무엇일까. 양지은과 오유진의 선곡은 이날 대결의 흥미를 배가시킨다. 양지은은 현철에게 1989
(뉴스폼) '미스트롯 포유' 윤태화, 현대화가 감동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7월 2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 본선 무대가 이어진다.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 현대화가 명예 졸업과 천만 원이 걸린 마지막 대결에 나선다. 과연 4연승과 함께 명예로운 피날레를 장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현대화를 위한 깜짝 손님이 등장한다. 예상치 못한 만남에 현대화는 끝내 눈물을 쏟고, "늘 죄인 같았다"라며 그동안 마음속에 담아뒀던 진심을 털어놓는다. 과연 현대화를 오열하게 만든 깜짝 손님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윤태화는 짝꿍 현대화의 명예 졸업을 위해 이혜연의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선곡한다. 주특기인 정통 트롯에 섬세한 감정선과 완벽한 내레이션을 더해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윤태화의 무대는 미스들마저 단숨에 매료시킨다. 이소나는 "애를 낳아본 사람 같다. 왜 이렇게 잘하냐"라며 감탄하고, 염유리 역시 "언니가 진심으로 부르는 게 느껴져 감정에 깊이 몰입됐다"라며 눈시울을 붉힌다.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윤태화의 무대가 과연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뉴스폼)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신선함 가득 설렘 직배송 로맨스가 드디어 막을 내린다.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가 오늘(28일) 마지막 방송을 앞둔 가운데 안효섭(매튜 리 역), 채원빈(담예진 역), 김범(서에릭 역)이 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안효섭은 “그동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두에게 고마운 마음을 먼저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매튜 리로 지낸 시간들이 저에게도 오래 남을 것 같다. 작품이 여러분께도 작은 웃음과 따뜻함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다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진심 어린 소회를 밝혔다. 담예진으로 살면서 참 행복하고 따뜻했다는 채원빈 역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는 말을 먼저 꺼냈다. “저희 드라마가 시청자 여러분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위안과 웃음이 되어드렸길 바란다. 아자아자 지화자!”라고 응원의 메시지까지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끝으로 김범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며 좋은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었고, 그 이야기를 많은 분들이 들어주
(뉴스폼) SBS 대표 명작 드라마 '천국의 계단'이 일본에서 오디오 드라마로 재탄생한다. 이번 오디오 드라마의 제작과 서비스를 진행하는 곳은 아마존의 오디오북·음성 콘텐츠 제공 플랫폼 Audible(이하 ‘Audible’)이다. Audible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한국 콘텐츠’ 라인업의 첫 번째 작품으로, 오는 5월 28일(목)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을 원작으로 한 일본어 오디오 드라마를 공개한다. '천국의 계단'은 2000년대 큰 사랑을 받은 SBS 드라마로, 당시 최고 TV시청률 42.4%를 기록한 작품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도 신드롬급 인기를 얻으며 오랜 시간 대중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작품으로, 약 20여 년 만에 오디오 드라마로 새롭게 재탄생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당시 OST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명곡 ‘보고싶다’도 일본어로 리메이크되어 오디오 드라마에 삽입된다. ‘보고싶다’는 김범수가 가창하고 윤일상이 작곡, 윤사라가 작사한 곡으로, 이번 일본어 리메이크 버전에는 한일 양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멤버 태현이 가창에 참여했다. ‘보고싶다’를 일본어로
(뉴스폼) 27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이효정과 아내가 출연해 '인생 2막'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공개한다. '일산 이연복'으로 불리는 이효정은 아내를 위해 갈빗집을 오픈한 근황을 전한다. 식당 외관에 이효정의 사진과 함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큰 머슴 이효정'이라는 문구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식당을 차리게 된 이유로 이효정은 "아이들도 다 키웠고 작년에 아내가 환갑이 됐다. (그리고) 오래전부터 (사람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 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직접 참숯을 손님 테이블에 넣어주고 서빙은 물론, 고기를 굽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MC 오지호가 "회장님이 고기 구워주는 것"이라며 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 회장 '마대창' 역으로 열연 중인 이효정의 이중생활(?)에 놀라워했다. 패널 신승환이 "드라마 촬영에 식당 일까지 너무 바쁘신 거 아닌지" 묻자, 이효정은 "안 하던 일에 도전하니까 바쁘지만 재밌다"면서 "전에는 직접 모니터하는 방법 외에는 시청자 반응을 바로 알 수 없었지만, 식당을 시작한 뒤로는 바로바로 (드라마) 이야기해준다"며 실시간 피드백의 장점을 설명했다. 한편, 이효정은 식당에서 나
(뉴스폼) '미스트롯 포유' 화제의 듀엣 짝꿍들이 출격한다. 5월 2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3회에서는 '감사합니다' 특집이 펼쳐진다. 가정의 달 5월을 기념해 가족, 스승, 친구 등 소중한 이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기 위한 듀엣 무대들이 베일을 벗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가창력은 물론 흥과 입담까지 모두 갖춘 역대급 실력자 짝꿍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닉네임만으로 출연진들을 술렁이게 만든 주인공은 바로 '순천 셀럽'이다. 닉네임이 공개되자 이소나는 "덱스 님이 순천 분이지 않냐"라며 기대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순천 셀럽의 정체가 공개되자 현장은 예상 밖 반응으로 뒤집어진다. 일부 출연진들은 "네가 왜 거기서 나와?"라며 믿기지 않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고. 순천에서 올라온 화제의 셀럽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 이어 등장한 '한 많은 여고생' 역시 심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낸다. 17살 풋풋한 소녀는 자신의 한이 다름 아닌 '미스트롯'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어린 나이에도 깊은 한을 품게 된 사연은 대체 무엇이었을까. 뿐만 아니라 한 많은 여고생은 이날 녹화
(뉴스폼) '미스트롯 포유' 더욱 잔혹해진 예선 라운드가 막을 올린다. 5월 2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3회는 '감사합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앞서 윤태화의 짝꿍 '노래로 일어설게요' 현대화가 초대 우승자에 올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 주 역시 범상치 않은 실력과 사연을 지닌 듀엣 짝꿍들이 등장해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이소나와 함께 무대에 오른 듀엣 짝꿍은 영상 하나로 무려 930만 조회수를 보유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정 곡 영상에서 임영웅 다음으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인물이라고. 우연히 선보인 한 곡의 무대로 인생이 바뀌게 된 극적인 사연의 주인공은 '미스트롯 포유'를 통해 이소나와 특별한 시너지를 발휘, 안방 극장에 진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미스&미스터트롯' 스타들의 보컬 스승으로 알려진 가수 영지가 윤태화의 새로운 듀엣 짝꿍으로 등장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영지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이건 반칙이다", "보컬 선생님이 나와도 되냐"라며 거센 원성을 쏟아냈다는 전언. 반면 영지는 "그동안 멤버들에게 했던 수많은 잔소리가 제 목을 조르는
(뉴스폼) 26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김대희, 장동민, 신봉선이 세월에 따라 변화해 온 다양한 형태의 K-본가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 사람이 과거 개그콘서트의 화제 코너였던 ‘대화가 필요해’ 가족 콘셉트를 재현해 눈길을 끈다. 정통 본가부터 현대식 ‘요즘’ 본가까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 주거 형태를 직접 살펴보며, 20년 간 다져온 찰떡 호흡으로 리얼한 가족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 사람이 처음으로 찾은 곳은 도보 30초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한 한옥으로, 도심 한복판이라는 뜻밖의 입지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면서도 잘 관리된 집에 감탄이 이어지고, 집 안에 남아 있는 목욕탕과 빨래판 등 요즘 보기 힘든 풍경들이 공개되며 스튜디오에서는 자연스럽게 추억 토크가 펼쳐진다. 이어 세 사람은 임장 중 광에서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발견한다. 서울 올림픽 모형 성화봉을 비롯해 이제는 쉽게 볼 수 없는 생활용품들이 등장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와 함께 과거 어머니들의 절약 소비 습관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장동민은 본가
(뉴스폼)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이 데뷔 후 첫 주연이자 타이틀롤 신주신 역으로 발탁된 가운데 천재 의사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첫 포스를 공개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통해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이 넘나드는 파격적인 서사를 담는다. ‘닥터신’은 범접 불가 상상력으로 ‘파격의 아이콘’에 등극한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힘을 보태면서 ‘피비표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긴장감 넘치는 시너지 폭발을 예고한다.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이자 보육원 누아 재단 이사장인,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 신주신 역을 맡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