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여주시는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2층 강당에서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에 대하여 어르신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등 직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일자리 현장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참여 어르신들이 원활하게 직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르신들의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활동 하실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형,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 및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폼) 부천시는 지난 2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사회복지예산 국비분담 제도개선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를 열고, 사회복지 재정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국비 분담 책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부천시가 주관하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국회의원(부천시 갑)이 주최했으며, 급증하는 사회복지 수요에 비해 지방정부에 재정 부담이 집중되고 있는 현행 재정 분담구조의 개선 방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사회복지 재정 구조와 국고보조사업 분담 체계의 문제점을 다룬 주제 발제를 시작으로, 중앙정부와 학계, 연구기관, 현장 전문가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으로 이어졌다. 특히 기획예산처 국민예산복지과 사무관도 토론자로 참석해 사회복지예산 국비 분담구조와 재정 운용 기준에 관한 중앙정부의 입장을 설명하고, 제도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토론자들은 차등보조율 제도의 실효성, 사회복지비 지수 적용 기준, 국고보조사업의 합리적 분담구조 마련 필요성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사회복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정부의 책임 강화와 함께 광역자치단체의 조정 기능을 포함한 재정 분담 구조 개
(뉴스폼) 부천시는 오는 2월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의 복잡한 내용을 시민과 담당 공무원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AI 기반 자료분석 도구를 활용한 지적재조사 안내 서비스 ‘이해 쏙쏙’을 운영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지적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사업 구조가 복잡하고 용어가 생소해 시민과 담당 공무원이 사업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돼 왔다. 이에 시는 구글의 AI 기반 노트 자료 분석 도구인 ‘NotebookLM’을 활용해 지적재조사 안내 서비스 ‘이해 쏙쏙’을 구축했다. 지적재조사 관련 자료를 AI에 탑재하고, 실시간으로 질문하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며, NotebookLM은 사용자가 업로드한 자료만을 바탕으로 답변을 제공해 신뢰성 있는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 AI 기반 안내 서비스 ‘이해 쏙쏙’을 통해 시민은 지적재조사 사업의 개요, 절차, 추진 단계, 용어의 의미 등을 질문 형식으로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복잡한 설명 대신 시민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답변을 제공해 사업에 대한 접근성과 이해도를
(뉴스폼) 안양시는 도시 공업지역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성화를 통해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30년 안양시 공업지역기본계획’을 수립해 공고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업지역기본계획은 지난 2021년 1월 제정된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공업지역의 중장기 관리전략과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대상은 산업단지로 지정・관리되고 있는 평촌스마트스퀘어를 제외한 공업지역 전역 2.97㎢이다. 시는 이번 계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스마트산업 중심도시 안양’을 공업지역의 미래상으로 설정하고, 공업지역을 박달동, 안양・호계동, 호계동, 평촌・관양동 등 4개 권역으로 구분해 산업기반 및 지역여건분석을 분석했다. 이를 바탕으로 ▲권역별 기본구상 ▲공업지역의 정비 및 활성화 방향 ▲공업지역 관리유형 구분 및 관리방안 ▲공업지역정비구역 지정에 관한 방향 ▲건축물 용도계획・밀도계획 방향 ▲기반시설 확충・정비 및 환경관리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했다. 시는 지난해 주민공청회와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다양한
(뉴스폼) 포천시는 2023년 경기도 종합감사 결과 개별입지 공장 승인 및 사후관리 분야에서 보완이 요구된 247건을 모두 최종 조치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포천시는 복잡한 공장설립 승인 절차로 인해 사업자가 승인 이후 이행해야 할 조건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러한 구조적 문제로 일부 사업자들은 승인 이후 필요 절차에 대한 안내 미흡을 이유로 법 위반에 이르게 됐다며 행정처분에 이의를 제기해 온 사례도 있었다. 이에 포천시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위반에 따른 과태료와 관련해 경기도에 사전컨설팅감사를 요청하는 한편, 산업통상자원부에 법률 해석을 공식적으로 문의했다. 그 결과, 의견제출 기한 내 위반 사항을 해소한 경우 과태료를 최대 2분의 1까지 감경할 수 있다는 회신을 받았다. 포천시는 이를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실제 과태료 부과에 반영해 총 16건, 745만 원에 대해 2분의 1 감경 처분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개별입지 공장 사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반복적으로 제기되던 민원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해소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
(뉴스폼)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가족 갈등 예방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상담실 ‘마음숲’을 운영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가족상담실 ‘마음숲’은 부부 갈등, 부모‧자녀 관계, 양육 스트레스, 가족 내 의사소통 문제 등 다양한 가족 갈등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개인과 가족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 가족상담 전문 상담사를 중심으로 부부와 양육자 상담은 물론, 가족 돌봄 부담을 겪는 가족돌봄자와 부모‧형제 관계로 고민하는 청소년까지 폭넓은 상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가족상담실 ‘마음숲’은 군내면에 위치한 포천시가족센터(반다비체육센터 동일 건물) 2층에 마련돼 있으며,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된다. 이혼 전후 부부 갈등, 부모‧자녀 관계, 청소년 상담, 임신‧출산 관련 갈등 등을 주제로 개인·부부·가족 상담을 제공하고, 상담 유형과 필요에 따라 기본 6회기까지 무료로 지원한다. 최선희 포천시가족센터장은 “가족상담실 ‘마음숲’은 가족 구성원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관계 회복을 돕는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부부와 부모‧자녀, 청소년 등 다양한 가족
(뉴스폼) 포천시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경로당 주치의제 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경로당 주치의제 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어르신들을 위해 의료진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상담과 기초 건강검사, 만성질환 관리 교육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건강관리 사업이다. 지난해 포천시는 관내 86개 경로당을 방문해 총 1,155명의 어르신에게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질환별 맞춤형 건강교육 등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돼 어르신들의 참여도가 높았으며, 병원 방문 없이 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는 반응과 함께 의료진의 설명이 이해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포천시는 이러한 높은 만족도와 사업 효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경로당 주치의제 사업을 지속 추진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쉽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경로당 주치의제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데
(뉴스폼) 동두천시 상이군경회는 지난 27일 동두천시 보훈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2026년 신년인사회 및 2025년도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영상 시청, 내빈 소개, 개회사 및 축사, 2025년도 결산 보고, 2026년 변경 제도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사업 추진 실적과 회계 결산을 공유하고, 새해를 맞아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남궁 배 상이군경회 지회장은 “회원들의 연대와 협력 덕분에 한 해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새해에도 자신을 희생해 나라를 지킨 상이군경들의 명예를 지키고, 소외되는 회원 없이 서로에게 힘이 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폼) 오산시는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난 27일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통합지원협의체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과 관련 조례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보건·의료·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며, 이권재 오산시장을 위원장으로 한 당연직 위원 4명과 의료·돌봄 유관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9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오산형 통합돌봄 사업 실행계획과 시책 추진 사항을 심의하고, 의료·돌봄 통합체계 구축을 위한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 1월 1일 ‘통합돌봄팀’을 신설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전담 조직을 구축했으며, 이번 회의는 팀 신설 이후 처음으로 열린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뉴스폼) 오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공동주택 건설사업 공사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건설사업 공사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동절기를 맞아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근로자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공동주택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는 한파와 강설, 결빙 등 동절기 특성으로 인해 미끄럼·낙상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모든 공사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 무리한 작업을 지양하고, 현장 여건과 기상 상황에 따라 공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각 공사 현장의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오산시 관계자는 “동절기에는 공사의 속도보다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없는 겨울철 공사 현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