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영통구는 지난 26일, 영통구 소재 대도수산에서 열린 영통3동 늘사랑나눔회의 '2026년 늘사랑나눔회 사랑의 일일찻집'행사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봉사단체인 늘사랑나눔회가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고자 자발적으로 마련한 자리로,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 속에 진행됐다. 늘사랑나눔회는 2008년 설립된 지역 봉사단체로, △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배달 △말벗봉사 △장애인 시설 위문공연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진성원 늘사랑나눔회 회장은 “매년 개최되는 늘사랑나눔회 일일찻집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모인 기부금을 통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듯한 정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늘사랑나눔회가 그간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랑의 일일찻집이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폼) 의왕시가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의왕시 청년 취업(면접)지원 패키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관내 구직활동 중인 청년(19~39세)을 대상으로 하며, 면접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시에서는 면접용 정장 무료 대여 지원을 통해 면접에 필요한 복장을 지원한다. 남성 청년에게는 자켓, 셔츠, 구두, 벨트, 넥타이를, 여성 청년에게는 자켓, 스커트, 블라우스, 구두를 택배로 대여해 주어 청년들이 비용 부담 없이 편리하게 면접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취업 사진 촬영 및 면접용 헤어·메이크업 비용 지원도 추진된다. 해당 지원은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건별 최대 5만원 까지 실비로 지원된다. 해당 사업의 지원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며, 각 지원에서 요구되는 취업 활동 관련 증빙서류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 취업(면접)지원 패키지 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뉴스폼) 광주시는 지역 내 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신속히 해소하고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기업SOS넷’을 통한 일괄 기업 지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기업들은 기업SOS넷을 통해 공장 설립, 판로 개척, 수출, 시설, 환경 등 기업 운영 전반에 걸친 애로사항을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광주시는 관계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접수된 사항을 단계별로 처리하며 실질적인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광주시는 총 420건의 기업 애로를 처리했으며 특히 시설·환경 분야에서 다수의 문제를 해결했다. 이를 위해 현장기동반을 구성해 기업을 직접 방문하고 현장의 문제를 자세히 점검한 뒤 복합 민원을 체계적으로 처리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각종 기업 지원사업과 연계해 경영 부담 완화와 안정적 운영,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시는 2026년에도 기업SOS넷을 중심으로 기업 애로 처리와 맞춤형 지원을 한층 강화해 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업들이 기업SOS넷을 적극 활용해 애로를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경기도와 광
(뉴스폼) 광주시는 친환경 농업 실현을 위해 유기농업인과 무농약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자재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인증 관리 정보시스템에 인증된 유기농 및 무농약 농산물 재배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기농업 자재 공시 및 품질인증을 받은 자재의 구입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총 1억4천600만 원이다. 시는 2025년 기준으로 151.6ha, 197농가를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지원했다. 2026년 1월 기준으로는 158ha, 213농가가 친환경 인증을 받은 것으로 확인돼 친환경 인증 면적과 참여 농가 수가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토양 지력 증진과 농약·화학비료 사용 감소를 유도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방세환 시장은 “친환경 농업의 실현과 건강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농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농업 생산 기반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
(뉴스폼) 광주시는 농기계 보급 증가에 따른 도로주행 농기계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경운기 및 트랙터 등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운기 또는 트랙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등화장치 신규 부착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용은 저속차량 표시등 1개당 10만 원, 경운기 방향지시등 1개당 30만 원이며 별도의 자부담은 없다. 특히, 2026년에는 지원 대상이 확대돼 야간 반사판 신규 및 교체 부착도 포함된다. 신청은 각 읍면, 오포1동 산업팀을 통해 2월 13일까지 가능하며 지난해 8월 실시한 수요 조사 신청자와 2026년 추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차례대로 지원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농업 현장에서 농기계 보급이 확대되면서 도로주행 중 교통사고 위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등화장치 부착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과 함께 지역농협을 통해 농작업 및 농기계 사고 피해를 보장하는 ‘
(뉴스폼) 부천시는 지난 26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2026년 부천시 통합돌봄 민관협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오는 3월부터 새롭게 통합돌봄 대상에 포함되는 ‘65세 미만 심한 지체·뇌병변 장애인’ 확대에 따른 전달체계 정비와 민관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천시 돌봄지원과, 장애인복지과, 소사보건소, 3개 구청(원미구청, 소사구청, 오정구청)을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천북부·남부지사, 국민연금공단 부천지사 장애인지원센터 등 통합돌봄 핵심기관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며, 기존 노인 중심으로 운영해 온 통합돌봄 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올해부터 의료돌봄 필요도가 높은 장애인을 정책 대상에 포함해 통합판정과 사례관리 중심의 지원을 추진할 방침을 밝혔다. 이어진 협력 논의 시간에는 대상자 확대에 따른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식 △종합판정 및 사례관리 협력 △통합지원회의 운영 △기관별 역할 정립 등 현장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nb
(뉴스폼) 여주시 중앙동은 지난 26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를 맞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도의원 및 여주시 의원, 중앙동 관내 기관․단체장과 통장, 주민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해 중앙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2026년 여주시 주요 시정시책 설명을 시작으로, 중앙동 도시재생사업과 신청사 건립사업 추진현황, 그간 주민들이 건의한 사항에 대한 처리현황 보고와 중앙동 주요 사업 안내 순으로 이어졌다. 이어진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제안들이 자유롭게 제시되며 현장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전달됐다. 특히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의 신속한 추진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한 회전교차로 설치 ▲어르신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대책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설치 등 중앙동의 정주 여건 개선과 여주시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이 제시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바쁜 일정 속
(뉴스폼) 여주시 중앙동은 지난 26일 여주시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2026년 중앙동 상인회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이상숙 의원, 심우봉 중앙동장과 중앙동 관내 4개 상인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상인회 측에서는 한글시장 상인회 박시우 회장, 세종시장 상인회 박진택 회장, 로타리상인회 양순주 회장, 먹자골 상인회 임규오 회장을 비롯해 각 상인회 사무국장 등이 함께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는 구도심 상권의 현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상인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상권 활성화와 관련한 현실적인 의견과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공유하며, 상생 방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이어갔다. 이충우 시장은 “구도심은 여주시의 역사와 생활이 함께 녹아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행정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기보다, 오늘처럼 상인 여러분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도움
(뉴스폼)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6일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여, 겨울철·해빙기 안전사고 대응 방안을 점검하고 명절 대비 종합대책 수립 등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시민 일상에 직접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정책인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의 적극적인 홍보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각 부서와 동에서는 다양한 홍보 수단을 활용해 시민 인지도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설 명절을 대비한 종합대책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생활민원에 대비해 분야별 종합대책을 철저히 숙지하고, 취약계층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돕기 활동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팔달구는 향후에도 정례 간부회의를 통해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정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폼) 가평군이 지난 20일 열린 청렴추진단 1차 회의에 이어 이를 조직과 현장으로 확대하는 실천 중심의 청렴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군은 올해 종합청렴도 향상의 핵심 과제로 ‘청렴체감도 개선’을 설정하고, 각 부서가 주체가 되는 실천 중심의 추진체계를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이는 감사부서 중심의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읍면과 사업부서가 고유 업무 전반에서 청렴 요소를 직접 개선해 나가야 한다는 공감대에 따른 것이다. 특히 감사담당관에서는 가평군공무원노조와 저연차 직원들과의 청렴소통 간담회를 실시해 고충사항 등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후, 청렴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한 부서별 청렴 시책을 선정해 취약분야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외부와의 소통 확대도 주요 과제로 추진한다. 군은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간담회를 실시해 행정 과정에 대한 설명과 의견 수렴을 강화하고, 인허가 등 민원 접점 부서에서는 감사부서와 협업해 현장 중심의 청렴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겠다는 것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청렴정책 현장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