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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기와 구경꺼리

1960년대에는 ‘오정 싸이렌’이 있었다. 오전 12시에 소리를 내는 기계를 수동으로 돌려서 소리를 내주는 것이다. 벽채에 매달린 기계속에는 여러개의 기어가 있어서 손잡이를 잡고 돌리면 여러겹의 기어가 연결되어서 마지막 기계속에서는 동그라미 부품이 아주 빠르게 돌아가면서 웽~하고 참매미 소리를 내준다. 이 소리는 근동 4~5㎞밖에까지 들렸다. 그래서 밭에서 논에서 일하던 농부들이 12시 점심시간이 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 이전이나 이 싸이렌 소리가 들리지 않는 들판의 논밭에서 일하는 농부들은 ‘배꼽시계’와 하늘의 해를 바라보고 오전과 오후를 가늠해야 했다. 600g을 다는 저울도 귀했다. 1978년 면사무소에서 상공담당을 했다. 정육점, 채소가게 등에서 쓰는 저울을 검사하는 업무를 도왔다. 당시에는 계량기술이 약했다. 전통시장 이전 재래시장, 5일장에서는 막대에 눈금을 박은 저울로 무게를 달았다. 저울대에 3.75㎏ 무게의 무쇠추를 올리고 나무저울대와 무게를 맞춘 것으로 보이는 동그란 접시 위에 고기, 농산물 등을 올려서 수평이 되면 1관이라 했다. 이른바 저울을 통일을 하는데도 긴 세월이 걸렸다. 지금은 소고기 한근에 600g이라 하지 않고 아예 1,00



  • 안성시 중앙도서관, 2026년 1인 가구 독서모임 참여자 모집

    (뉴스폼) 안성시 중앙도서관이 오는 3월 4일부터 6월 24일까지 격주 수요일에 1인 가구 시민을 위한 독서모임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은퇴세대(만 60세 이상)와 청장년층(만 19세~59세)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되며, 세대별 특성에 맞춘 독서와 토론을 통해 시민들의 교류와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은퇴세대 독서모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중앙도서관 미래배움터에서 열리며, 양귀자의 『모순』을 시작으로 다양한 인문·과학 도서를 선정하여 함께 읽고 토론한다. 청장년층 독서모임은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같은 장소에서 진행되며, 김애란의 『안녕이라 그랬어』를 시작으로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 등 화제의 작품을 함께 나누며 생각을 확장한다. 독서모임은 권미경, 최서림 독서지도사가 각각 맡아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자들의 독서 활동을 이끌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독서모임은 1인 가구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서로 연결되고 삶의 의미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주변의 단절된 1인 가구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2월 24일 오전 9시부터 도서관 홈

    • 김영준 기자
    • 2026-02-03 11:04
  • 대전도 대한민국 땅이다

    100세 백선엽 장군아 타계했다.(2020년) 장군의 장남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서울이나 대전이나 다 대한민국 땅이고 둘 다 현충원”이라며 “아버지가 지난해 건강했을 때 이미 대전에 안장되는 것으로 마음 먹었다”고 전했다. 백선엽 장군과 함께 낙동강 전선을 지켜낸 워커 중장은 1950년 8월 1일 ‘워커라인’이라는 낙동강방어선을 설치했다. 더 이상의 후퇴는 없다고 못 박았다. ‘Stand or Die!’ 비장한 명령을 내렸다. 낙동강전선을 죽음으로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인 것이다. 내가 물러서면 나를 쏴라! 백선엽 장군은 6·25전쟁시 낙동강방어선에서 다부동을 사수하여 백척간두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6·25전쟁 영웅이다. 백선엽 장군을 대전현충원에 모셨다. 다부동 참전용사 4명과 육군 장병 4명이 칠곡 다부동 등 백 장군이 의미 있다고 생각한 8곳에서 가져온 흙을 뿌렸다고 한다. 의미있는 일이다. 백 장군은 생전 “전사한 전우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유지와 함께 다부동, 문산 파평산, 파주 봉일천 등 이른바 8대 격전지의 지도를 그려 전쟁기념관 관계자 등에게 알려주었다고 한다. 모든 이에게 운명적으로 주어지는 사명이 있다고 본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강제

    • 이강석 기자
    • 2026-02-03 11:03
  • 공무원의 발령장

    1990년말까지 공무원들은 발령을 받으면 청사내 모든 사무실로 인사를 다녔다. 요즘에는 결재판 모양의 멋진 발령장을 받지만 당시에는 달랑 종이 한 장 위에 임용사항을 적고 직인을 찍어주었다. 이 종이 한 장을 들고 청내의 모든 사무실을 돌았다. 문서실, 발간실, 자료실, 구내식당까지 찾아다니며 발령인사를 했다. 발령장은 자신이 보이는 방향으로 들고가서 180도 돌려 상대방이 보는 방향으로 보였다. 인사를 받는 간부들은 반드시 발령장을 받아들고 내용을 살펴본 후에 다시 받는 이의 시선에 맞게 되돌려 주었다. 1935년 전후에 태어나시고 1960년대에 공무원을 시작해서 1995년 전후에 퇴직하시고 이제는 85세 전후이신 어르신들은 발령 인사를 가면 반드시 발령장을 두 손으로 정중히 받아들고 내용을 읽고, 왼손으로 잡고 오른손 바닥으로 발령장 위를 두바퀴 정도 쓰다듬었다. 나중에 선배들께 이 정황을 물으니 발령장을 주신 기관장의 기(氣)를 받으시는 의식이라 했다. 자신의 다음번 영진(榮進), 영전(榮轉)을 희원하는 것이었다. 영진은 승진이요, 영전은 좋은 자리, 원하는 부서로 이동한 것이다. 그래서 축전에서는 공통 분모인 ‘축 영전’이라 보낸다. 오전 9시에 발령

    • 이강석 기자
    • 2026-02-03 11:03
  • 의정부시, (사)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와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폼) 의정부시는 1월 29일 (사)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와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산업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해천 회장과 신임 임원진의 인사를 시작으로, 용현이노시티밸리(구 용현산업단지)의 향후 발전 방향과 지역 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산업단지 고도제한 완화와 관련한 제도 개선이 추진되면서 제조시설 확충 등 기업 활동 여건이 나아지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 ‘용현이노시티밸리’ 브랜드 구축을 통해 산업단지 이미지 제고와 대외 경쟁력 강화에 대한 기대도 공유했다. 아울러 입주업종 다변화와 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 등 산업단지 고도화 사업이 고부가가치 산업 기반 조성과 기업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 밖에도 산업단지 내 교통‧환경 여건 개선과 관련해 ▲국도43호선-용현이노시티밸리 연결도로 개설 ▲추동공원 산책로 조성 ▲가로수 정비 ▲산업단지 내 주정차 질서 개선 등 주요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해천 신임회장은 “임원진을

    • 김영준 기자
    • 2026-01-30 19:51
  • 의정부시, '우리집 입주톡' 첫 개최…공동주택 입주 현장 소통 강화

    (뉴스폼) 의정부시는 ‘아파트 혁신 10대 과제’ 가운데 입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신을 줄이기 위한 ‘불신 제로’ 추진 방향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입주예정자와 시공사, 시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했다. 시는 1월 28일 힐스테이트 회룡역 파크뷰 견본주택에서 입주예정자 협의회, 시공사, 시 관계자가 참여하는 ‘찾아가는 우리집 입주톡(Talk)’을 개최했다. ‘우리집 입주톡’은 공동주택 입주 전 주요 일정과 시설 운영 등과 관련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갈등 요소를 사전에 조율하기 위해 마련한 소통 설명회다. 입주예정자–시공사–시, 현장 밀착형 소통 그동안 공동주택 입주 과정에서의 소통은 시공사가 제공하는 정보를 온라인으로 확인하는 방식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아, 입주 전 과정에서 보다 직접적인 소통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입주예정자와 시공사가 현장에서 직접 만나 주요 사항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할 수 있도록 ‘우리집 입주톡’을 도입했다. 입주예정자들의 질문에 대해 시와 시공사가 현장에서 함께 답변하는 방식으로 소통을 진행했다. &nbs

    • 김영준 기자
    • 2026-01-30 19:51
  • 의정부시, 의료‧돌봄 통합지원 퇴원환자 연계사업 설명회 개최

    (뉴스폼) 의정부시는 1월 29일 시청 인재양성교육장에서 관내 종합병원 5개소와 요양병원 8개소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돌봄 통합지원 퇴원환자 연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퇴원환자 연계사업의 핵심 주체인 의료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설명회를 통해 의료‧요양‧복지 연계 통합돌봄의 정책 취지와 역할을 공유하며, 지역 기반 돌봄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함께 논의했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계획을 수립해 의료‧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의료기관은 퇴원 단계에서 대상자를 발굴하고, 시와 협력해 지역 내 방문의료, 재가돌봄, 주거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한다. 설명회에서는 ▲통합돌봄 사업 안내와 추진 현황 ▲퇴원환자 연계사업 운영체계와 인센티브 ▲의정부형 통합지원 특화사업 ▲케어안심주택

    • 김영준 기자
    • 2026-01-30 19:51
  • 여주시, 2026년 농지위원회 역량강화 교육 실시

    (뉴스폼) 여주시는 지난 1월 29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교육관에서 '2026년 농지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읍·면·동 농지위원회 위원을 대상으로 농지 관련 법령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지 취득·이용·관리 과정에서 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지114 대표 김영남 강사로부터 ▲농지위원이 알아야 할 농지법 주요 내용 ▲농지 취득 및 이용 심의 시 유의사항 ▲최근 농지 행정 주요 쟁점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고, 위원들의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현장 적용도를 높였다. 여주시 관계자는 “농지위원회가 수행하는 역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안내를 통해 공정한 농지 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교육을 통해 농지위원회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농지의 효율적 이용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신뢰받는 농지 행정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김영준 기자
    • 2026-01-30 19:51
  • 펭수와 명무, 여주시 홍보 앞장선다!

    (뉴스폼) 여주시는 지난 29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충우 여주시장과 관련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EBS ‘자이언트 펭TV’의 마스코트 캐릭터 펭수와, 한국무용가 이경화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펭수는 2019년 4월 EBS 어린이 프로그램 ‘자이언트 펭TV’로 혜성처럼 등장하여 어린이 팬층을 넘어서 전 세대의 귀여움까지 독차지하는 유례없는 인기를 선보이며 현재 구독자 170만명의 유튜브 채널 마스코트 캐릭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신곡을 3곡이나 출시한 가수이기도 하다. 한편 펭수는 2023년 여주도자기축제를 시작으로 3년 연속 도자기축제에 초대손님으로 참석하면서 여주와의 사랑을 이어왔다. 작년 도자기축제에서는 펭수의 캐릭터가 새겨진 도자기가 완판될 정도로 여주시민의 열렬한 환영을 받아왔다. 이날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경화 (사)오연문화예술원 이사장은 1988년 서울올림픽 폐막식 공연, 2002년 한일월드컵 개막식 공연의 안무와 지도를 맡았던 한국을 대표하는 무용가이자 안무가로 활동해왔으며, 전세계 400여개 도시에서 한국 무용의 아름다움을 전파한 공로로 2003년 해외홍보유공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

    • 김영준 기자
    • 2026-01-30 19:51
  • 펭수, 여주시 홍보대사 위촉!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 알리기 앞장선다

    (뉴스폼) 여주시는 1월 29일, 국민적 사랑을 받는 인기 캐릭터 ‘펭수’를 여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펭수는 지난 3년간 여주 도자기 축제에 꾸준히 참여하며 여주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전해왔고, 그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에 여주시의 정식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 이번 위촉은 특히 민선 8기 이충우 여주시장의 핵심 공약인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 구현을 위한 홍보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는 현재 여주시가 총 7개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가족·보육 분야 대표 정책으로, 공약 이행률 93.3%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여주시는 펭수의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를 활용해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다양한 보육 및 가족 복지 정책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여주시는 현재 균등하고 차별 없는 보육 정책을 위해 ‘여주형 어린이집’을 확대하고 있으며, 장애 영유아의 보육 서비스 수준 제고를 위한 장애통합ㆍ전문 어린이집 지정 설치에도 힘을 쏟고 있다. 또한, 맞벌이 부부의 보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역세권 24시간 운영 국공립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등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 김영준 기자
    • 2026-01-30 19:51
  • 포천시, 공동주택 분기별 감사보고서 작성 가이드 제작·배포

    (뉴스폼) 포천시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감사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공동주택 분기별 감사보고서 작성 가이드’를 제작·배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는 분기별로 실시되는 감사 결과를 보다 체계적이고 일관되게 작성·관리할 수 있도록 회계·계약·시설관리 등 주요 점검 분야를 체계화해 감사 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감사 결과의 객관성과 분기별 비교 가능성을 동시에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가이드에는 감사보고서의 기본 구성과 항목별 작성 기준을 비롯해 관리비·장기수선충당금, 관리외수익(잡수입)과 입주자대표회의 운영비, 회계 및 지출 증빙, 계약·입찰, 시설·안전, 문서관리 등 분야별 주요 점검 사항이 체계적으로 정리돼 있어, 공동주택 관리 전반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를 통해 공동주택 관계자들이 감사 결과를 더욱 수월하고 일관되게 정리·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공동주택 관리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김영준 기자
    • 2026-01-3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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