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재)광주시문화재단은 광주시의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2026년 광주시생활문화동호회 예산지원사업” 참여자를 2월 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광주시 4개 생활문화센터(고산·광남·만선·신현)에 등록된 생활문화 동호회를 대상으로 활동비 일부를 지원해 동호회 활동의 지속적 성장과 확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총 76개 동호회가 선정되며, 4개 센터별로 약 19개 내외의 동호회가 지원 대상이다. 지원 유형은 동호회의 활동 단계에 따라 ‘신규형’과 ‘성장형’으로 구분된다. 신규형은 활동 초기 단계의 동호회를 대상으로 약 60개 팀을 선정해 팀당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하며, 성장형은 지속적인 활동 실적을 보유한 동호회 16개 팀 내외를 선정해 팀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장르는 음악, 미술, 공예, 무용·댄스, 문학, 사진·영상, 연극 등 다양한 생활문화 예술 활동을 포괄한다. 지원금은 재료비, 강사비, 홍보비, 출판비, 임차비, 대관비 등 동호회 활동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단, 생활체육이나 자격증 취득 목적의 활동은 제외된다. 선정된 동호회는 2026년 광
(뉴스폼)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협약기관인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선수점, 양도점)와 함께 해당 기관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래공작소’를 오는 3월 13일부터 5월 15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 3D모델링 전문가인 이정은 강사가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3D펜의 원리에 대해 교육한다. 그립톡, 가정의 달 카네이션, 3D입체 작품 등을 만들어 봄으로써 3D공간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김포시 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과 같이 성장하는 열린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폼) 이천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경희 시장 주재로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맞아 2026년 새해 주요 역점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45개 부서가 참여해 2026년 역점 목표를 계량화된 지표로 제시하고, 민생회복 방안과 신규사업, 달라지는 시책, 시민행복 증진을 위한 주요 정책과 함께 사회기반시설(SOC) 사업 추진계획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그동안 추진해 온 핵심 사업들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체감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시에 따르면 2026년은 민선 8기의 성과를 마무리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현장에서 완성해 가야 하는 중요한 해로, 시는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을 3대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미래가치를 높이는 신성장 생태계 조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더 든든한 민생복지 ▲안전하고 편리한 행복중심도시 구현 ▲생활 가까이에서 누리는 문화·체육·공원 인프라 확충 ▲전통과 첨단이 어우러지는 이천형 명품농업 육성 등 5대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시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특히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뉴스폼)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특례시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과 지속 가능한 예술생태계 조성을 위해 오는 1월 28일부터 '2026 화성예술지원' 통합공모를 실시한다. '2026 화성예술지원'은 화성특례시의 지역적 특성과 예술환경을 반영하여 ▲화성예술활동지원, ▲경기예술활동지원 ‘모든예술31 화성’, ▲신진예술인 지원, ▲장애·다문화 예술인 특화지원, 총 4개 분야로 구성된 통합 예술지원사업이다. 본 사업은 화성특례시 전문예술인(단체)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모든예술31 화성’ 분야의 경우 경기도 소재 전문예술인(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총 지원 규모는 7억 2,500만원이다. 이번 공모는 공연예술, 시각예술, 문학, 다원예술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포괄하며, 사업별 지원 목적과 내용에 따라 개별 프로젝트당 400만 원에서 최대 2,0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세부 지원 내용과 신청 자격, 일정 등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모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 공고에 게시된 지원안내서를 참고하여 사업계획서 및 필수 제출서류를 구비한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뉴스폼) 구리시는 1월 26일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 방문했다. 이번 점검은 구리타워 전망대에서 사업 대상지 전경을 직접 확인하고, 공공시설 등 주요 도입시설 배치(안)와 구리시의 사업 구상, 대상지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공공시설 및 기반 시설의 도입 방향과 공간 활용성,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 등에 대한 구리시의 구상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행정 절차 전반을 점검했다. 시는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토대로 실무협의단 운영 등을 통해 관계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주요 도입시설 계획을 보다 자세히 검토할 방침이다. 또한 지구 지정 이후 1년 이내 지구 계획 승인 신청과 광역 교통 개선 대책 수립이 필요한 만큼, 2026년에는 시의 주요 현안 사업과 중장기 발전 방향이 지구 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토평2 공공주택 지구가 단순한 주거 중심의 베드타운이 아닌, 주거·일자리·여가 기능이 복합된 직주락 도시
(뉴스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위원장 김동규, 안산1)은 26일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2026년 정책예산 중 우선순위 7개 사업에 대한 최종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김동규 정책위원장, 이인규, 이재영, 최민, 이자형 정책위원을 비롯해 경기도 및 교육청 부서 책임자가 참석했다. 이날 논의된 사업은 ▷ 경기도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 경기도 청년 전․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 ▷ 혈액검사 및 AI를 활용한 유방암 검진, ▷ 외국인 간병제 시범사업, ▷ 상상미래형 학교놀이터, ▷ 대안교육기관운영비 지원, ▷ 중․고등학생 독감예방접종 지원이며, 모두 교섭단체 차원의 제안으로 신규 또는 확대 편성된 사업이다. 신혼부부 및 청년 전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100억 원)은 지원대상별 각 5천 가구, 총 1만 가구에게 임차보증금 이자의 연 1%(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며, 올해 사업 시행 이후 평가․점검을 거쳐 점진적으로 대상인원과 지원규모를 늘려나가기로 협의를 마쳤다. 20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혈액검사 및 AI 유방암 무료검진 사업(60억 원)은 현재 2개로 구분된 예
(뉴스폼)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지난 1월 22일 경기도교육감 및 양주시 동·서부권 학부모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양주 전반에 누적된 교육 민원과 지역별 교육 여건 격차 문제를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부모들이 직접 정리한 질의·건의 내용을 토대로 통학 여건, 과밀·소규모학교 문제, IB 교육 연계, 교원 배치의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임정모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윤이나 옥정 초중고 학부모회 옥정학쓰리 회장, 김다영 서부권 학부모회 양주다움 회장, 양주시 동·서부권 학부모 등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가장 먼저 제기된 문제는 동·서부권 전반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통학 여건의 한계였다. 일부 지역은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아 등·하교 시간마다 학부모 차량 의존도가 높고, 다른 지역 역시 생활권과 학교 간 거리가 멀어 학생 안전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영주 의원은 “통학 문제는 지역별 양상은 다르지만, 교육 접근성과 안전이라는 동일한 본질을 갖고 있다”면서, 교육청과 지
(뉴스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23일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기경제자유구역 고양메타밸리지구’ 신규 추가지정을 위한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고양메타밸리지구(일산동구 장항동 일원, 약 293만 평)는 바이오·정밀의료, 스마트모빌리티, K-컬처를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부터 2038년까지 총 7조 3,746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경자구청은 2022년 11월 추가지정 후보지 선정 이후 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의 사전자문을 거쳐 내년 하반기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고은정 위원장은 “고양메타밸리는 경기북부와 고양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핵심 성장 동력”이라며, “산업부 자문 결과에 따른 보완 사항을 신속하고 면밀하게 검토해 지정 절차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경자구청은 보고를 통해 지난 10월과 12월 진행된 산업부 점검회의 및 사전자문에서 사업면적 과다에 따른 축소 필요성, 외국인 투자기업 수요 확보 미
(뉴스폼) 경기도의회 고립·은둔 보듬 정책 연구회 회장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1월 23일(금)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2026 고립·은둔 지원 사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2026년도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 추진을 앞두고, 도의회와 경기도청, 도내 20여 개 민간 협력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담회에는 도의원, 관계 공무원, 경기도 미래세대재단, 민간 협력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6년 경기도 고립·은둔 지원 사업 추진 계획 공유 ▲사업 운영상의 개선 과제 ▲민·관 협력 기반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김재훈 의원은 개회 인사말에서 “지난 2년 동안 경기도는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지만, 이제는 단순 상담 중심을 넘어 일상 회복과 사회 참여로 이어지는 보다 촘촘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현장에서 청년을 직접 만나고 있는 민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뉴스폼) 시흥시는 1월 26일 목감2어울림센터를 개관하며 목감지구 두 번째 시민 문화복합공간을 선보였다. 이날 개관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과 시ㆍ도의원, 2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목감2어울림센터(시흥시 목감둘레로 99)는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면적 7,165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됐다. 센터 내부에는 수영장, 어르신 작은복지관, 아이누리 돌봄센터, 장난감도서관, 시간제보육실, 작은도서관, 미디어아트홀 등 다양한 주민편의 시설이 들어섰다. 2025년 12월 말 기준 목감동 인구는 40,705명으로, 목감2어울림센터 개관을 통한 수준 높은 복지ㆍ문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감2어울림센터는 부지 매입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311억 원이 투입됐다. 2019년 5월 건립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0년 6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설계 및 건립 공사를 추진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시범운영을 통해 시설 안정화를 마쳤다. 올해 1월 5일부터는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숙원이었던 목감2어울림센터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