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오산시는 2026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하고, 대상 차량 소유자들에게 오는 9월 30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기간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기간 등록된 경유 자동차를 대상으로 부과된다. 다만 관련 기준에 따라 유로5·6 차량과 저공해자동차 등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부과금은 자동차의 배기량과 차령 등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부과기간 중 소유권이 변경되거나 차량이 폐차된 경우에는 해당 기간의 실제 소유기간을 기준으로 일할 계산된다. 납부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CD·ATM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및 ARS 등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에 필요한 재원으로 활용되는 만큼 대상 차량 소유자들의 성실한 납부가 중요하다”며 “납부기한이 지나면 관련 법령에 따라 가산금이 부과되고, 체납 시 차량 압류 등 재산상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폼) 안성시는 가을철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며 도장을 모으고 기념품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스탬프투어 ‘안성, 쓰리GO’를 9월 15일부터 11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안성의 주요 관광자원을 ‘호수’와 ‘가을길’을 주제로 소개하고, 관광객이 원하는 관광지를 직접 선택해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참여 방법도 간단하다. 모바일 앱을 통해 스탬프투어에 참여한 뒤 추천 관광지를 방문해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으로 위치를 인증하고 간단한 OX 퀴즈를 풀면 해당 관광지의 도장을 받을 수 있다. 스탬프투어 대상지는 △금광호수 △칠곡호수공원 △용설호수 △서운산 △고성산 △삼죽국사봉 △미리내성지 등이다. 이 가운데 3곳 이상을 방문해 도장 3개를 모으면 투어를 완주할 수 있다. 완주자는 앱에서 ‘선물 신청하기’를 통해 완주 인증을 한 뒤 안성 원도심에 위치한 문화창작플랫폼(동본동 89-2)을 방문하면 기념품으로 안성마춤쌀을 받을 수 있다. 기념품은 월별 선착순으로 지급하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해당 월의 지급은 종료된다. 특히 이번 스탬프투어는 주요
(뉴스폼) 안성시는 반려견 소유자의 동물등록을 유도하고 유실·유기 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하반기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동물등록제는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를 대상으로 하는 제도다. 소유자는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소유자나 주소가 변경되거나 등록한 반려견이 분실·사망하는 등 등록사항이 달라진 경우에도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 시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을 통해 아직 등록하지 않은 반려견의 등록을 유도하는 한편, 상반기 자진신고 이후 새롭게 발생한 소유자·주소 변경, 등록동물의 분실·사망 등 변경사항도 빠짐없이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자진신고 기간에는 미등록 반려견을 새로 등록하거나 변경사항을 신고할 경우 과태료 부과가 유예된다. 시는 자진신고 기간이 끝난 뒤인 11월부터 공원과 산책로, 주택가 등 반려견의 출입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동물등록과 변경 신고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동물등록은 가까운 동물등록 대행기관인 동물병원 등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등록사항 변경 신
(뉴스폼) 안성시는 지난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경남 밀양시 밀양강변 일원에서 열린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에 참가해 안성 고유의 장인 문화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문화도시 비전을 알렸다.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전국 37개 법정 문화도시 관계자와 지역 기획자, 시민 등이 한자리에 모여 각 지역의 문화도시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는 ‘누구나 장인이 될 수 있는 도시, 문화도시 안성’을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했다. ‘안성 문화장인 25인’의 손길과 철학을 담은 기록 영상을 선보이고, 문화장인학교, 문화창작플랫폼 등 문화도시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특히 전국 문화도시의 연대와 화합을 표현한 ‘모두가 참여하는 직조 체험 공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람회장을 찾은 문화체육관광부 차관도 안성시 홍보관을 방문해 직조 체험에 참여했으며, 전국 각 지역 관계자와 방문객들도 지역을 상징하는 색상의 천실을 대형 직조 틀에 한 줄씩 엮으며 하나의 작품을 함께 완성했다. 이번 체험은 짧은 참여를 통해 ‘누구나 장인이 될 수 있다’는 안성 문화도시의 가치를
(뉴스폼) 안성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6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지적측량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적·공간정보 업무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간정보 분야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적측량과 드론측량, 세부측량 등 종목에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지적측량 수행자, 대학생 등 약 300명이 참가했다. 안성시는 토지민원과 유병주 주무관(시설 6급), 이종필 주무관(시설 7급), 정은혜 주무관(시설 9급)이 한 팀을 이뤄 지적측량 분야 경기도 대표로 출전했다. 이들은 앞서 지난 4월 열린 ‘2026년 경기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으며, 이번 전국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우수한 지적측량 역량을 입증했다. 지적측량 분야에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17팀, 51명이 출전했다. 대회에서는 측량 성과의 정확성과 신속성, 장비 운용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안성시는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nb
(뉴스폼) 수원특례시가 9월 14일부터 10월 8일까지 8개 동을 찾아가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들에게 의료급여 지급 절차 등을 설명한다. 9월 14일 세류2동·우만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된 ‘2026 찾아가는 의료급여제도 안내’는 ▲서둔동·지동(15일) ▲호매실동(10월 1일) ▲매산동(10월 7일) ▲화서1동·조원1동(10월 8일)에서 이어진다. 수원시 의료급여팀장, 의료급여 담당자, 의료급여관리사 등이 의료급여기관 이용 방법,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등 의료급여 제도와 올바른 약물 복용법, 생활 습관 관리 등 자가 건강관리 방법 등을 안내한다. 의료급여 제도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국민에게 국가가 보장하는 공공부조로서 건강보험과 함께 국민 의료보장의 중요한 수단이 되는 사회보장 제도이다. 의료급여 대상자의 질병·부상·출산 등에 대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의료급여수급자가 의료기관을 이용할 때 불편을 겪지 않도록, 찾아가는 의료급여 제도와 이용 절차 등을 안내하는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의료급여수급자와 건강관리 지원,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폼) 화성특례시는 9월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덩케르크시를 방문해 청소년 국제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도시재생과 산업전환 등 공통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양 도시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화성특례시와 덩케르크시는 전쟁의 기억을 보존하고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기억의 도시 네트워크’를 계기로 교류를 시작했다. 지난 8월에는 화성특례시가 덩케르크시 청소년 대표단을 초청해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번 방문은 그간의 교류 성과를 바탕으로 양 도시의 협력 관계를 한층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먼저 덩케르크 도심과 주요 도시재생 현장을 둘러보며 산업도시의 역사적 정체성을 보존하면서 도시 공간을 재편한 사례를 살펴봤다. 이어 지역혁신 지원기관인 ‘에코시스템D(ÉcosystèmeD)’를 방문해 지역 기업 지원과 신산업 육성, 기업 유치, 산업 분야의 탄소 배출 감축 등 덩케르크시의 주요 정책과 추진 사례를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후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파트리스 베르그리에트(Patrice Vergriete) 덩케르크시장과 만나 그간
(뉴스폼) 평택시는 지난 11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평택시 도시재생 주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가 지난 10년간 추진해 온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시민 및 도시재생 관계자와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성과 발표, 전문가 포럼, 주민 네트워킹 등 총 3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평택시 도시재생 활동에 참여해 온 지역예술인 ‘럭키패밀리’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도시재생 유공자 표창, 평택시 도시재생 성과 및 전략 발표가 이어졌다. 2부 전문가 포럼에서는 도시재생 사례 발표와 ‘도시재생 2.0’을 주제로 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사업 완료 이후 성과를 이어가기 위한 과제와 향후 도시재생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3부 ‘도시재생 2.0 네트워킹 라운지’에서는 평택시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와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등 도시재생에 직접 참여해 온 주민들이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별 고민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과공유회 행사 외에도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평택의 미래를 잇다, 재생의 가치를 담다’를 주제로 도시
(뉴스폼) 평택시는 2026년 시 인증 우수 숙박시설을 2개소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수 숙박시설 선정사업’은 관내 숙박업소의 위생 및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이용객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숙박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 결과 녹색 등급을 받은 숙박업소 중 10% 이내에서 선정하며, 객실 청결도와 비즈니스 고객 편의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 결과를 토대로 기존 선정업소를 재검토해 8개소는 기존 우수 숙박시설로 유지하고, 2개소를 신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우수 숙박시설 총 10개소가 2028년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 시까지 유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 숙박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숙박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숙박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폼) 화성특례시는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사업인 ‘취약계층 영유아 보험지원 사업’이 지난 9월 8일 목표 모금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정기부는 기부자가 기부금의 사용처를 직접 선택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화성특례시는 올해 최초로 지정기부사업을 도입해 ‘취약계층 영유아 보험지원’과 ‘저소득 아동 문화나들이 지원’ 등 2개 사업의 모금을 추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취약계층 영유아 보험지원 사업’이 먼저 목표를 달성하며 첫 결실을 맺었다. 모금액은 저소득 가정 영유아의 보험 가입비로 활용돼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성장 환경을 마련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모금에서는 30·40대가 전체 기부자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며 젊은 세대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시는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따라 소비하는 젊은 세대의 ‘가치소비’ 경향이, 공감하는 분야에 직접 기부하는 문화로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지정기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기부자의 선호를 반영한 매력적인 답례품을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