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뉴스폼

  • 동두천 8.5℃구름많음
  • 파주 8.4℃구름많음
  • 백령도 4.7℃구름많음
  • 강릉 7.9℃흐림
  • 서울 9.1℃구름많음
  • 인천 8.2℃흐림
  • 수원 8.3℃흐림
  • 대전 6.6℃흐림
  • 대구 9.9℃흐림
  • 울산 8.4℃비
  • 광주 7.6℃박무
  • 부산 9.3℃흐림
  • 제주 8.6℃흐림
  • 강화 8.9℃구름많음
  • 양평 7.4℃흐림
  • 이천 7.3℃흐림
기상청 제공
  • 유튜브
  • 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
  • 회원가입
  • 로그인
  • 오피니언
    • 이강석 칼럼
    • 거울에 비친 세상
    • 이강석의 세상만사
    • 정겸 칼럼
    • 하마평
    • 홍보이야기
    • 詩적인 플랫폼
    • 기고
    • 창간 축하
  • 지방자치
    • 광역단체
    • 기초단체
    • 교육
    • 인사
  • 의회
    • 국회·정당
    • 광역의회
    • 기초의회
  • 라이프·문화
    • 스포츠·레저
    • 문화·예술
    • 축제·관광
    • 트렌드
    • BOOK
    • 부동산
  • 방송·연예
    • 방송
    • 영화
    • 연예
  • 멀티미디어
    • 포토
    • 카드뉴스
    • 영상
  • 기획
    • 창간기획
    • 뉴스분석
    • 단독
    • 새해 인사
    • 영상 취재 [폼커스]
  • 커뮤니티
    • 제보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자료실
    • 공지사항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오피니언
    • 이강석 칼럼
    • 거울에 비친 세상
    • 이강석의 세상만사
    • 정겸 칼럼
    • 하마평
    • 홍보이야기
    • 詩적인 플랫폼
    • 기고
    • 창간 축하
  • 지방자치
    • 광역단체
    • 기초단체
    • 교육
    • 인사
  • 의회
    • 국회·정당
    • 광역의회
    • 기초의회
  • 라이프·문화
    • 스포츠·레저
    • 문화·예술
    • 축제·관광
    • 트렌드
    • BOOK
    • 부동산
  • 방송·연예
    • 방송
    • 영화
    • 연예
  • 멀티미디어
    • 포토
    • 카드뉴스
    • 영상
  • 기획
    • 창간기획
    • 뉴스분석
    • 단독
    • 새해 인사
    • 영상 취재 [폼커스]
  • 커뮤니티
    • 제보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자료실
    • 공지사항


"빨간 우체통의 낭만 살려야죠"

수원시 매탄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이강석(59)씨는 최근 들어 매달 최소 한 통 이상의 손편지를 써 단지 내 우체통에 넣고 있다. 아내와 자녀들에게 평소 하지 못한 진심을 담은 편지를, 자리를 옮긴 직장 동료들에게는 의례적인 문자메시지 대신 손편지를 통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씨의 손편지 '사랑'은 언제나 집 앞을 지킬 줄만 알았던 빨간 우체통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걱정에서 비롯됐다. 우정사업본부의 지침에 따르면 3개월간 수집물량이 없는 우체통의 경우, 총괄 우체국 판단하에 철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씨는 "인터넷에서 우체통이 철거된다는 글을 보고, 집 앞 우체통만큼은 없어지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4년부터 손편지를 받으면, 손수 그린 그림과 답장을 해주는 '우체통 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서양화가 박대수씨의 생각도 비슷하다. 박 작가는 현재까지 일면식이 없는 국내외 700여 명과 손편지를 주고받으며 우체통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앞으로도 우체통에 편지를 넣는 그 느낌과 기다림이란 감성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내 전체 우체통 개수는 2016년 3천144개, 2017년 2천8



  •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지난해 금융복지상담 4만 2천 건 제공 공공 금융안전망 역할 확대

    (뉴스폼)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가 지난해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4만 2,068건의 금융복지상담을 제공해 전년 대비 12.2%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용자는 1만 70명으로, 1인당 평균 4.18회의 채무·재무·복지 통합지원을 제공하며 공공 금융안전망으로서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했다. 2014년 처음 문을 연 후 11년간 금융복지상담(채무·재무·복지) 누적 인원은 10만 명, 개인회생·파산 지원 인원은 7,000명을 넘었다.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가 지난해 금융복지상담에 이어 개인파산까지 지원한 도민 1,261명을 분석한 결과를 살펴보면 개인파산 신청 당시 무직자 비율이 83.1%로 가장 높았고, 연령대는 50~70대가 81.9%를 차지했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비율은 80.5%, 임대주택 거주 비율은 81.5%였으며, 월평균 소득이 150만 원 미만이 81.9%로 나타나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졌다.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채무 문제 해결 이후 도민의 안정적인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 상담(연계) 1,660건도 제공했다. 안정적인 주거환경 마련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신청 지

    • 김영준 기자
    • 2026-03-17 17:18
  • 경기도, 양자 및 반도체 팹 활용 연구개발 지원 참여기관 모집

    (뉴스폼) 경기도는 도내 양자·반도체 관련 중소·중견기업 및 대학(소속 연구자)을 대상으로 ‘2026년 경기도 양자팹 및 반도체 팹 융합활용 R&D 지원사업’의 참여기관을 오는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수원에 위치한 한국나노기술원과 성균관대학교의 양자-반도체 팹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과 대학이 자체 보유하기 어려운 고가의 공정 장비와 전문 기술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초기 진입 장벽이 높은 양자기술 분야에 도내 산·학·연·관의 연구개발 참여를 확대와 신규 진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양자 관련 중소·중견기업과 대학 연구자이며, 양자기술과 직접 관련이 없는 반도체 기업이라도 양자 기술로의 전환 가능성과 연구 추진 계획을 제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신청된 서류는 평가위원회의 서면평가를 통해 선정 심사 후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수행할 수 있다. 도는 선정된 15개 기관(기업·대학)을 대상으로 팹을 활용한 소자 제작과 성능평가 과정에 필요한 공정 및 시험·분석 비용을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학 연구자의 기존 연구개발(R&D)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관련 기

    • 김영준 기자
    • 2026-03-17 17:18
  • 경기도, 17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폼) 경기도가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라 17일 오전 6시부터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지난 2월 13일 이후 올해 두 번째 비상저감조치다. 기후부가 16일 오후 5시 수도권 지역(경기·서울·인천) 및 충남에 초미세먼지 위기 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이번 비상저감조치는 16일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하고, 17일 초미세 먼지의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발령됐다. 17일 행정·공공기관은 장애인, 임산부 및 유아동승, 특수목적 등의 차량과 전기·수소·태양광차 및 하이브리드 친환경차량을 제외한 홀수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폐기물소각시설 등 공공사업장을 포함한 도내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에서는 가동률 조정 및 가동시간 단축과 시설 효율개선 등의 조치가 시행된다. 건설공사장에서는 공사시간 변경․조정, 방진덮개 씌우기 등 날림먼지 억제 조치를 하고, 특히 도심 내 도로청소를 강화한다. 또한 자동차 배출가스, 공회전 및 사업장, 공사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불법소각 감시 및 단속을 강화한다.

    • 김영준 기자
    • 2026-03-17 17:18
  •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새일센터, 하남에서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토크콘서트' 개최

    (뉴스폼)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새일센터는 지난 16일 하남 감일공공복합청사 대강당에서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토크콘서트는 경력보유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경력단절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멈춤은 끝이 아니다, 다시 시작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경기도 내 구직·재직 여성 등 60여 명이 참여해 경력단절에 대한 경험과 고민을 나눴다. 1부 특강은 도서 ‘다시, 시작하는 여성들’ 공동 저자 3명과 함께 경력단절 극복 경험과 재도전 과정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다시, 시작하는 여성들’ 기획자 박지우 대표의 ‘도서 기획 배경과 여성 재도전 이야기’ ▲KCG 김지혜 대표의 ‘내가 가진 역량의 시너지 차별화의 전략’ ▲㈜오블리브 임하율 대표의 ‘다시 시작하는 다둥이 엄마, 주부 경력으로 창업하다’를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연사와 참여자가 실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들의 재도약과 커리어 재설계를 위한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장에서는

    • 김영준 기자
    • 2026-03-17 17:18
  • 군포시, 제4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및 워크숍 개최

    (뉴스폼) 군포시는 지난 14일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 다목적홀에서 제4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포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들이 직접 청년 관련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 제안 활동을 수행하는 기구다. 이번 행사는 24명의 위원과 1명의 정책 자문위원으로 신규 구성된 제4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을 위촉하고 2026년 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전과 달라진 점은 청년들이 지속적이며 자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분과 활동비 수당을 전년도 대비 20% 인상하고 분과장 운영위원회 활동비와 전체 회의 수당을 신설했다. 또한 군포시 청년 오픈랩 사업을 통해 실제 예산을 활용해 청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정책 실험 형태로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청년자율참여예산제 정책이 신규 도입되어 책정예산(3천만원) 범위 내에서 청년들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청년정책위원회에서 심의하게 되어 모든 과정을 청년이 주도하는 등 청년 당사자 권리를 대폭 강화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참여자들은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확인하는 마

    • 김영준 기자
    • 2026-03-17 17:18
  • 군포산업진흥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매출 106억원 성과

    (뉴스폼) 군포산업진흥원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들이 지난해 매출 106억원을 달성하는 등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군포산업진흥원 창업보육센터에는 현재 24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지난해 입주기업들은 ▲매출 106억원 ▲신규 고용 23명 창출 ▲투자유치 15억원 ▲지식재산권 11건 확보 등 다양한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일부 기업은 글로벌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 등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며 창업보육센터의 대표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창업보육센터 졸업기업인 ㈜이너부스는 캐릭터 IP 라이선싱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쿠팡·당근마켓 등 국내 유망기업에 투자한 미국 벤처캐피털 스트롱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지난해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솔라스틱은 현대자동차 사내벤처에서 분사한 스타트업으로 차량용 태양광 모듈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세계 최대 IC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고, 다수의 벤처캐피털로부터 투자 유치에도 성공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김영준 기자
    • 2026-03-17 17:18
  • 군포시, 새학기 맞아 집단급식소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실시

    (뉴스폼) 군포시는 새학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등 1회 50명 이상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집단급식소 약 2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새학기를 맞아 학교와 어린이집 등 집단급식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식재료 원산지 관리 강화를 위해 점검을 추진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메뉴판 및 게시판 등의 원산지 표시 여부 ▲원산지 거짓 표시 및 미표시 여부 ▲원산지 표시 방법의 적정성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쌀, 배추김치 등 원산지 표시 대상 29개 품목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원산지 미표시 또는 거짓 표시 등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치를 할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소비자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홍보를 실시해 올바른 원산지 표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영준 기자
    • 2026-03-17 17:18
  • 수원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첨단연구 중심도시로 출발!

    (뉴스폼) 수원 탑동 이노베이션밸리가 지난 2월23일 드디어 첫삽을 떴다. 본격적인 공사 시작에 앞서 주변 지장물을 정리하고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의 사전 작업을 시작한 것. 오는 19일 공식 착공식이 예정된 탑동 이노베이션밸리는 3년여 후인 2029년 7월 준공을 목표로 부지 조성 공사를 진행한다. ‘첨단산업 연구도시’라는 수원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탑동 이노베이션밸리의 진가(眞價)를 확인해 본다. ◇유망 첨단기업, 탑동 이노베이션밸리를 주목하라! 탑동 이노베이션밸리는 총 26만7천861㎡ 규모로 조성된다. 전체 면적의 3분의2에 가까운 17만여㎡가 업무 시설이다. 스마트, 반도체, IT, 소프트웨어, 바이오, 의료, 사물인터넷(IoT), 로봇, 미래차, 에너지,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을 영위하는 업종만을 위한 업무 용지다. 단, 복합시설 용지에는 의료시설 중 병원이나 건축물 형태의 수직농장 및 식물공장(스마트팜)도 가능하다. 나머지는 도로와 공원 및 녹지 등 기반 시설로 조성된다. 공급 대상 토지는 총 11개 구역이다. 첨단업무시설 용지는 3개, 복합업무시설 용지는 8개다. 부지 서편을 차지하는 첨단

    • 김영준 기자
    • 2026-03-17 17:18
  • 수원특례시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 3년 연속 감소

    (뉴스폼) 수원특례시의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이 3년 연속 감소했다. 2025년 음식물류 폐기물 총 발생량은 7만 9176t으로 2024년보다 5718t(6.74%) 줄어들었다. 2022년 9만 9499t이었던 음식물류 폐기물 총 발생량은 2023년 8만 9644t, 2024년 8만 4894t, 2025년 7만 9176t으로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수원시는 16일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성과평가위원회’를 열고,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계획’의 추진 성과를 평가했다. 수원시는 올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 목표를 9만 889t으로 설정했는데, 목표의 12.89%(1만 1713t)를 초과 달성했다. 지난해 가정·소형 음식점 발생량은 6만 8101t으로 전년보다 4932t, 다량배출사업장 발생량은 1만 1075t으로 전년보다 786t 감소했다. 수원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감량 시책을 추진했고, 목표를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대형 감량기를 시범 운영해 음식물류 폐기물 77.9%를 감량하는 성과

    • 김영준 기자
    • 2026-03-17 17:18
  • 수원특례시, 고독·고립 위험가구 발굴 기획조사한다

    (뉴스폼) 수원특례시는 4월 24일까지 ‘고독·고립 위험자 발굴 기획조사’를 한다.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큰 취약계층의 실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한 조사다. 조사 대상은 저소득 중장년(40~64세) 1인가구 5885명과 심한 장애인으로 구성된 2인가구 186명 등 총 6071명이다. 수원시는 지난해 저소득 중장년 1인가구 중심으로 조사를 한 바 있다. 올해는 고립 위험이 높은 심한 장애인 2인가구까지 포함해 조사 범위를 확대했다. 또 고독사 위험자 판단 도구를 활용해 조사 대상자를 고독사 위험자와 고립 위험자로 분류한다. 판단 도구 점수 6점 이상이면 ‘고독사 위험자’로 분류하고, ‘고립 위험자’는 1~5점 이내 대상자 중 담당자의 판단에 따라 선별한다. 조사는 44개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건강복지팀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 인적 안전망도 발굴 활동에 참여한다. 전화·방문 조사를 병행해 ▲사회적 관계망 ▲외로움 ▲우울감 등 고독·고립 위험 요인을 확인한다. 위험자로 확인된 시민에게는 스마트돌봄플러그, 사회

    • 김영준 기자
    • 2026-03-17 17:18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영상

더보기
  • [영상] 임병택 시흥시장 "10년 뒤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로 도약"

  • [영상] 세교3 신도시가 뜬다... 50만 경제자족도시 꿈꾸는 오산시

  • 임병택 시흥시장 "K-바이오 중심 시흥, 시민 행복으로 완성"

  • [영상] 김동연 경기도지사 "서울버스파업 도민피해 최소화"

  • [영상] 김보라 안성시장 "올해는 지속가능 안성시로 대도약"

  • 성남시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96.1%... 폐기는 단 한 건

  • [영상] 수원시 경찰서 옛 명칭 표기 방치... 버스정류장-도로 이정표 '혼선'

  • 이권재 오산시장 "세교3 발판삼아 50만 경제자족도시로 도약"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1김희겸 “수원시 재정자립도 39.84% 불구 부채는 5천억 넘어”
  • 2승용차 고사지내기
  • 3‘조원동 741 재개발’ 38층 펜트하우스 갖춘 신탁 개발
  • 4김세연 박사 '안다 젊다 한다' 출판기념 북콘서트 개최
  • 5"그러니까요!" 119 김문수 도지사
  • 6매서운 한파도 막지 못한 ‘아이들의 줄넘기 사랑’
  • 7수원 당수 문화재 768점 발굴 "주택개발 원안대로"
  • 8‘국경없는 수원’ 마음과 마음을 이어준 베트남 이주민 설축제
  • 9“펜타포트 갔는데 문 닫혀서 공연 못 봐... 최악의 경험”
  • 10동두천시 오둥이 탄생

  • 신문사소개
  • 인사말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김영준)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주소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로 168번길 64(매탄동) 201호
등록번호: 경기, 아53595 | 등록일 : 2023-04-14 | 발행인 : 김영준 | 편집인 : 김영준 | 전화번호 : 010-2823-1256
Copyright @뉴스폼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17일 17시 19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