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남양주시의회는 2일 오전 양정동에 위치한 현충탑과 조안면 소재 정약용 묘역을 찾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먼저 현충탑을 찾은 조성대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하며,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후 정약용 묘역을 찾아 참배하며 다산 선생의 애민정신을 이어받아 새해에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조성대 의장은 “올해는 제9대 남양주시의회 4년의 임기가 마무리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그간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을 마음 깊이 새기며, 21명 의원 모두 신뢰받는 의정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의회는 2026년 상반기 중 총 3회, 29일 동안 회기를 운영할 계획으로, 오는 2월 3일부터 10일까지 올해 첫 회기인 제317회 임시회를 개회해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을 보고 받는다.
(뉴스폼) 양평군의회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며 새해 의정 방향을 밝혔다. 오혜자 의장을 비롯한 양평군의회 의원들은 지난 1일 충혼탑에 참배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 2일에는 양평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의원과 사무과 직원이 함께하는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오혜자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의미를 언급하며,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 의장은 “군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 하나하나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접근하겠다”며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상생·발전하는 양평군을 만들어가는 데 의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대안과 해법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의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
(뉴스폼) 의정부시의회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의원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연균 의장을 비롯해 권안나, 김현채, 정미영, 김태은, 김현주, 강선영, 정진호, 조세일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임용장 수여, 신년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연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민생 현안을 꼼꼼히 살피겠다”며 “의원과 직원 모두가 하나 되어 시민에게 신뢰받고 힘이 되는 의회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시무식에 앞서 시의원들은 자일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의정부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기원했다. 한편 의정부시의회는 오는 1월 26일 제341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6회 등 총 8회, 92일간의 2026년 의사일정을 운영하게 된다.
(뉴스폼) 의왕시의회는 지난 1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을 맞아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의정활동에 나섰다. 이날 참배에는 김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과 부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보훈단체장 및 관계시민 등이 참석했으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참배를 마친 김학기 의장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며, “그 숭고한 뜻을 가슴에 새겨 2026년에도 의왕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오직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의회는 이번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2026년도 공식 의정 일정에 돌입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이에 앞서 왕송호수에서 진행된 해맞이 행사에도 참석한 의원들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손을 잡으며 덕담을 나누고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시민의 삶에 따듯한 빛을 비추는 희망의 의정을 펼칠 것을
(뉴스폼)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2일 의회 구내식당에서 직원 격려 오찬을 함께 하며 새해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한 해 의정활동을 위해 애쓴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의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찬에는 떡국과 돼지불고기, 오징어미나리초무침, 샐러드 등이 나왔으며, 김 의장은 임채호 의회사무처장, 박호순 의정국장과 함께 직접 사과파이를 직원들에게 일일이 배식하며 격려했다. 김 의장은 “지난 한 해 의회사무처 직원 여러분 덕분에 의회가 도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으로 설 수 있었다”라며 “붉은 말의 해인 새해에는 직원 여러분 모두의 힘찬 출발을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폼) 고양특례시의회는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현충탑 참배와 시무식을 진행하며 새해 의정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 고양특례시의회는 1월 2일 오전 일산서구 덕이동 현충공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참배에는 의장단을 비롯해 각 교섭단체 대표, 상임위원장 등 제9대 시의원들이 참석했다. 참배 후 이어진 시무식은 고양특례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새해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의회의 책무를 되새기며,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더욱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운남 의장은 “의회는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을 만드는 공간”이라며 “새해에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새해에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해 시민
(뉴스폼) 광명시의회는 2일 현충탑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의원들은 이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린 뒤 시무식을 열고,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시무식에서는 제9대 의회 출범 당시의 초심을 되새기며 올해 의정 운영 방향과 각오를 공유했다. 이지석 의장은 “시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대의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의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이달 중 운영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회기 운영 계획과 주요 의사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뉴스폼)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1월 1일 원미공원 현충탑 참배로 2026년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김 의장은 헌화와 분향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되새기고, 병오년 새해 부천시민의 평안과 부천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 보훈회관에서 열린 신년 떡국 행사에 참석해 보훈 가족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눴다. 김병전 의장은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은 선열들의 희생과 보훈 가족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부천시의회는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삶으로 체감하는 예우가 이뤄지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곽미숙 위원(국민의힘, 고양6)은 12월 29일 고양인재교육원 가와지볍씨홀에서 「경기도 관광특구 지정 확대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주재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한 ‘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행주산성을 중심으로 한 관광정책의 방향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곽미숙 의원은 토론회 좌장을 맡아 “경기도 관광정책이 이제는 ‘방문’ 중심에서 ‘체류’ 중심으로 전환돼야 할 시점”이라며, “행주산성이 지닌 역사성과 한강이라는 공간적 자산을 어떻게 지역경제와 연결할 것인지가 핵심 과제”라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행주산성을 중심으로 한 관광특구 지정 확대 가능성 ▲당일 관광에 머무르는 한계를 넘기 위한 체류형 콘텐츠 개발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과 숙박 인프라 확충 ▲야간 관광과 지역 먹거리·문화자원의 연계 ▲관광특구 지정 이전 단계에서의 실행력 있는 전략 마련 등이 종합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관광특구 확대에 대한 기대와 함께, 제도적 한계와 현실적 여건을 고려한 단계적 접근의 필요성도 함께 제기됐다. 곽미숙 의원은 토론을 정
(뉴스폼)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현충탑을 참배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10시 시흥시 논곡동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묵념과 헌화·분향을 하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기렸다. 방명록에는 ‘거룩한 헌신을 받들어 경기도와 시흥의 눈부신 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참배에는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 장대석 의원, 이동현 의원, 김종배 의원 등 도의원과 함께 광복회, 대한상이군경회, 재향군인회 등 60여명이 함께 했다. 김 의장은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번 기리며 경기도민의 더나은 삶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라며 “오로지 도민만 바라보며 더 큰 책임과 각오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