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이번 주 에선 정통 트롯 디바 김용임이 ‘골든 스타’로 출격해 전국을 누비는 공연 스케일을 자랑한다. 김용임은 등장과 동시에 국민 애창곡 ‘사랑의 밧줄’을 열창하며 압도적인 라이브 내공을 뽐낸다. 무대를 지켜본 멤버들은 “목소리가 여전히 쨍쨍하다”, “라이브 1등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와 함께 김용임은 ‘사랑의 밧줄’로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공연을 펼쳤던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그중에서도 교도소 공연 경험을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안 가본 교도소가 없다”라는 뜻밖의 고백에 스튜디오는 놀라움과 웃음이 뒤섞인 반응으로 가득 찬다. 이날 무대에서는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의 무대도 큰 주목을 받는다.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선곡한 정서주는 특유의 맑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곡의 서정성을 극대화한다. 이에 동료들은 “진정한 가수다”, “모든 노래를 정서주화 시킨다”며 극찬을 이어가고, 김용빈 역시 “왜 진이 됐는지 알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또 다른 무대에서는 ‘미스트롯3’ 미(美) 오유진이 김용임의 대표곡 ‘부초 같은 인생’에 도전한다. 17
(뉴스폼) 안산시는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식품·공중위생업소 지원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식품·공중위생업소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식품·공중위생 관련 단체 관계자와 전문가 등 14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위원회에서는 ▲지난해 위생업소 지원사업 추진 결과 ▲올해 위생업소 지원사업 추진계획(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위생환경 개선과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안산시는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위생업소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위생 수준 향상과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위생업소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위생업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폼) 안양시도서관은 안양시민의 독서 습관 형성 및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오는 10월 31일까지 제7회‘안양시민 독서마라톤 대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안양시민 독서마라톤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한 온라인 독서캠페인이다. 책 1쪽을 2미터로 환산해 독서기록일지를 작성하고, 설정한 목표 거리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유아 부문(7세 이하)이 새롭게 신설돼 기존 초등·청소년·일반 중심이던 참여 대상을 영유아까지 확대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가족 단위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독서코스는 ▲안양천(3km) ▲평촌중앙공원(5km) ▲안양1번가(10km) ▲안양예술공원(21km) ▲관악산(42.195km)이다. 안양의 대표 명소를 테마로 한 5개 코스로 구성됐으며, 자신의 독서 역량에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대회 참가 신청은 안양시도서관 독서마라톤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안양시도서관 도서 대출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독서
(뉴스폼)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0일 조직 내 청렴·인권존중 문화 확산과 현장 의견 청취를 목적으로 ‘제1차 청렴·인권침해 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사 내 청렴·인권침해 지킴이로 활동 중인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 내 윤리의식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 및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현재 운영 중인 청렴·인권침해 지킴이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조직 내 청렴 및 인권 의식 제고를 위한 실천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사는 청렴·인권 관련 제도와 교육 운영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청렴·인권 정책과 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청렴과 인권은 공공기관이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청렴·인권침해 지킴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렴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문화가 조직 전반에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폼)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교신도시 내 기업 유치와 혁신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공지식산업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GH는 12일 신동아건설 컨소시엄과 민간참여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광교지구 공공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광교신도시 내 마지막 공공주도의 지식산업센터라는 점에서 기업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22-2번지에 들어서는 센터는 지하 3층~지상 14층, 연면적 약 3만5000㎡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약 1,180억 원이 투입된다. 오는 10월 착공과 함께 분양을 시작하며, 2028년 8월 임대 공급을 거쳐 2029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무 공간은 전용 30평형을 기준으로 약 130여 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되며, 전체 물량 중 70%는 분양, 30%는 임대로 공급된다. 특히 약 3,000㎡ 규모로 조성되는 창업지원시설에는 공유오피스 등 창업지원 기능과 함께 ‘진단의료기기 시제품 제작 지원센터’가 들어선다. 이는 제조 기반이 부족한 바이오·의료기기 분야 스타트업의 연
(뉴스폼)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화성동탄2 택지개발지구 근린생활시설용지 6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필지당 면적은 708.1~1,027.8㎡이며, 총 공급면적은 5,077.0㎡이다. 공급예정금액은 약 27억 ~ 30억이며, 3.3㎡당 1,140만원 수준이다. 계약조건은 2년 거치 무이자 5년 분할납부가 가능하며 선납할인이 적용된다. 화성동탄2는 수도권 최대 자족 거점도시로 GTX-A노선 동탄역 개통으로 서울 수서역까지 약 20분으로 연결됐다. 동탄역과 세종·대전 지역을 잇는 시외버스 운행이 시작돼 수도권과 충청권 사이 출퇴근이 편리해졌다. 또, 동탄역에서 SRT와 GTX-A 연계 교통이 강화돼 환승객 편의성도 높아졌다. 분양일정은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4월 15일 신청접수 및 입찰을 실시하며, 낙찰자는 4.21~22일에 계약 체결하면 된다.
(뉴스폼) 동두천시는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동두천시 부시장 주재로 경기도시군종합평가 실적 향상을 위한 대응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 주요 정책과 도정 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는 정부합동평가 연계 지표 80개, 도 주요시책 31개 등 총 111개 지표가 평가 대상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111개 지표의 실적 향상을 위한 추진 계획을 보고하고, 예상 부진 지표에 대한 원인 분석 및 대응 방안에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동두천시는 이를 통해 예상 부진 지표에 대해 대비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계획을 마련하여 향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동두천시 부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지표별 부진 사유를 면밀히 분석하고, 연초부터 체계적으로 계획을 수립 작년 대비 향상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평가 대응을 단순한 실적 관리 차원이 아닌 적극행정의 관점에서 업무를 추진한다는 자세로 임해 주시길 바란다
(뉴스폼) 동두천시는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2026년 경기 청소년 생활장학금’ 신청을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2008년~2013년생)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자격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조손)가족 해당자이다. 지원 금액은 교육과정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중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11~13년생)은 100만 원, 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8~10년생)은 150만 원으로 상·하반기(4월, 9월)에 각각 50%씩 나누어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2026년 3월 16일 오전 9시부터 3월 27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경기민원 24)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가구당 1인만 선정될 수 있고, 한국장학재단의 ‘꿈사다리 장학금’과 중복수혜가 불가하므로 신청 전 유의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 달라”라고 말했다.
(뉴스폼) 동두천시는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과 관련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위기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신청을 3월 30(월)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위기청소년(은둔청소년, 저소득 한부모 가족 자녀 등)으로 생활, 건강, 학업, 자립, 상담, 법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보호자, 청소년지도자, 교원, 사회복지사, 청소년 담당 공무원 등이 청소년이 거주하고 있는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선정 기준은 소득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며, 지자체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적합 대상자 및 지원 금액, 기간 등이 결정된다. 시 관계자는 “모든 위기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지만, '국민기초생활 보장법','긴급복지지원법','의료급여법','사회복지사업법' 등에 따라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 동일 내용의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라고 말했다.
(뉴스폼) 동두천시는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외국인 대상 자원순환교육”을 지난 10일 보산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의 쓰레기 배출 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올바르게 분리배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의 생활폐기물 배출 체계, 재활용 가능 품목 및 분리배출 방법, 종량제 봉투 사용 방법, 음식물 쓰레기 배출 요령 등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이 참여하는 점을 고려해 쉬운 설명과 시각 자료 활용, 실제 분리배출 체험 활동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외국인 참가자는 “한국의 분리배출 방식이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이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올바르게 쓰레기를 배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이 증가하면서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에 대한 교육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원순환 문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