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길을 걷다가...

당신의 미소가 보고 싶은 '거울'

 

 

길을 걷다가...

 

하늘보다 호수(저수지)의 색이 더 진한건
땅을 밟고 사는 우리들의 고단함이 배여서 일까요?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어요! 평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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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기자

[편집기자 경력 20년] 경인일보 전 편집부장 / 한국편집상 2회 수상 / 이달의 편집상 6회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