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안성시가 ‘2023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전시‧체험부스를 운영 할 업체 약 40개소를 모집한다. 전시‧체험 주제는 유기전, 주물전 등 옛장터를 재현 할 수 있는 품목의 전시, 체험 또는 그 외 관람객에게 유익한 체험을 제공할 수 있는 콘텐츠면 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한편, 지난해 4년만에 열린 바우덕이축제에서는 4일간 42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전통국악예술공연을 즐겼다. 올해에는 “흥난多 신난多 모두多”라는 슬로건으로 10. 6.(금) ~10. 9.(월)까지 4일간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개최되며, 더욱 많은 관람객이 축제장을 찾을 것을 기대하며, 개막식의 미디어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전통 공연을 비롯해 시민예술무대, 드론쇼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폼] 내손으로 직접 '스타(star)를 픽(pick)하다'. 수원 남문로데오시장에서 춤과 노래에 자신 있는 시민들이 경연을 펼치는 남문로데오 문화 페스티벌 ‘스피커 축제’가 이어진다. 지난 6월 9일 남문로데오 청소년문화공연장(팔달구 팔달로3가 106-2)에서 막을 올린 ‘스피커 축제’가 오는 12, 13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2, 3회차 경연대회로 시민들을 만난다. 남문로데오시장상인회가 주최하고 남문로데오시장 혁신시장 육성사업단이 주관하는 남문로데오 문화 페스티벌 ‘스피커 축제’는 12일 10개팀, 13일 10개팀 참가로 입상자를 선발하며, 각 대회 1, 2등은 10월 14일 왕중왕전에 직행하고 3, 4, 5등은 9월 9일 4회차(패자부활전) 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축제는 11~13일 팔달구 행궁동 일원에서 열리는 야간형 역사문화 프로그램 ‘수원 문화재 야행’이 함께 진행되면서 문화재와 문화시설을 중심으로 상권과 주민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행사가 될 전망이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수원 문화재 야행의 주제는 ‘기억’이다. 수원화성 축조부터 근현대까지 이어지는 수원의 역사, 그 안에 살던 이웃과 터전,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위기에 대
(뉴스폼) 평택시는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에서 철수하여 평택에 머무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펼친다고 밝혔다. 8일 현재 잼버리 대회에서 철수해 평택에 머무는 인원은 미국 1,000명, 몰디브 200명, 핀란드 80명이다. 미국 참가자들은 캠프 험프리스(팽성읍 소재)에 지난 6일 도착해 11일까지, 몰디브 및 핀란드 참가자들은 엘지전자 평택러닝센터(진위면 소재)에 8일 도착해 12일까지 머물 계획이다. 평택시는 이들이 체류하는 동안 최대한의 편의와 귀국 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미국 참가단과 협의에 들어갔으며, 원활한 지원을 위해 전담반(TF)을 구성한 바 있다. 태풍이 예고돼 있어 실내 행사를 추진한다는 방침으로 미국 측과는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평택대학교 90주년 기념관에서 문화공연을 제공하기로 협의했으며 K-POP, 비보잉, 태권도 시범, 농악 등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또한, 몰디브와 핀란드측에도 문화공연을 제안하고 구체적인 일정을 협의 중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각국의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기고, 한국에서의 좋은 추억으로 이번 여정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행사를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폼) 안산시가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대회장인 새만금을 떠나 안산을 찾는 아시아 지역 참가자 300여 명을 지역 내 숙소에 수용하고 총력 지원에 나선다. 안산시는 대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안전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TF팀을 꾸리고 상호문화도시인 안산의 매력과 한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안산시는 이날 오전 안산시청에서 이민근 시장 주재로 관련 대책회의를 진행하고 스카우트 대원들에 대한 지원방안 마련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회의에서 “가용할 수 있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안산을 찾는 스카우트 대원들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시는 관내 대학 기숙사와 공공기관 연수원 등을 참가자들의 숙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대학과 공공기관의 협조를 통해 참가자들이 남은 일정을 원활히 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폭염 속 대원들의 건강에 문제가 없도록 보건소와 연계해 의료진 및 의료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새만금에서 철수한 잼버리 참가자들이 남은 기간 중 한국과 각 지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내실 있게 마련하고
[뉴스폼] 한여름 더위는 쉼이 없다. 각종 주의보와 경보로 휴대폰마저 쉼이 없을 정도다. 한낮의 폭염이 기승을 떨치고 나면 저녁이 되어도 열대야가 이어져 하루하루가 고되게 느껴진다. 이렇게 피할 수 없는 경우라면 즐기는 것이 상책. 수원시민의 주말 저녁을 무더위로 인한 짜증 대신 즐거운 기억으로 채워 줄 ‘2023 수원 문화재 야행’과 ‘2023 수원발레축제’로 초대한다. 3일간 화성행궁 및 문화시설 야간 개방, 8색 매력이 넘치는 행리단길 야행몬 찾기 미션투어, 수원의 기억 담은 전시, 풍성한 공연즐기기 등 최정상급 발레단이 선보이는 다채로운 매력 한여름밤의 야외 공연도 #‘2023 수원 문화재 야행’ 팔색(八色) 매력 세계유산 수원화성을 품은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일원이 11~13일 저녁 불야성을 이룬다. 3일간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야간형 역사문화 프로그램 ‘기억의 문이 열리는, 수원 문화재 야행(夜行)’이 열려 골목마다 즐거움이 가득하다. 행궁동 일대 문화재와 문화시설을 중심으로 상권과 주민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문화재와 함께하는 여름밤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일 년에 한 번뿐인 기회다. 올해로 벌써 7회를 맞
(뉴스폼) 평택시는 지난 5일~6일 양일간 신장쇼핑몰 일대에서 1만여 명의 내·외국인이 참석한 가운데 ‘신장 버블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 3년 차를 맞는 신장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이번 축제는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젊은 층을 대상으로 ‘버블’을 주제로 기획됐다. 다양한 댄스공연과 디제잉, 그리고 비눗방울이 쏟아지는 버블 타워, 버블 로드, 버블 풀장 등 많은 참가자가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더불어 버블 아티스트, 칵테일 쇼, 서커스 공연뿐만 아니라 비보잉을 포함한 다양한 댄스공연이 다채로움을 더했다. 신장쇼핑몰 상설공연장에서는 DJ 허조교, 김성수 등 유명 디제이들과 미군 디제이(Kylla Cam, DJ Shine)의 디제잉에 맞춰 다양한 국적의 방문객들이 한자리에서 화려한 음악과 춤, 버블이 함께 어우러져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는 추억을 선사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축제로 신장동을 방문한 시민과 내외국인 방문객들이 신장동의 매력을 재발견하여 지역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폼) 광명시는 오는 10월 경기도와 공동 주최하는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앞두고 지난 5일 일직동 새빛공원에서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시민추진단의 하나인 꼬마정원사들과 함께 해바라기 모종 심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7명의 꼬마정원사들은 박람회가 개최될 새빛공원 저류지 일대에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기 위해 시 공원관리과 전문가로부터 모종 심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직접 해바라기 모종을 심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꼬마정원사는 “우리가 심은 해바라기가 무럭무럭 자라나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때는 제 키보다 더 큰 해바라기를 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광명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자 지난 3월 정원조성, 자원봉사, 홍보활동 등에 참여할 시민추진단을 출범시킨 바 있다. 시민추진단은 이날 행사에 참여한 꼬마정원사팀을 비롯해 ▲시민정원조성팀 ▲시민정원사팀 ▲정원서포터즈팀 ▲자원봉사팀 등 10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탄소중립 실현과 자연친화도시로서 광명의 가능성을 가늠하고 발전의 초석이 될 주요한 사업”이라며 “시민추진단과 함께 제11회 경기문화정원박람회를 성공
[뉴스폼] 짠내 가득한 바다의 정취가 가득 스며있는 곳, 정박한 어선 곳곳에 어민의 삶이 녹아있는 곳, 속살을 드러낸 갯벌의 생명력과 만조가 주는 충만함이 함께하는 곳. 월곶포구다. 월곶의 곶은 “바다를 향해 뾰족하게 내민 땅”이라는 뜻이다. 육지와 바다의 경계를 보면 마치 반달처럼 보인다. 시흥시는 1992년부터 약 4년간 56만 제곱미터 가량의 갯벌을 매립해 횟집거리 등을 조성했다.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에는 벤치와 조명이 설치돼 정취를 더하고 있다. 유유자적이라는 말을 마치 풍경으로 만들어낸 것 같다. 월곶포구에 가면 시간마저 느리게 흐르는 느낌을 받는다. 근처의 오이도나 소래포구와 비교하면 규모도 작고, 관광객이 많은 편도 아니지만 그래서 완성되는 것이 월곶포구의 정취다. #밀물 때 월곶포구 모습 포구 주변에 정박해 놓은 낚싯배나 바람에 몸을 맡긴 채 유영하는 갈매기의 소리는 도시의 분주함을 떨쳐내기에 아주 적당한 고요를 선사한다. 하루 중 언제 가도 좋은 풍경이지만, 월곶포구의 진가는 해질녘에 드러난다. 한낮의 열기를 가득 품은 태양이 바다와 하늘의 경계를 물들이며 사라지는 모습은 자연이 그리는 작품처럼 느껴진다. 이때는 육지도, 바다도, 사람
[뉴스폼] 지난 7월 29일 개최된 유유페스티벌은 많은 시민들의 참여 성료로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했다. 양주도시공사(사장 이흥규)가 주최하고 극단 즐거운사람들(단장/예술감독 : 김병호)이 주관하는 ‘유유페스티벌’은 양주문화예술회관 상주예술단체가 수행해야할 과업 중에 하나인 관객개발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를 기획해 다양한 마을교육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축제자문단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고 공생하는 축제를 만들어 가는 데 뜻을 두고 5회째 이어가고 있는 축제다. 또한 문화예술 체육활동과 안전교육을 담아내는 양주시 서부권만의 특색 있는 축제다. 유유페스티벌은 너와 나, 시민사회 등 다양한 주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이끌어가는 시민주도형 축제이며 3代가 함께 하는 건강한 일상의 놀이를 담아내고자 하는 놀이문화축제이다. 예술놀이, 체육놀이, 안전한 일상을 참여자가 주도하여 상호 공감을 이끌어내는 공진화로 지속가능한 문화축제다.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축제에 참여하는 어린이들과 축제를 이끌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격려하며 스포츠시설(인공암벽등반, 수영장, 잔디구장), 예술회관, 안전교육관이 한 공간에 자리하고 있는 특 장점을 살려 양주시민의
(뉴스폼) 연천군 장남면은 2일 호로고루에서 연천 구석구석 여행사, 백학dmz마을 여행사, 박종근과 함께하는 dmz평화이야기와 ‘장남 통일바라기 축제 및 테마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남면과 이들 여행사는 앞으로 통일바라기 축제 및 장남면 관광과 관련한 다양한 테마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유인순 장남면장은 “여행사와 협력해 작년 축제때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많은 먹거리와 즐길거리, 체험거리,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더욱 풍성한 통일바라기 축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장남면 주민자치위원는 호로고루 일원에서 해바라기 모종 50,000본을 이식했다. 이는 지난달 10일 해바라기 모종 파종을 한 후 약 20여일만이다. 20여일 동안 싹을 틔우고 줄기가 올라온 해바라기 모종은 제8회 연천장남 통일바라기 축제를 빛내기 위해 호로고루 일원에 자리했다. 유택종 위원장은 “그동안 많은 비로 해바라기씨가 싹을 틔울 수 있을까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우려와 달리 세상을 향해 힘차게 싹을 틔워주어 오늘 이 자리에서 호로고루에 심기를 진행 할 수 있었다”며 “궂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