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경기도의회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9일 이용빈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지난 해 제정 및 시행된 '경기도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따라 경기도지사가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을 요청하여 개최됐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선구 위원장을 비롯해 황세주 부위원장(더민주, 비례), 고준호 부위원장(국힘, 파주1)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후보자 선서, 모두발언 청취, 위원들의 질의 및 후보자의 답변, 후보자의 마무리 발언 순으로 진행됐다. 인사청문특별위원들은 ▲ 후보자의 대표이사 직무 적합성에 관한 사항 ▲ 향후 경기복지재단 운영 방안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임용후보자의 신뢰성, 전문성, 창의성, 도정이해도, 자치분권이해도 등 5가지 항목에 대해 검증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이번 인사청문회에 대해 ‘후보자의 책임성과 공공성을 검증하는 자리로서 경기도 복지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경기복지재단이 경기도 복지 정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인 만큼, 대표이사의 자질과 능력에 대한 심도있는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용빈 대표이사 후보자는 오랜 의사활동으로 광주이주민건강인원센터 이사장, 광주비정규직센터 이사장, 광주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제21대 국회의원으로 선출되어 국회 국회운영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오늘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후보자의 답변을 참고하여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전체 항목에 대해 ‘적합’ 의견이 다수 집계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뉴스폼) 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 조우현 의원, 서희경 의원, 박기범 의원, 이군수 의원, 이영경 의원, 윤혜선 의원, 민영미 의원, 성해련 의원이 25일 성남시가족센터 개관식에 참석하여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수정커뮤니터센터(수정구 탄리로 59) 1층에 개관한 성남시가족센터에서는 성남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통합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센터는 앞으로 가족역량강화 지원, 다문화가족 방문 서비스, 아이돌봄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덕수 의장은 “성남시가 가족 중심 도시로 나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아주시길 당부드리며, 성남시의회는 성남시가족센터가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폼) 경기도의회 문형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24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체육과 관계자와 함께 비산동 임곡공원 조성 추진현황 관련으로 면담을 가졌다. 문 위원장은 비산동 충의약수터 주변에 공원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여가활동 증진과 휴식 공간 마련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목적운동시설, 휴게공간, 산책로 조성, 수목 식재 등을 포함한 다양한 시설 조성에 대해 안양시청 관계자와 논의했다. 안양시 관계자는 체육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여러 가지 조치를 마련하고 있으며 진행 상황에 대해 문 위원장에게 상세히 보고했다. 문형근 위원장(여가위, 더민주)은 ‘생활 체육시설 설치와 관련하여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안전하고 즐거운 체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도민들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안양시, 의회 간 대내외 협력·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기관이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뉴스폼)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이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제2기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2차 정기회에 참석,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에 대응할 지방의회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25일 밝혔다. 배영숙 위원장(부산광역시의회)을 비롯한 지역소멸 대응 특위는 지난 24일 도의회를 찾아 2차 정기회를 개최하고,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주택구입자금 이자 지원 건의,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활성화 표준 조례안 준비 참여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는 경기도 또한 지역소멸의 위기 앞에 안심할 수 없다”며 “이 문제의 해결은 지역의 현실을 가장 잘 아는, 그리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지방의회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각 지방이 서로 협력하고, 지역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안착시켜 간다면 지역소멸 문제 또한 큰 진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경기도의회도 지역소멸 대응을 위해 특위와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소멸 대응 특위는 인구 감소 및 지역소멸 문제에 지방의회가 공동으로 대응하고자 꾸려진 시도의회의장협의회 특별 기구로, 전국 시·도의회별로 1명씩 총 17명이 활동 중이다. 경기도의회에서는 이병숙(더민주·수원12) 의원이 특위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뉴스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더불어민주, 비례)은 지난 21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2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은 전국 광역·기초의회에서 제·개정한 조례의 연구 활동과 창의성, 시행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여하는 상으로 자치법규 입법활동에 기여한 의원들에게 수여된다. 김옥순 의원은 학교 급식종사자들의 근로 환경 개선과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실 환경조성을 위해 법적 근거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부문 최우수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김옥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안전한 급식실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는 급식실 종사자들의 건강과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급식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지침을 마련한 전국 최초 조례다. 김 의원은 해당 조례를 통해 급식실 공기질 관리, 소방시설 설치, 급식종사자 건강관리 지원 등 구체적인 개선 사항을 규정하여, 급식실 종사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급식실개선협의회를 구성·운영하여 급식종사자들의 건강검진비와 치료비 지원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급식실 종사자들이 직무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건강 문제에 대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김옥순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도민과 함께 소통하며 이룬 의정활동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교육 환경 개선과 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폼) 경기도의회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경기도 지역인재 양성에 맞손을 잡았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은 이날 의장 접견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황영기 회장 등과 경기도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유영두(국힘·광주1)·조미자(더민주·남양주3)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조용호(더민주·오산2)·김미숙(더민주·군포3) 의원 등도 참석해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도내 저소득가정 학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협력한다. 특히 도의회는 재능 계발 지원 등의 각종 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후원자 개발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저소득가정 아동과 후원자 발굴 등 사업 전반을 주관하게 된다. 김 의장은 “이번 협약은 경기도 아이들에게 더 나은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작은 노력”이라며 “경기도의회는 초록우산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일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황 회장도 “오늘의 협약을 시작으로 초록우산과 경기도의회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더 많이 찾고, 실질적인 지원을 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경기도를 아이들이 행복한 지자체로 만들어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뉴스폼) 경기도의회 김동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안산1)이 제2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자치학회는 매년 지방의회 의원이 발의로 조례 중 우수한 사례를 발굴해 표창을 수여하며, 해당 시상식은 국내에서 가장 권위있는 조례 시상식으로 알려져 있다. 이 자리에서 김동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저소득계층 노인 간병비 지원 조례'가 단체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단체부문은 각 의회를 대표하는 ‘우수조례’ 1건을 의미하는 것으로, 김 의원의 조례는 ‘경기도의회 대표 조례’로서 단체부문에 제출되어 심사를 거쳐 선정된 것이다. 김동규 의원은 “대표발의한 조례로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늘 의정활동에 영감을 주시는 안산시민을 포함한 경기도민 여러분들의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김동규 의원은 “이번에 상을 받은 조례가 ‘간병비용’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의 결과라면, 최근 ‘간병인력’ 문제 해결을 위해 대표발의한 '경기도 외국인간병 지원 조례'가 지난 20일에 본회의를 통과했다”며,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리며, 간병문제로 누구도 고통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동규 의원은 경기도의회 전반기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2년여간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운영정상화 TF 위원장’으로활동했다. 현재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으로서 당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정책사업을 발굴하고, 조례 제·개정을 추진하는 등 ‘정책통’으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폼) 전석훈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 3)은 21일 '제2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에서 "경기도 인공지능 기본 조례"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전석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인공지능 기본 조례"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경기도 인공지능 산업 육성, 인공지능 기술 활용, 그리고 윤리적 문제까지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는 전국 최초의 인공지능 기본 조례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동력인 인공지능 기술 발전을 지원하고, 도민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전석훈 의원은 “인공지능은 미래 시대의 필수적인 기술이 됐지만, 동시에 사회적, 윤리적 문제도 안고 있다. 이번 조례는 인공지능 기술의 혜택을 누리면서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예방하고, 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수상은 "경기도 인공지능 기본 조례"가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는 지방자치단체의 모범적인 사례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전석훈 의원은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술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석훈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공지능 관련 정책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경기도 인공지능 기본 조례"를 바탕으로 경기도가 인공지능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도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석훈 의원은 "경기도 인공지능 기본 조례" 외에도 "경기도 인공지능 제조 혁신 지원 조례안", "경기도 인공지능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 "경기도 인공지능 스타트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경기도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인공지능 관련 5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경기도의 인공지능 산업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전석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5개의 인공지능 관련 조례안은 경기도 인공지능 산업 발전을 위한 종합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기존의 제조업에서부터 첨단 분야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함께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윤리적 문제에 대한 우려를 동시에 제기하며,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을 강조하고 있다. 전석훈 의원은 “이번 수상은 경기도의 인공지능 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경기도는 인공지능 기술을 선도적으로 활용하여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미래 시대에 필요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경기도의회가 이러한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지원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21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2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당 조례는 기존 법체계로 보호받지 못했던 플랫폼 노동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도 노동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경기도는 노동의 형태나 계약 방식과 관계없이 모든 일하는 사람에게 보편적 권리를 보장하는 지방정부 차원의 지원책을 강화했다. 이용호 부위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노동 형태가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기존 법체계가 포괄하지 못했던 노동자를 보호할 제도적 장치가 필요했다”라며, “노동권 보장은 곧 인간의 존엄을 보장하는 것이기에 노동자는 단순한 경제적 도구가 아닌 존엄한 존재로 인정받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용호 부위원장은 “경기도는 대한민국에서 경제활동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자, 경제활동참가율은 65%로 전국 평균을 상회한다”라며,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경기도 일하는 사람 권리보장 조례'를 제정함으로써, 노동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이용호 부위원장은 “이번 수상은 노동권 보장에 대한 경기도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노동정책을 발전시켜 모든 노동자가 차별 없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수상은 그가 대표발의한 '경기도 일하는 사람 권리보장 조례'가 노동관계법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를 보호하고, 노동권 보장의 대상을 확대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며, 경기도의회는 이번 시상식에서 전국 24건의 수상 조례 중 6건을 차지하며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뉴스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석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은 지난 14일 경기도청 철도항만물류국 방건석 GTX팀장, 이효경 광역철도팀장과 함께 의정부 동부지역에 GTX-G 노선 신설과 8호선(별내선) 연장의 ‘동의정부역’ 신설을 위한 경기도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오석규 의원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해당 노선 건의 후 후속조치 및 중앙정부의 국가철도망 추진 현황 등을 꼼꼼하게 확인했다. 특히, 8호선(별내선) 연장 사업성 강화를 위해 경기도에서 국토부에 건의한 GTX-G 노선과의 연계 추진 사항과 의정부 동부 지역과 철도 노선이 연결되는 인근 포천시, 남양주시 등 타 지자체의 동향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 등에 대해 관계공무원의 보고를 받으며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나갔다. 도 관계자는 “포천시에서 서울 강남을 지나 인천으로 연결되는 GTX-G 노선 신설에 대하여 경기북부 도민들의 요구가 많다. 특히, 포천시는 30분 이내 강남에 접근할 수 있는 GTX-G 노선 신설에 시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며 포천시 전체 인구 수(약 14만 명) 대비 2배가 넘는 34만 명의 시민 서명을 받아 경기도와 국토부에 제출된 상황이다.”라며 “GTX-G 노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기를 염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석규 의원은 “의정부시민들께서 ‘GTX-G 노선’에 관한 욕구가 높다. 서울과 인접한 지리적 특성상 의정부시민들께서 필요한 철도대중교통의 노선은 서울 접근성을 강화시키는 ‘종(縱)축’인 ‘GTX-G 노선’이 의정부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횡(橫)축’인 ‘GTX-F 노선’ 보다 의정부시민분들의 요구와 필요성이 훨씬 더 높은 상황”이라며 “경기북부의 포천시, 의정부시, 남양주시 등 낙후된 경기북부의 발전과 미래 비전에 있어 GTX-G 노선과 8호선 연장의 ‘동의정부역’이 꼭 신설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반기 제11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오석규 의원은, 경기도청 철도항만물류국과 함께 경원선과 GTX-C 노선을 활용하는 ‘의정부발 고속철도(SRT) 노선 연장안’의 경원축 고속철도망 확충계획을 마련하여 경기도의 SRT 의정부 연장 노선 관련 연구용역비를 편성했고, 국토교통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건의하는 내용을 지속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지난해 8월 ‘동의정부역 신설을 위한 정책토론회’ 등을 열며 주민과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논의의 장을 꾸준히 열어 8호선 의정부 연장과 GTX-G노선 등 동의정부역 추진 가능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